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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서민 아파트 1천 가구 입주자 모집

09/03/18



뉴욕시 약 20개 신축 서민 아파트가 100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퀸즈의 서민 아파트 3개가 포함된 이번 입주자 모집은  대부분이 이번달 접수를 마감하기 때문에 입주 희망자들을 서둘러 지원서를  접수해야 합니다.

뉴욕시 서민 아파트는 해당 보로 거주자가  전체 유닛의 50%에 우선 입주 대상자로 분류되며 뉴욕시 공무원과 장애인 등에게 각각 5%씩 우선 배정됩니다.  또 청각, 시각 장애인에 한해서도 우선 입주 자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입주자 모집중인 서민아프트로 브롱스 모리사니아의 ‘더살로니아 매너 아파트는 원베드룸~3베드룸에 입주할 83가구를 모집 중입니다.

월렌트는 규모에 따라 929달러~1,289달러로, 지원 가능한 소득 기준은 1베드룸은 3만3,806달러~5만100달러, 2베드룸은 4만423달러~6만2,580달러, 3베드룸은 4만6,732달러~7만2,600달러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26일입니다.

브롱스 마운트 에덴의 서민아파트도 65가구를 모집 중입니다. 

모집 규모는 스튜디오 8가구와 2베드룸 57가구로 렌트는 스튜디오가 864달러, 2베드룸이 1,122달러다.

브루클린 베드포드 스타이버샌트의커뮤니라이프우드헐 레지던스는 스튜디오에 입주할 35가구를 모집 중입니다.  

모두 스튜디오로 소득 수준에 따라 월렌트는 746달러~903달럽니다. 

브루클린 베드포드 스타이브센트의 또 다른 서민아파트도 스튜디오에 입주할 20개 가구를 모집 중이다.

월렌트는 666달럽니다.

퀸즈 포레스트 힐의 포레스트 힐 MHA아파트는 대대적인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다.

입주 가구 수는 총 428개 가구로, 스튜디오~3베드룸으로 렌트는 1,462달러~2,170달러로 마감은 9월10일입니다. 

입주 희망자는 뉴욕시 서민 아파트 웹사이트를 방문,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입주 지원서의 한국어 번역본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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