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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심사에 ‘크레딧 리포트’도 영향
09/28/18
으로는 크레딧 기록이 나쁘거나 점수가 낮으면 영주권 신청이 거부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연방 이민당국이 영주권 심사에서 이민신청자의 크레딧 리포트로 로 ‘공적부조’ 의존 가능성을 판단한다는 계획입니다.
연방국토안보부는 ‘공적부조’ 수혜자에 대한 이민혜택 제한 방침을 담은 새로운 이민정책안에서, 이민신청자에 대한 ‘크레딧 리포트’ 심사 계획을 밝혔습니다.
새 이민정책이 시행되면 크레딧 점수가 낮아서 영주권을 받지 못하는 이민자들이 나올수있게됐습니다.
크레딧 리포트는 개인의 페이먼트 히스토리와 부채 상태, 소송이나 파산 전력까지 들여다 볼 수 있어, 영주권 승인 여부를 판단하기 좋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정책안에 따르면, 이민신청자의 크레딧 점수와 기록을 검토해 크레딧 점수가 미국인 평균치 보다 낮은 경우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정책안은 ‘좋은 크레딧’ 점수를 미국 소비자들의 평균에 근접하거나 이보다 높은 점수라고 규정하고 있어 평균에 훨씬 못미치는 크레딧 점수는 영주권 취득을 어렵게 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연방 국토 안보부는 크레딧 점수나 크레딧 기록이 영주권 승인 여부의 유일한 기준은 아니지만 ‘공적부조’ 수혜 가능성을 판단하는 여러 요인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내 크레딧 기록이 없을 경우에는 성실한 페이먼트 기록이나 부채가 적은 재정상태를 보여주는 관련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