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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동결·후퇴

08/09/18



9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 대부분 순위가  동결되거나 휘퇴했고  전면 오픈 상태였던 취업이민 1~3순위 영주권 문호에  우선일자가 적용됐습니다.

국무부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중 문호에서는 대부분 순위가  8월중 영주권 문호 수준으로 되돌아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부가 8일 발표한 9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지난달 전면 동결됐던 가족이민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이번 달에도  대부분의 순위가 동결됐습니다.  

단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2B순위가 이례적으로 2년 2개월 이상 급진전했으나 지난달 10주나 진전됐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이번 달에 1주 진전에 그쳤습니다.

또 지난달 5주 진전했던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4순위만 2주 진전했으며 나머지는 동결되거나 후퇴했습니다.

세 달 연속 6주 진전했던  시민권자 기혼자녀 3순위는  6주나 후퇴했고  두 달 연속 2주 진전한 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1순위는 이번 달엔 한 달 후퇴했습니다.

또 1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 5개월간 한 달 진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지난달 한 달 진전했던 2A순위(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동결됐습니다. 

다음 회계연도 전망은  가족이민은 각 순위에서 매달 3~5주 진전이 예상되며 취업이민은 대부분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다시 오픈 상태로 환원될 예정이지만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매달 소폭 진전에 그쳐 최소한 12월까지는 우선일자가 계속 적용될 것으로  예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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