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심포니 정기 연주회
09/13/18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추석을 기념하며 오는 22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정기 연주회는 한인 합창단인 웨체스트 합창단과 세라핌 합창단과 협연을 펼칩니다.
오는 22일,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등 고전주의 음악의 극치를 이룬 유럽 거장들의 곡들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우명 단장은 처음으로 한인 합창단인 웨체스트 합창단. 세라핌 합창단과 협연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정기 연주회에서는 소프라노 김하얀, 메조 소프라노 글로리아 박, 테너 김희재, 바리톤 정도진씨와 협연 무대를 올릴 예정입니다.
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 곡인 티토황제의 자비, 베토벤의 4번 교향곡, 하이든의 14번 미사곡을 연주합니다.
2011년 창단해 올해로 8년째 정기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는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추석을 기념해 개최되는 정기연주회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버겐심포니 정기연주회는 오는 9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포트리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