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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뉴저지에서 ‘PGA 플레이오프’

08/22/18



PGA 플레이오프 ‘노던트러스트’ 가 내일부터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열립니다.

더스틴 존슨 등 탑랭크들과 안병훈 김시후 등 한국 선수들도 1,000만 달러의 상금에 도전하는데요.

앞서열린 PGA 챔피언쉽에서 준우승을 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파라무스에 위치한 리지우드 컨트리클럽.

내일부터 시작되는 PGA 플레이오프 ‘노던 트러스트’를 앞두고 정상급 골퍼들이 총 출동해 코스 점검을 마쳤습니다.

페덱스 랭킹 상위 125명이 출전하는 ‘노던 트러스트’는 미국 프로골프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입니다.

이번 대회는 현재 랭킹 1위 더스틴 존슨과 2위 저스틴 토마스 등 상위랭커들이 대거 참여하며 무엇보다 지난 PGA 챔피언쉽에서 준우승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타이거우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안병훈과 김시후, 김민휘, 강성훈, 케빈나 등 한인선수들도 우승컵에 도전합니다.

한인 선수들은 어제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기지회견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한인들의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PGA 플레이오프는 1차전 ‘노던트러스트’ 성적에 따라 페텍스 포인트 상위100명 만이 2차전 델테크놀리지스에 출전이 가능합니다.

페덱스컵은 이번 대회를 포함한 4번의 대회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에게 상금 1000만 달러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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