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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교류재단 후원의 밤
07/02/18
태권도 교육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있는 ‘한미문화교류재단’이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과 KPOP, 난타 공연으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재단을 알리고 한국 방문의 꿈을 키웠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한인 2, 3세 및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와 독도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한미 문화 교류 재단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뉴욕총영사관과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퀸즈 한인회 등 한인 단체장들과 태권도, KPOP 등 한국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어린 학생들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미교류재단 우찬희 이사장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어린 학생들의 마음에 한국을 품게 하는 사업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 만큼이나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한미문화교류재단은 한인 2,3세를 포함한 미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방문해 태권도 경연 대회를 개최하고, 한국 음식, KPOP 체험하거나, 독도를 방문하는 한국 문화 및 독도 알리기 교류 행사를 해마다 열고 있으며 5회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의 수익도 한국 방문 행사에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