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의원 선거, 로니 조 선거 자금난
뉴욕시 예비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로니 조 후보가 선거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월 12일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후보 6명 가운데 후원금 선두는 카르나 리베라 후보로 알려졌습니다. 다음으로는 뉴욕시...
08/15/17
H-1B 처리지연… 신분유지 어려움 겪어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처리가 늦어지면서 지난해처럼 지연사태가 발생할까 우려되고 있습니다.처리 지연사태로 신분 유지가 어려워지면 이민자들이 겪게되는 각종 불이익과 고통이 심각해 집니다.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처리 기간은 통상적으로 평균 2개월 정도...
08/15/17
NJ 트랜짓 또 지연… 이달에만 4번 째
뉴저지트랜짓 기차 운행의 만성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뉴저지트랜짓은 이달 들어서만 4번째.운행 지연사태를 빚으면서 승객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14일 새벽 맨해튼 펜스테이션에서 출발 예정이었던 노스이스트코리도 기차의 운행이 취소됐습니...
08/15/17
페리 정박장 추가 개설 계획
뉴욕시 페리가 노선을 확장한 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뉴욕시는 내년 여름가지 맨하탄과 브롱스에 페리 정박장을 추가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가 페리 노선을 확대하면서 통근에 이용하는 뉴욕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내년 여름까지 브롱스...
08/15/17
버지나아 백인우월자 시위… 유혈 사태로 번져
주말 버지니아에서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져 유혈사태로 치달으면서 3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지니아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방위군 투입 계획도 밝혔습니다. 워싱턴DC에서 100마일 정도 떨어진 버지니아 샬러츠빌 타운의 백인우월주의자들은 ...
08/14/17
트럼프, "미국에 레이시즘이 설 자리는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가 중 긴급 백악관으로 복귀하면서 버지니아주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해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전격 비난했습니다. 14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폭력 시위에 대해 ‘폭력과 편견은 미국에서 설 곳이 없다’...
08/14/17
뉴욕주 한인 유권자 오히려 감소
다음달 12일 실시되는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시민참여센터가 한인 유권자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선거권을 가진 한인 인구는 증가한 반면 유권자 등록을 한 한인은 오히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2017년 뉴욕주 한인 유권자 현황...
08/14/17
민승기, 합의 제안… 한인회 ‘거부 입장’
지난 주 뉴욕한인회와 민승기 전 회장이 비밀리에 접촉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승기 전 회장이 먼저 만남을 제안했으며 민회장은 소송없이 사전 합의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은 이달 초 뉴욕한인회에 먼저 전화를 걸어 만남을...
08/14/17
앤드류 박 장학재단 총 2만4천 달러 장학금 시상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오늘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8명에게 2만 4천달러의 장학금을 시상했는데요.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오늘 오전 제 5회 장학생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앤드류 ...
08/14/17
이민자 추방 감소… 밀입국 줄어든 탓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강도높은 불체자 체포와 추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추방 건 수는 전 오바마 행정부 시절에 비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워싱턴포스트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지난 6개월 동안 10만 5000명의 불법 이민자를 ...
08/14/17
트럼프 방문 앞두고 맨해튼 보안 강화
휴가를 마친 트럼프 대통령이 맨해튼을 방문합니다. 트럼프타워 일대 보안이 대폭 강화되고 미드타운 일대에는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13일 오전부터 16일 오후까지 트럼프타워 일대 보안이 대폭 강화돼고 미드타운 일대 일부 도로의 차량 운행이 제한됩니다. 이 ...
08/14/17
NJ 대졸 평균연봉 스티븐스 공대 1위
대학은 지성의 산실….졸업 후 유용하게 쓰여지지 않는 지성은 더 이상 지성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시대입니다.뉴저지주에서 대학 등록금 대비 졸업 후 수익률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스티븐스 공대가 꼽혔습니다. 연방 교육부는 최근 뉴저지주내 대학 졸업생 1...
08/14/17
파워볼 당첨금 4억 달러 넘어서
파워볼 잭팟 규모가 4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12일 추첨에서 또 다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3억 5,600만 달러가 걸린 12일 파워볼 추첨 1등 당첨자의 번호는 20, 24, 26, 35, 49 그리고 파워볼 19였습니다. 하지만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08/14/17
트럼프, "미 군사력은 완전한 태세 갖췄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독설로 긴장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경고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 "안전 장치를 잠그고 총알과 폭탄을 장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김정은의 ‘괌 폭격’ 검토에 트럼프 대통령이 &lsquo...
08/11/17
“한반도 위협,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이처럼 북한과 미국간에 무력사용을 의미하는 말들이 오가는 등 한반도에서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일원 정치인, 한인 단체장 들이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안된다며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주의한 언행이 수백만 명의 삶을 위협...
08/11/17
ICE “추방 대상 무조건 잡아들이라”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중범전과 불체자 체포를 우선으로 한다고 선포했지만 정작 불체자 체포의 기준은 ‘닥치는 대로’ ‘마구잡이 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2017회계 추방 이민자의 44%는‘단순불체자로 나타났습니다. ICE가 당초 ...
08/11/17
새 이민개혁안 통과되면 일자리 500만 사라져
트럼프 행정부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이민개혁안에 대한 와튼 대학의 분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보고서는 트럼프의 이민개혁안 통과시 500만 개 일자리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와튼 경영대학원은 10일 트럼프 대통령의 ‘레이즈 법안’이 통과...
08/11/17
네일·세탁 지원법안, 통과 되고도 제자리
네일•세탁 업소 환경설비 개선 비용 지원 법안이 뉴욕주의회를 어렵게 통과했지만 현재 방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대로 더 방치될 경우 란 킴 의원은 주지사실에 서명 촉구 서한을 발송할 계획입니다. 뉴욕주 네일·세탁 업소 환경설비 개선 비...
08/11/17
NJ상록회, 광복절 경축 음악회 개최
뉴저지한인상록회가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경축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정상급 한인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행사를 마련합니다. 오늘 8월 15일 뉴저지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광복절 경축 음악회는 양군식 씨...
08/11/17
재외동포 의보혜택 기준 완화 추진
재외동포들의 한국 의료보험 혜택 기준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국내 체류기간이 현행 90일에서 30일로 줄어듭니다. 9일 자유한국당의 함진규 의원은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현행 한국의 재외국민에 대한 의료보...
08/11/17
신규 건물 증가… 세입자 ‘컨세션’ 혜택 늘어나
신규 개발 건물들이 증가하면서 건물주들은 새 입주자에 대해 컨세션 혜택을 크게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시 렌트 상승이 수그러 들면서 신규 임대 계약이 늘고 있습니다. 세입자에게 브로커 수수료나 일정 기간 렌트를 면제해 주는 '컨세션’ ...
08/11/17
미드타운 조닝변경 통과… 스카이라인 변경 예고
맨해튼 밋타운 이스트에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면서 스카이라인도 변경될 전망입니다.겉으로는 고풍스럽고 전통의 향기가 가득하지만 실제 건물들은 너무 낡아 새로운 건물 신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뉴욕시 최대 비즈니스 지구인 미드타운 이스트 3~5애비...
08/11/17
주정부 ‘독자 이민법’ 제정 잇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 각 주정부가 독자적인 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친연방정부 성향의 법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발을 맞추기도 하고 또는 연방정부에 반기를 들며 이민자들 적극 보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지금까지 전국 42개 주의회는 지...
08/10/17
가족이민 4순위 2년이상 후퇴
아무 능력없이 가족이라는 이유로 미국에 들어오는 이민의 문은 점점 좁아집니다. 반면 미국 사회,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자들의 이민은 대폭 확대됩니다.9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 특히 4순위가 대폭 후퇴했습니다. 9일 연방국무부는 가족 이민 4순위...
08/10/17
쿠오모 주지사 교통혼잡세 검토
맨해튼 진입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 방안이 현실화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방안은 일반 차량만이 아닌 모든 콜택시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내년 신년 연설에서 뉴욕시 교통혼잡세 신설 계획을 발표...
08/10/17
10년 지난 단순 경범 티켓 64만 장 기각
10년이 넘은 단순 경범 티켓 64만여 장이 일괄 기각 처리됐습니다. 경범 전력으로 인한 불이익이나 추방 등의 공포에서 해방될 전망입니다. 9일 스태튼아일랜드를 제외한 뉴욕시 4개 보로 검찰은 노상방뇨나 전철무임승차 등 경범 티켓 64만 4,494장을 전격 기각했...
08/10/17
푸드스템프 시니어센터에서 신청
뉴욕시는 자격이 충분한 노인이 정보가 부족해 푸드스템프를 신청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앞으로는 시니어센터에서도 ‘푸드스탬프’를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8일 시니어 센터에서도 저소득층 식품 지원 SNAP을 신청...
08/10/17
노인 대상 범죄 예방 ‘시니어 세이프’ 캠페인
지난주 브롱스에서 70대 노인이 괴한들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등 노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뉴욕시가 ‘시니어 세이프“ 캠페인을 펼칩니다. 9일 뉴욕시 경찰은 할렘의 한 커뮤니티 센터를 방문해 노인들에게 알람 장치가 장착된 ...
08/10/17
뉴욕시의회, 담뱃값 최저가 13달러 통과
뉴욕시 흡연자를 줄이기 위한 시정부의 금연정책이 시행됩니다. 뉴욕시 최저 담배가격이 내년 하반기부터는 2달러 50센트가 올라 한 갑의 당 13달러가 됩니다. 8일 시의회 보건위에서 가결된 담뱃값 인상 조례안이 9일 뉴욕시의회 전체회의에서도 가결됐습니다. 코...
08/10/17
뉴욕시 세입자 옹호부서 신설
임대 수요가 늘어나면서 건물주의 횡포도 늘고 있습니다.세입자를 보호하는 조례안이 뉴욕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세입자를 괴롭히는 건물주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9일 총 18개로 구성된 세입자 보호 패키지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조례안은 ...
08/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