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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임박

08/06/18



뉴욕주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임박한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는  지난주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을 위한 규제 방안과 주정부 수입, 공공보건 등 구체적인 부분을 연구할  실무그룹을   구성했습니다.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해 구성된 실무 그룹은 알폰소 데이빗 법률고문이 관리·감독하며 공공보건과 경제 전문가 및 각 주정부서 실무자, 주상하원 의원, 뉴욕대 교수 등이 참여합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에 따른 장·단점에 대해 주보건국 등 여러 부처와 연구를 진행했었다”며 “이제는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에 필요한 규제 방안과 주정부 수입, 공공보건, 잠재적 위협 등 다양한 부분을 연구해 입법화할 시기라고  전했습니다.

뉴욕주보건국은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고 제대로 규제, 관리된다면 공공 안전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내용의  75페이지짜리 연구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와함께  ”21세 이하는 마리화나 접근을 제한하고 마리화나 사용 후에는 운전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법제화가 필요하다“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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