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주 거주자 국내선 탑승시 여권 필요할 수 도
전국적으로 리얼 ID 법이 시행되면서 뉴욕주도 내년 1월부터는 국내선 이용 시 연방정부 발행 ID가 필요합니다. 뉴저지주는 연장 요청이 받아들여지면서 내년 10월 이후부터 시행됩니다. 2020년부터는 전국 모든 공항에서 리얼 ID 신분증...
12/26/17
NJ 운전면허 브로커 체포… 한인 피해 우려
뉴저지주에서 불법 운전면허증 취득을 알선한 브로커 일당이 체포됐습니다. 한인 사회 연루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저지주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4~16년까지 버겐카운티 로다이 차량국 전직원 로드만 로라 등 직원 2명은 1인당 평균 700...
12/26/17
뉴욕주, 내년도 재산세 미리 납부 가능
뉴욕주민들은 2018년도 재산세를 미리 납부해 재산세 폭탄을 막을 수 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가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해 올해 말까지 납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해 2018년도 재산세를 2017...
12/26/17
연방구치소 외국태생 재소자 94% 불체자
연방교도소 수감자의 10명 중 9명 이상이 불체자 신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통계만으로 이민자들이 미국을 나쁘게 물들이고 있다는 지적은 좀 과한 것 같습니다. 연방구치소에 수감된 재소자 3명 중 1명은 외국 태생 이민자이고, 외국 ...
12/26/17
이스트할렘 탈바꿈… 사업체·일자리 증가
대표적인 빈곤 지역으로 꼽히던 곳, 할렘이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늘고 일자리와 사업체가 증가하면서 할렘 경제가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뉴욕주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트할렘의 사업체 수는 지난 10년간 37% 증가하면...
12/26/17
크리스마스 매출, 6년 만에 최대 증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활짝 열었습니다. 소매 매출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온라인·오프라인 지출을 추적하는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를 인용해 최근 2달간 소매업체들이 경제 호조에 힘...
12/26/17
“순찰 강화하고 CCTV 설치하라”
플러싱 머레이힐역 인근에 인종차별 낙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지역 한인들은 지난 금요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플러싱 머레이힐역에 지난 일주일 동안 한인과 아시안을 비하하는 낙서가 3차례나 발생해 ...
12/25/17
한인 영주권 취득 증가… 2만 선 회복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 한인이 급감했었는데요. 올해 다시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인이 급증하면서 2만명 선을 회복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 공개한 ‘2016회계연도 영주권 취득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모두 2만1,801명으로 ...
12/25/17
18개 주·20개 도시 ‘최저임금 인상’
최저임금 인상은 미국 뿐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진행 중이고 그에 따른 논쟁도 뜨겁습니다. 미국에서도 내년 최저임금 인상 러시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2018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최저임금이 인상되는 주는 18개 주, 20개 도시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
12/25/17
미국민 61% “트럼프 성추문 대체로 사실로 믿어”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 의혹… 10명 중 6명은 사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통령직을 사임해야 한다는 의견은 10명 중 5명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CNN방송이 성인 1천1명...
12/25/17
뉴저지 주지사 당선자 “NJ 트랜짓, 개혁 하겠다”
요금만 오르지 서비스 개선은 없는 NJ 트랜짓. 대수술이 필요합니다. 필머피 주지사 당선자가 트랜짓의 개혁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20일 필 머피 차기 주지사는 새 교통국장에 다이앤 구티에레즈-스카세티 전 뉴저지턴파이크공사 사장을 임명하고 ...
12/25/17
팰팍, 한국어 웹사이트 시범운영
뉴저지 팰팍 타운이 한국어로 된 타운정부 공식 웹사이트를 공개했습니다. 한국어 타운 정부 웹사이트는 팰리세이즈 팍이 처음입니다. 한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한국어로 제작한 타운...
12/25/17
뉴욕주 인구 증가율 전국 최저 수준
전문가들은 전세계 인구 증가가 특히 선진국에서는 마지막 단계에 와있다고합니다. 마지막 단계는 인구증가가 안정되면서 증가율이 떨어지는 것인데요. 뉴욕주 인구 증가율은 미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2017 주별 ...
12/25/17
미국인 41% “재정상황 50년 전보다 나빠”
살수록 어렵고 팍팍하다고들 말합니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현 재정상황이 50년 전보다 더 나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퓨 리서치 센터’가 전 세계 38개 나라 4만 3,000명을 대상으로 현재의 재정 상태 현황을 물...
12/25/17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 통과… 4주 연장
연방정부 셧다운… 일단은 또 막았습니다. 연방상, 하원이 임시 예산안을 전격 통과시켰습니다. 정부 셧다운을 피할 수 있는 예산통과 마감 시한 22일을 하루 남긴 21일 연방의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표결을 실시, 찬성 231표, 반대 188표로 예산안을 승인했...
12/22/17
트럼프 세제개편안 서명 ”더 많은 일 일어날 것"
세제개편안이 통과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즉시 서명했습니다. 정작 본인도 이번 세개개혁으로 연간 1,500만 달러 감세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세제개편안에 즉시 서명했습니다. 그는 이자리에서 "우리는 매우 자랑스럽다, ...
12/22/17
‘DACA 구제·불법이민단속’ 빅딜 법안 추진
백악관과 의회가 불법체류청소년들의 추방유예 프로그램 수혜자들을 구제하는 법안을 마련중인 것 알려졌습니다. 국경안전과 이민단속요원증원 등 불법이민 단속 법안을 동시에 처리하는 이른바 빅딜 법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
12/22/17
팰팍 타운의회 ‘한국어 통역 부재’ 장기화
주민의 절반이 한인인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 한인들의 지역 정치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운의회의 한국어 통역관 부재가 장기화되면서 한인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20일 열린 팰리세이즈 팍 타운의회 월례회의에서도 한국어 통...
12/22/17
뉴욕시 66만 가구 수도료 환불
뉴욕시 일반 주택 소유주 66만 가구가 수도세 크레딧을 받게 됐습니다. 렌트안정협회가 제기한 소송에서 수도국이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지난 19일 뉴욕주 항소법원의 판결에 따라 뉴욕시 일반주택 소유주 66만 4,000여 가구가 183달러의 수도요...
12/22/17
뉴욕시, 살인사건 건수 최저치 갱신
뉴욕시, 한때는 미국의 '살인 수도'라는 오명까지 있었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살인 건수가 최저치를 기록하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인구 850만 명의 뉴욕 시에서 지난 17일까지 올들어 발생한 살인 건수는 278건으로 지난해보다 14%가...
12/22/17
NY·NJ ‘기업 조세환경 지수’ 최저 수준
개인사업하시는 분들…어려움을 호소하시는데요. 와이오밍으로 가 볼까요? 뉴욕·뉴저지는 기업 조세 환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최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하기에 가장 어렵고 까다롭다는 뉴욕, 뉴저지가 전국 50개주에서 조세...
12/22/17
연말연시 대대적 음주운전 단속
연말연시 들뜬 마음이 사고로 이어집니다.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됩니다. 뉴욕주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 단속이 시행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전국적인 음주운전 근...
12/22/17
세제개편, 낙수효과 낼까?…전문가 갑론을박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세제 개편안.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놓고 있는데요. 벌써 몇몇 기업들은 특별상여금과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해 정부 정책에 화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감세 법안이 서민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
12/21/17
영주권자 ‘해외 이주 신고’ 의무화
앞으로 영주권자 등 해외 거주자들은 한국에 해외이주 신고를 해야 합니다. 55년만에 거주여권이 사라지면서 이를 대신해 해외이주신고 확인서를 발급받게 됐습니다. 20일 뉴욕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21일부터는 영주, 결혼이민, 거주 등 해...
12/21/17
시민단체, ICE 요원 법원 출입 금지 촉구
ICE 단속요원들이 법원에서 기다렸다가 이민자를 체포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뉴욕시의회 등이 ICE 단속요원의 뉴욕주 법원 출입을 금지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20일 뉴욕시 80개 시민단체와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 뉴욕시의장, ...
12/21/17
‘서민아파트 찾기’ 온라인 정보 제공
온라인 웹사이트를 이용해 서민용 아파트 찾지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가 오래된 경우도 있고 어렵게 정보를 찾아도 이미 신청일이 지난 경우 많았는데요. 이제 검색을 통해 서민아파트 찾기가 쉬워질 전망입니다. 19일 벤자민 칼로스 시의원...
12/21/17
뉴욕시 경제 호조… 일자리 증가율 1.9%
올해 뉴욕시 경제가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업률이 최저로 내려갔고 투자가 늘면서 뉴욕시 GDP성장이 미국 전체보다 앞섰습니다. 20일 발표된 뉴욕시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뉴욕시 총생산 증가율은 3.1%로 미 전체의 2.5%를 앞...
12/21/17
뉴욕주 여성 3명 중 1명 “성추행 당한적 있다”
성추행은 비단 연예계, 정치계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올해 미투 캠페인은 사회 곳곳에 큰 충격을 안겼는데요. 뉴욕주 여성 3명 중 1명이 성추행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 ...
12/21/17
‘텔레마케팅 피해’ 뉴저지주 전국 1위
텔레마케팅… 교묘한 수법으로 소비자들을 속이는데요. 전국에서 텔레마케팅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사례가 가장 많은 주는 뉴저지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 주민들은 2016~17년 회계연도 32만 1,393건의 텔레마케팅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
12/21/17
팰팍 내년 1월 2일까지 무료 주차
연말 연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의 무료 주차가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마음껏 편하게 샤핑하실 수 있습니다. 20일 팰팍 타운의회는 타운 내 모든 미터파킹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연말 상권 활성화를 위해 팰...
12/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