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WSJ 대학평가, 하버드 1위… MIT·예일 순

09/07/18



월스트리트저널이 실시한 올해 미국 대학 평가에서 아이비리그 하버드 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예일대와 브라운 대학은 지난해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 3위와 7위를 기록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이 학생들의 진로, 졸업후 연봉과 성과 40%, 대학원 아카데미 자원 30%, 학생 참여도 20%, 학생·교직원의 다양성 10% 등을 토대로 한 올해 미국 상위 50개 대학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매사추세츠공대, 3위 예일대, 4위 컬럼비아 그리고  캘리포니아공대가 5위  스탠포드대/6위 , 브라운대와 듀크대가 공동 7위 , 프린스턴대(9위), 펜실베니아대(10위)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6위를 차지했던 예일대는 3위로 뛰어 올랐으며 브라운대는 4계단 상승해 7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위에 랭크됐던 코넬대는 한 계단 하락해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UC버클리도 7계단 껑충 뛴 33위에 랭크됐습니다. 

또 가성비 최고 대학에 베리아칼리지가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노스캘리포니아대학교 채플힐, 시애틀 워싱턴대, 퍼듀대 웨스트라파예트,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UCLA)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리버럴아트대학 순위에는 앰허스트대학과 윌리암스·포모나·웰즐리.스와스모어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