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큐리튼 “한인경찰 늘리겠다”
10/24/18
버겐카운티 셰리프 선거 열기가 뜨거운데요.
민주당 안토니 큐리튼 후보가 한인사회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어제 저녁, 버겐카운티 셰리프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안토니 큐리튼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파라무스에서 열렸습니다.
25년간 잉글우드의 경관으로 복무했던 큐리튼 후보는, 현재 버겐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의 재소자 사회 봉사 및 교육 책임자로서 재직중이며, 버겐카운티의 안전 수호에 28년 가까이 몸담았습니다.
큐리튼 후보는, 버겐카운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하며 한인 경찰 채용 증원, 한인 청소년 인턴 경찰 아카데미 개설, 한국어 웹사이트 개설, 통역 활성화 및 한인 핫라인 개설 등 한인들을 위한 공약을 내세우며 한인사회의 열렬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으로 기호 1번을 배정받은 큐리튼 후보는, 한국 경찰국과 교류해 한국과의 우호 증진, 그리고 한인들의 법적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