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PGA 플레이오프 ‘타이거 우즈’ 인기 폭발
08/24/18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열리는 PGA 플레이오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대회지만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 등 인기선수에 몰렸습니다.
한인 선수들도 다수 출전 했지만 선두권과는 거리가 있는 성적입니다.
내일과 모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뉴저지 파라무스 리지우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PGA 플레이오프 ‘노던트러스트’ 둘째 날.
오전 라운드는 후반 선두권으로 나선 필 미켈슨이 갤러리들의 환호와 함께 했고 오후 라운드는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가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오늘 10번 홀에서 티오프한 필 미켈슨은 마지막 3홀을 남기고 버디 5개와 버디 1개로 4타를 줄여 선두로 나섰지만 마지막 3홀에서 보기 2개를 범해 합계 6언더파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오후 12시 54분 티오프 한 타이거 우즈는 오늘도 수많은 갤러리들의 함성과 함께 했습니다.
첫날 이븐파로 경기를 마친 우즈는 오늘도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이븐파로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한인 선수들 중에는 오늘 3언더파를 쳐,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한 김민휘 선수가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그 외 강성훈, 김시후, 케빈나 선수가 1언더파, 안병훈 선수는 이븐파로 컷오프를 통과해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PGA플레이오프 노던트러스트 2라운드를 마친 현재 1위는 어제와 오늘 각각 5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0언더를 기록중인 제이미 러브마크로 2위 아담스콧에 한타 앞서 있습니다.
노던트러스트는 오늘 일요일 최종라운드가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