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수질 인프라 개선 위해 2억7천만 달러 지원
07/04/18
뉴욕주정부가 주 전역의 식수와 수질 보호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위해 2억75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운티나 타운 정부, 또는 특정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주 전역 식수와 수질보호를 위한 청정수질 인프라 개선 청사진의 일환으로 지자체에 2억7500만 달러를 지원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쿠오모 주지사는 주 전역의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해 주정부 예산 2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주정부는 예고한 25억 달러 가운데 10억 달러를 깨끗한 수질과 식수 문제 해결에 할당한 상탭니다.
이번에 지자체에 할당된 기금은 카운티나 타운 정부, 또는 특정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주 환경시설공사와 보건국이 접수된 신청서의 프로젝트를 평가해 기금을 배당할 예정입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7일까지 e메일로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