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합참의장 "베네수엘라 사태 지원할 준비돼"
베네수엘라 정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 등으로 격랑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미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할 경우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은 오늘 하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에 출석해 베네수엘라 ...
05/01/19
포트리 한인 피자가게로 차량 돌진
포트리에 위치한 쇼핑몰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브레이크와 엑셀레이트를 혼돈한 사고로 보이는데요.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포트리 르모인 에브뉴 선상에 위치한 화이트맨 팍 플라자 몰. 보스턴 마켓, 스타벅스 등이 있어 한인들도 자...
05/01/19
한인 추방재판 회부 731명... 4년만에 최고 기록
연방 이민법원에 회부돼 추방위기에 처해있는 한인이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며 4년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인 이민자들은 대부분 체류시한 위반 등 단순 이민법 위반 혐읩니다. 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가 어제 ...
05/01/19
영사관·종교시설에서 이민법률상담
뉴욕총영사관에서도 추방 위기에 처한 한인이민자들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어제 이민자를 지원하는 ‘세이프 해븐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프로그램은 ...
05/01/19
상록회 제 18회 효행상
뉴저지를 대표하는 어르신 단체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오는 11일 효행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상록회는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인 사회 중요 덕목인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뉴저지한인상록...
05/01/19
NY 타운샌드해리스고교·NJ 하이테크놀로지고교
뉴욕주 최우수 고교로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타운센드해리스 고교가 선정됐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하이테크놀로지 고교가 꼽혔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어제 발표한 2019년 전국고교 순위에 따르면 타운센드해리스 고교는 미 전국에서 11위를...
05/01/19
주립대 진학 감소… 수업료 인상이 원인
지난 5년 사이 뉴욕·뉴저지에서 주립대 진학생이 크게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주정부 지원금이 줄면서 학생들의 수업료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국고등교육행정가협회가 최근 발표한 2018년 고등교육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
05/01/19
NJ, 압류위기 주택 지원
주택 압류는 지역 경제를 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히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뉴저지주가 주택 압류위기의 주택소유자들을 돕기 위한 지원법을 제정했습니다. 필 머피 주지는 주택압류 지원법안에 최종 서명을 마치고 앞으로 ...
05/01/19
"뉴욕시 추방 이민자 40% 아시안"
뉴욕시에서 ICE에 잡혀 추방된 이민자 중 약 40%가 아시안인것으로 나타나 아시안을 위한 이민 법률 지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스캇 스트링어 감사원장과 조앤 유 아시안 아메리칸연맹 사무총장 등은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
04/30/19
트럼프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로 보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들을 정부의 반이민정책에 맞서 불법체류자를 보호하는 피난처 도시로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와 뉴욕 등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일부 대도시들을 겨냥한 발언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
04/30/19
세금보고 소폭 증가… 환급액은 감소
납세자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주장한 재무부의 발표와는 달리 올해 총 세금보고 건수는 소폭 늘었지만 환급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1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의 평균 환급액은 2725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5달러 ...
04/30/19
뉴욕시, 가구소득 85,000 달러 이하면 '저소득층'
뉴욕시에서 가구당 연소득이 8만5,000달러 이하일 경우 저소득층으로 분류됩니다.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는 7만 5500달러로 뉴욕시보다 만달러 가량 낮았습니다. 연방주택도시개발부가 주택 렌트보조 프로그램인 섹션8 등 다양...
04/30/19
렌트 안정 아파트 ‘임대료 대폭 인상’ 요청
뉴욕시 렌트안정법의 적용을 받고 있는 약100만 가구의 임대료가 지난 2년간 인상돼온 가운데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가 올해 더 가파른 인상폭을 주장하고 나서 세입자들과의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지인 리얼딜에 따르면 뉴욕시 렌트가이...
04/30/19
MTA 통행료 수입 19억7,500만 달러
전국에서 통행료 수입이 가장 많은 교통 기관 3곳이 모두 뉴욕·뉴저지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만큼 운전자들의 요금 부담이 높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스타레저가 2018년 전국 교통공사 통행료 수입 자료를 분석한 결과...
04/30/19
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 오픈
미주한인사회 대표 은행 뱅크오브호프가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에 지점을 개설하고 북부뉴저지 한인커뮤니티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지점 개설과 함께 은행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미주 최대 한인 ...
04/30/19
메리어트, ‘숙박공유 사업’ 진출
메이저 호텔 체인이 숙박 공유 사업 가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호텔그룹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숙박공유 사업에 진출할 예정으로 에어비앤비가 장악한 시장에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릿 저널에 따르면 메...
04/30/19
뉴욕시 공회전 차량 티켓 급증
최근 뉴욕시에서 공회전 차량에 대한 법규가 강화되고 포상금 제도가 시행되면서 신고가 크게 증가해 공회전 차량에 대한 벌금 티켓 발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회전 차량에 대한 경찰의 단속 활동과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
04/30/19
바이든 대선 출마 선언… 트럼프에 지지율 앞서
내년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할 민주당의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선출마를 발표했습니다. 고령의 나이가 약점으로 지적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맞대결을 할 경우 이길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민...
04/26/19
공항 안면인식 프로그램 확대 논란
민주당을 비롯한 공화당 등 정치권과 인권옹호단체들이 공항의 출국자 대상 안면인식 프로그램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외국인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이 사생활 침해와 노출 우려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국토안보부...
04/26/19
국가안보국 "전화도청 프로그램 중단 백악관에 건의"
국가안보국(NSA)이 백악관에 개인들의 전화통화나 문자메시지에 대한 감청을 허용하는 프로그램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국가안보국은 전화통화 감청 프로그램은 정보 수집에 따른 이득보다는 비용 유지에 따른 부담이 더 든다며 ...
04/26/19
뉴저지 '불체자보호도시 반대' 타운 증가
경찰의 이민신분 확인과 이민국과의 공조를 금지하는 행정지침에 따라 뉴저지가 사실상 불체자보호주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가운데 불법체류자 보호도시에 반대하는 뉴저지 타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저지 지역 경찰이 이민신분을 이유로 단...
04/26/19
맨해튼 한인타운 맨홀 폭발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에서 맨홀 화재.폭발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한인타운의 비즈니스 다수가 영업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오전 9시45분쯤 맨해튼 32가 5애비뉴와 매디슨애브뉴 사이 5개의 맨홀에...
04/26/19
초과근무 수당이 기본급여의 3배
MTA가 재정난을 겪으며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단행해오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시간외근무 수당이 지나치게 많이 지급된것으로 밝혀져 MTA 의 재정문제는 밖이 아닌 내부에서 발생된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민감시단체인 엠파이어 센터 재정 감...
04/26/19
팰팍 미터파킹 운영시간 조정
뉴저지 최대 규모의 한인 상권인 팰레세이즈팍의 주차 문제는 늘 큰 관심거리로 대두돼왔는데요.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미터파킹 운영시간 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팰팍에는 브로드애비뉴를 중심으로 총 350여 개의 미터파킹이 현재 월~토...
04/26/19
맥도날드, 50세 이상 고용 확대 추진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은퇴자협회(AARP)와 협력해 50세 이상의 근로자 고용 확대에 나섭니다. 맥도날드는 은퇴자협회와 손잡고 나이 든 근로자를 계속 늘려나가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5개 주에서 이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
04/26/19
유나이티드항공, 디자인 변경하고 이미지 쇄신
'유나이티드항공'이 항공기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본격적인 이미지 쇄신에 나섰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오늘 본사 소재지이자 허브 공항인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9년 만에 새롭게 바꾼 항공기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보잉 737-800 기종에 맨 먼저 도색...
04/26/19
2020 인구조사, 시민권 질문 추가 가능성 높아
인구 센서스 질문에 시민권 여부를 추가하려는 정부의 방침이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의 대법관들이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정부의 손을 들어줄 것 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뉴욕 등 이민자들이 많은 지역은 예산 배정 등에서 치명적...
04/24/19
'트럼프 납세자료 공개' 놓고 갈등 고조
하원 민주당 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자료 공개를 국세청(IRS)에 요구했지만 두 번째 제출 시한마저 넘겨 결국 법정 공방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리처드 닐 하원 세입위원장은 IRS에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법인 납세자료 ...
04/24/19
홍역 환자 71명 늘어나… 뉴욕이 68명 차지
올해 미국내 홍역환자가 25년만에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올해 홍역환자가 급증했으며 특히 뉴욕주에서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지만 확진자가 미국 전체의 절반을 치지하고 있습니다. 연방...
04/24/19
'오피오이드’ 첫 형사 처분… 유통사 전 대표 기소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남용 사태와 관련해 첫 형사 처분 사례가 나왔습니다. 뉴욕 검찰은 의약품 유통사 '로체스터 드럭 코오퍼러티브'(RDC)의 전직 최고경영자(CEO) 로런스 다우드(75)를 마약 밀매 등 혐의로...
04/2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