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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창업 활발… 신생업체 40%는 이민자

08/06/18



이민자들의 창업활동이 활발해  이민자들의 지역 경제 기여도가 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이나  켈리포니아의  경우 신생업체의 40%가 이민자가 설립한 업체들이며 미 전국적으로는  신생업체들의 25%가 이민자들이 창업한 업체들로 나타났습니다.  

미 전국 신생업체들의 25%가 이민자가 설립한 업체들로 나타나 이민자들의 기업가 정신이 미국 경제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포브스의 이같은 분석은 하버드대학교 윌리엄 커 연구원의 논문을 인용한 것으로 지난 2007년과 2012년  창업한 업체들의 소유주를 이민자와 미국 태생으로 나눠 이민자 출신 기업가들의 경제 기여도를 분석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이 기간 미 전국에서 새로 생긴 신생업체들의 25%가 이민자가 설립했거나 소유한 업체들로 나타났고, 캘리포니아와 뉴욕과 뉴저지의  이민자 업체 비중이 40%를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민자 업체들은 미국태생 창업주가 설립한 업체에 비해 직원수가 적은 반면, 직원 1인당 생산성은 뒤지지 않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포브스는 이민자들의 창업이 미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기여도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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