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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더빌트대학 ‘재정보조 1위’

08/23/18



2019년도 부문별 베스트 미국 대학 순위에서  재정 보조가 가장 좋은 대학으로 밴더빌트대학 꼽혔고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는 에모리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교육업체 ‘프린스턴 리뷰’가 384개 대학에 재학 중인 13만8,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삶의 질 ,재정보조 ,기숙사,  캠퍼스등의 다양한 부문별로 대학 순위를  평가했습니다. 

재정보조가 가장 좋은 대학으로는 밴더빌트대가 1위로 꼽혔고, 보든칼리지 2위  콜게이트대3위  바사칼리지4위,  워싱턴대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6위는 프린스턴대, 7위 예일대, 8위에는 포모나 칼리지가 올랐습니다.

재학생들의 삶의 질이 높은 대학 순위로는 에모리 대학이 1위에 올랐고, 라이스 대학이 2위, 밴더빌트 대학이 3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캔자스 주립대학과 툴레인대, 보든칼리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가 제공하는 건강서비스 질이 높은 곳은 1위가 위스콘신대, 2위 공군 사관학교, 3위 육군 사관학교 그리고  애리조나대 4위, 조지아공과대 5위, 라이스대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캠퍼스가 가장 아름다운 학교로는 펜실베니아 주에 위치한 버크넬대가 1위에 올랐고, 브린 모어 칼리지가 2위, 밴더빌트대가 3위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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