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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우 전 감사원장 “NY주상원의원 재 도전”

07/09/18



퀸즈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등을 지역구로 하는 뉴욕주상원  11선거구에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재도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올해 9월13일 치러지는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현역인 토니 아벨라 의원을 상대로 도전하게 될것이라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리우 전 감사원장은 지난 2014년에도 주상원 11선거구 예비선거에 출마했지만 아벨라 의원에 패한 바 있으며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우 전 감사원장의 측근은 리우 전 감사원장이 최근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 후보가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을 누르고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심을 한 것으로 안다며 출마가 유력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리우 전 감사원장이 예비선거 출마를 위해서는 12일 자정까지 뉴욕주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쳐야 하며  후보등록을 위해 필요한 청원 서명 3,000장은 이미 리우 전 감사원장의 지지자들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출마하는  주상원 11선거구는 퀸즈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 등으로 한인 유권자는 8,0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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