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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시의회에 이민사박물관 지원 요청
08/03/18
뉴욕한인회가 한인이민사박물관 운영을 위한 지원금을 뉴욕시에 요청했습니다.
한인 이민사 박물관은 한인 후세대와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 개관했습니다.
교육 지원 비영리단체인 PAL 이 주최하고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이 주관한 PAL 비즈니스 런천 행사에 참여한 한인회 관계자들은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에게 한인이민사박물관을 지원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셀린 김 뉴욕한인회 차세대 부회장은 50만 달러 지원 요청서를 존슨 의장에게 전달하며 지원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뉴욕 한인이민사박물관은 미주한인 이민 역사를 한인 후세대와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개관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