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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최초의 한인시장 탄생 기대
10/12/18
11월 본선거가 다가오면서 한인 후보들의 선거 캠페인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은 최초로 한인 시장 탄생이 기대되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인데요.
크리스 정 후보는 한인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꼭 승리해 타운 개혁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서 최초의 한인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정 후보는 오늘 민주당 시의원 후보로 함께 선거에 참여하는 이종철, 폴김 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정 후보는 그 동안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팰리세이즈 팍 타운 정부를 언급하며 시장에 당선 된다면 앞으로 건전하게 발전하는 타운으로 변하기 위한 개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종철 ,폴 김 후보는 민주당 예비 선거가 끝나고 크리스 정 후보와는 같은 팀으로 본선거를 맞게 됐다며 앞으로 크리스 정 후보를 도와 타운 정부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는 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 후보와 정치인들이 이번 본선거에 버겐카운티 셰리프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앤써니 큐리튼과 만나 11월 본선거 승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