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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내년부터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10/01/18



내년부터 뉴저지주 커뮤니티 칼리지가 저소득가정 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면제합니다

한인학생들이 많이 재학중인 버겐 커뮤니티 칼리지를 비롯해 주내 13개 커뮤니티 칼리지의 수업료가 면제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2019년 1월부터 주내 총 19개 커뮤니티칼리지가운데 13개 학교에서 연 가구소득이 4만5,000달러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수업료 면제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정부는 이번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2,5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내년부터 1만 3,000명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는 학교는 한인학생들이 많이 재학중인 버겐 커뮤니티 칼리지를 비롯해 아틀랜틱케이프 캠든 컴버랜드 허드슨 머서 미들섹스 오션 퍼세익 로완 살렘 ,유니온 ,웨렌 등입니다

한편 머피 주지사는 앞으로  연 가구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의 수업료를 면제항 방침으로  봄 학기 이후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해 평가한 뒤 예산 및 지원 확대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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