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매브니 대기자들 또 집단 소송
매브니를 통한 군입대 대기자들이 미 국방부와 국토안보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 매브니 신원조회 지연으로 한인을 포함한 대기자들은 추방 위기에 놓였습니다. 3일 맥클래치 보도에 따르면 한인 박모씨 등 10명은 최근 연...
08/04/17
팰리세이즈팍 타운홀 이전 공식화… 이번달 표결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정부가 청사 이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새 타운 건립을 위한 토지 수용 조례안이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팰팍 타운의회는 지난달 25일 월례회의에서 정부청사 역할을 하는 타운홀 이전을 위해 27 페어뷰스트리트 부지를 정부가 매입하는 ...
08/04/17
신축 아파트, 뉴욕·뉴저지 가장 많아
전국 주요 메트로 지역 중 올해 신축 아파트 공급이 가장 많은곳은 뉴욕과 뉴저지로 나타났습니다. 그중에서 맨하탄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가장 많았습니다. 부동산 전문 웹사이트 렌트카페가 전국 20개 메트로 지역의 2017년 신축 아파트 공급 물량을 분석한 결과,...
08/04/17
자동차 판매 하락세… 현대기아 18% 감소
그동안 성장세를 보였던 미국 자동차 시장이 올해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 지난달 자동차 판매가 7% 줄어들면서 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시장조사 업체인 오토데이터 집계에 따르면 7월 미국에서 판매된 새 승용차와 트럭은 140만대...
08/04/17
합법이민도 축소… 영주권 50% 감축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합법이민에도 제한을 가하는 입법을 추진합니다. 가족 이민에 일정한 제한을 둠으로써 영주권 발급 건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내용입니다. 미국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합법이민 정책까지 과감하게 손보겠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트럼프 대...
08/03/17
‘매브니’ 폐지 않았지만 신규 접수 중단
한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시민권 취득에 용이해 인기를 끌었던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 매브니가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1일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MAVNI 프로그램을 폐지하지는 않았지만 신규 신청은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
08/03/17
건설협, 코리아센터 입찰 내용 공개 요구
맨해튼 32가에 건설 예정인 코리아센터. 2009년 부지 매입을 마치고 시공사를 결정하기 까지 여러 차례 유찰을 겪는 등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요. 계약을 앞두고 한인건설협회가 입찰 과정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뉴욕한인건설협회는 어제 저녁 플...
08/03/17
600달러 이상 카드 사용 한국관세청에 실시간 통보
내년부터 미국등 해외에서 신용카드로 한 번에 600달러 이상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을 인출하면 한국 관세청에 실시간으로 거래 내역이 통보됩니다. 한국 기획재정부가 2일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관세청에 통보되는 해외물품 구매, ...
08/03/17
대입 ‘소수인종 우대정책’ 백인학생 역차별 조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의 소수인종 우대 정책이 백인에 대한 차별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로 관련 조사에 착수했습니다.백인 차별 혐의가 인정되면 법무부는 해당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뉴욕타임스는 1일 법무부 내부 문건을 입수해 대학들...
08/03/17
뉴저지 한인타운 왕따 피해 증가
뉴저지주 한인밀집 학군에서의 왕따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학년에서 왕따 피해가 많이 학부모들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 교육국의 연도별 왕따 피해 신고건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장 최근 자료인 2015~2016학년도에 팰리...
08/03/17
행복지수, 자영업자 ‘최고’·팁 노동자 ‘최저’
임금 지급 형태에 따라 행복 지수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영업 종사자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험료 견적 사이트인 인슈어런스쿼츠닷컴이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형식에 따른 행복도를 설문조사했습니다. 최고치는 7.0, ...
08/03/17
MTA 기술 인력 부족… 위험성·낮은 임금 탓
뉴욕시 전철 시스템 개선을 위한 MTA 기술직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TA가 지난달 대규모 기술직인력을 추가채용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인력충원이 쉽지않을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MTA ...
08/03/17
오바마 케어 핵심조항 유지한 절충안 추진
오바마 케어의 핵심 조항을 유지한 절충안이 연방 하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 폐지 수정법안의 연방상원 통과가 사실상 좌초된 가운데 양당은 법안 조율을 위한 코커스를 구성해 절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1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공화당과 민주당 ...
08/02/17
뉴욕시 경범 이민자 ‘무료 법률 지원’ 재개
뉴욕시가 중범죄를 저지른 이민자에 대한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시의회가 추방 사유에 해당되는 중법죄 이민자에 대한 무료법률지원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1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드블라지오 시장과 멜리사 마크-비베...
08/02/17
한국계 케빈 오툴, NY·NJ 항만청장에 임명
한국계 케빈 오툴 전 뉴저지주 상원의원이 뉴욕.뉴저지항만청장에 임명됐습니다. 오툴신임 항만청장은 우선적으로 항만청의 새로운 CEO 인선 작업에 나섭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1일 오툴 전 의원을 항만청 신임 이사장에...
08/02/17
체험통해 한국 역사와 문화 배운다
우리 자녀에게 조국의 문화와 역사를 교육하는 것은 그어떤 것보다 중요한데요. 우리 2세들이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재미한국학교 협의회가 직접 체험하는 역사 문화 캠프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고려시대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의 장을 선사하게 됩니다. 올해로 5번 ...
08/02/17
인청공항, 기내 반입 금지물품 택배 발송
공항에서 기내 반입 물품을 뒤늦게 알게 돼 탑승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앞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미주 한인들은 보안검색대에서 기내 반입이 금지된 물품을 택배로 돌려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는 항공기반입 금...
08/02/17
유급병가 규정위반 20만 달러 벌금 부과
뉴욕시는 지난 2014년부터 유급병가 규정을 시행하고 이에 대한 위반 단속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급병가 규정을 위반한 수십개의 가정간호 제공 업체가 20만달러에 가까운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유급병가정책 감독기관인 시 소비자보호국은 39개의 가정간호 제공 ...
08/02/17
뉴욕시 공립학교 범죄율 역대 최저
뉴욕시가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뉴욕시 공립학교내 범죄율이 역대 최저로 나타났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카르멘 파리냐 뉴욕시교육감은 1일 브루클린 JHS 88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6~2017학년도의 뉴욕시 공립학교 내 범죄율이...
08/02/17
뉴저지 한인타운 학생 증가
뉴욕시로 출퇴근하기 쉬운 뉴저지 한인 밀집학군의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 전체적으로 뉴욕시와의 교통이 불편할수록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남부 뉴저지 지역 언론 루트50이 주 교육국 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리지필드 학군의 경우 2016~2017...
08/02/17
상업용 재활쓰레기 분리수거 시행
뉴욕시가 상업용 재활용 쓰레기 분리 규정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년간 계도 기간을 거쳐 8월1일부터 단속과 위반에 따른 벌금이 부과됩니다. 상업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이 규정에 따라 뉴욕시의 모든 비즈니스는 뉴욕시 위생국이 규정한 분규 기...
08/02/17
확대된 드림액트 ‘호프’ 법안 추진
기존의 드림액트 법안보다 대폭 확대된 일명 ‘호프’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DACA 수혜자는 물론 추방위기에 놓인 불체자들에게도 시민권부여 기회까지 제공하는 내용입니다. 루이스 구티에레즈 연방하원의원이 ...
08/01/17
연방법 적용해 ‘이민자 보호도시’ 처벌 검토
이민자 보호 도시에 대한 보다 강력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도시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처벌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에 따르면 연방 이민 당국은 연방 정부의 이민 단속...
08/01/17
팰팍 교육위원 선거, 한인후보 4명 출사표
올 가을 치러지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에 한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집니다. 3명을 뽑는 선거에 한인 후보 4명 등 총 6명의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쳐 치열한 선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이 올해 11월 치러지는 교육...
08/01/17
뉴욕시장 후보 ‘드블라지오’ 압도적 1위
뉴욕시장 선거후보 여론조사에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올해11월 치뤄질 뉴욕 시장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드블라지오 시장이 다른후보들을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퀴니피액대학이 31일 발표한 뉴욕시장 ...
08/01/17
심야 전철 운행중단 확대
뉴욕시는 전철보수공사를 위해 심야운행을 중단하는 구간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속한 전철시스템의 정상화를 위한 것입니다. 31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조셉로타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 회장은 전날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구...
08/01/17
뉴욕시 자전거 이용, 두배 이상 증가
뉴욕시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자전거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자전거공유프로그램 ‘씨티바이크’와 자전거전용도로 확장등으로 인해 10여년전과 비교해 두배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시교통국이 31일 발표한 자전거이용자와 안전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
08/01/17
6월 가계 소비, 0.1%증가… 소득 정체
지난달 미국 가계의 소비가 소폭 증가했지만, 소득이 제자리 걸음을 걸으면서 증가폭은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무부는 오늘 가계 부문의 6월 지출이 한 달 전에 비해 0.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스트릿저널이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
08/01/17
더 나은 통화 품질 위해 해저 3만피트 작업
한국과의 전화통화 또는 인터넷 접속 등 대부분의 데이터가 빛의 속도로 전송 되는데요. 사실 95%이상이 해저 케이블을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해저 44만 피트에 있는 광케이블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생활화 되면서 나라와 나라를 오가...
08/01/17
트럼프 “오바마 케어 보험사 지원 중단”
'오바마케어' 폐지 법안의 연방상원 통과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건강보험이 지연될경우 보험회사에 대한 정부 지원금과 상원의원들의 보험혜택 중단까지 불사할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07/3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