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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교육감 "채용과정 적법했다"

09/06/18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공립학교에 배치된  보안요원들이 특헤 채용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팰팍 학군 교육감이 “채용 과정은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조셉 시릴로 팰팍 학군 교육감은 학군 웹사이트를 통해  타운내 3개 학교에 배치된 9명의 무장 보안요원 채용 논란과  관련해 팰팍 경찰서장과 만나 무장 보안요원들에 대한 신원조회 결과를 확인했다”며 “뉴저지주법에 따라 모두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무장 보안요안을 채용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무장 보안요원 채용 서류와 신원조회 결과 등을 팰팍타운 정부에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채용 비리 의혹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정보공개법(OPRA)에 따라 보안요원 채용 지원 서류를 공개해달라는 한 언론사의 요청에 팰팍 클럭 오피스는 ‘해당 서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팰팍 보안요원으로 채용된 2명의 보안요원은 신체검사와 신원조회 절차가 채용 이전에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증언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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