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민 우선일자 소폭 진전
09/13/18
국무부가 발표한 10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지난달 대거 동결 후퇴했던 가족이민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소폭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1순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가 모두 오픈됐습니다.
지난달 2년 2개월 급진전했던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2B 순위가 3주 진전에 그쳤고 올들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인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가 가장 큰 폭인 7주 진전을 보였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에서는 1순위와 2A(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2B순위가 새 회계연도 들어서도 동결됐으며,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각각 3개월 보름과 한 달 진전해 오랜만의 호조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2년 2개월 급진전했던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2B 순위가 3주 진전에 그쳤고 올들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인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가 가장 큰 폭인 7주 진전을 보였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에서는 1순위와 2A(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2B순위가 새 회계연도 들어서도 동결됐으며,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각각 3개월 보름과 한 달 진전해 오랜만의 호조를 보였습니다.
취업이민에서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1순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는 모두 오픈됐습니다.
1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10개월 진전한 반면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새로 우선일자가 적용됐습니다.
한편, 연방의회가 2018~2019회계연도 정부 예산안을 아직 승인하지 않아 한시적 프로그램인 4순위의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5순위의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에 대한 비자발급은 10월부터 일단 중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