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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은행 “동부 지점 확대 하겠다”

10/19/18



지난 8월 나스닥에 상장된 퍼시픽 시티 은행이 오늘 타종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뉴욕을 방문한 헨리 김 행장은 한인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맨해튼과 팰리세이즈팍에 지점을 확대해 한인커뮤니티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기업 공개와 나스닥 상장을 마치고 다시한번 도약한 퍼시픽 시티 은행은 오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인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퍼시픽 시티 은행 헨리 김 행장은 지난 8월 5천만 달러 규모의 IPO 등록과 나스닥 상장을 확정했지만 나스닥 측 일정 문제로 지연됐던 타종식을 오늘 치르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3년 LA에서 출범한 퍼시픽 시티 은행은 홈 모기지와 SBA론을 주력 상품으로 성장을 거듭해 현재 미국 내 한인 은행 중 3번째인 자산 규모 15억 달러의 은행입니다.

헨리 김 행장은 2015년 포트리 지점을 통해 동부 지역으로 진출한 퍼시픽 시티 은행은 작년 9월에는 베이사이드 지점을 오픈했고 이번 나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새로운 지점을 마련하고 과감한 프로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부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헨리 김 행장은 이번 나스닥 상장을 통해 월가를 포함한 투자자 확대로 주주층 저변이 확대되고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통해 한인 사회 탄탄한 은행으로 자리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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