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 개솔린 세금 인상
10/01/18
뉴저지주 휘발유 가격이 휘발유세가 오름에 따라 오늘부터 인상됐습니다.
뉴저지는 이번 휘발유세 인상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휘발유세가 높은 지역이 됐습니다.
뉴저지주 휘발유세는 갤런당 37.1센트에서 4.3센트 오른 갤런당 41.4센트가 부과된다고 주정부가 밝혔습니다.
뉴저지주는 2년전 노후화된 교통 시설 보수 기금이 고갈되면서 크리스 크리스티 전 주지사와 주의회가 재원 마련을 위해 휘발유세 인상을 결정해 무려 갤런당 23센트나 인상된 바 있습니다.
이와함꼐 보수 기금이 모자랄 경우 휘발유세 재조정 규정을 마련해 또 다시 휘발유세가 오르게 된 것입니다.
뉴저지는 이번 휘발유세 인상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휘발유세가 높은 지역이 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휘발유세는 펜실베니아주로 58.7센트를 부과하며 뉴욕주에서는 갤런당 45.8센트의 휘발유세를 부과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