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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뉴욕·뉴저지 20주년’

10/09/18



미주지역 최대 한인은행으로 성장한 ‘뱅크 오브 호프’.

뉴욕 뉴저지 한인 사회와 함께한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한인사회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내일 뉴욕 뉴저지 전 지점에서 기념품 제공 등 20주년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1998년 10월 뉴욕 플러싱에 있었던 구 외환은행 지점을 인수하면서 나라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뉴욕, 뉴저지 한인 시장에 첫진출했던 뱅크 오브 호프.

LA에 본사를 둔 뱅크 오브 호프는 그 동안 인수와 합병을 거듭해 미주 최대 한인 은행으로 성장했고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포함한 동부 지역만으로도 2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자랑하는 탄탄한 은행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뱅크 오브 호프 미 동부지역을 총괄하는 김규성 수석 전무는 지난 20년 동안 한인 사회의 지지 덕분에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며 뱅크 오브 호프 뉴욕, 뉴저지 진출 20주년을 기념하고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내일 하루 뉴욕, 뉴저지 모든 지점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7월 윌셔 은행과 BBCN은행이 합병하면서 총 자산가치 150억 규모의 초대형 리저널 뱅크로 성장한 뱅크 오브 호프는 건물 담보 없는 과감한 SBA 론을 제공해 한인 마켓이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고 현재 다양한 대출 서비스와 홈 모기지, 크레딧 카드, 환전 서비스, TMA, IT 분야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뱅크 오브 호프는 앞으로 한인 사회는 물론 타민족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해 미주 최고의 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청사진을 그려나가는 중입니다.

뱅크 오브 호프는 그동안 고객들의 지지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바캉스 기프트 카드나 생일 잔치, 음악회 등의 다양한 행사들을 이어왔습니다. 내일 모든 지점에서 열리는 기념 행사에서는 다과와 작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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