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세계사 교과서, 석굴암 등 한국 관련 내용 확대
미국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 석굴암 등 문화 유산과 한국의 정치·경제적 발전이 소개되고 아울러 동해도 병기됩니다.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28일 "미국 4대 교과서 출판사 중 하나인 맥밀란의 자회사 베드포드 세인트 마틴사가 내년에 발간하는 세...
07/31/17
이번 주말 JHS189에서 ‘교육박람회’ 개최
대학진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학부모님, 이번 주말 자녀와 함께 교육박람회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앙일보 교육박람회가 이번주 토요일 개최됩니다. 전문가들과 명분대학 재학생들이 대입 전략을 소개하고 ...
07/31/17
과밀학급 해소 위해 ‘자질부족 교사 확대’ 우려
뉴욕시가 학급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급 규모 축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급 규모의 축소로 더 많은 교사를 채용함에 따라 ‘교육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가 최근 학급규모와 성...
07/31/17
뉴욕시 수돗물 빨간불…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뉴욕시 식수가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뉴욕시 수돗물에서 기준치를 30배 초과하는 발암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비영리 환경활동그룹이 올해 1~3월 뉴욕시 수돗물을 샘플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내 수돗물에서 모두...
07/31/17
육류 알러지 반응 ‘론스타 틱’ 비상
롱아일랜드를 비롯한 뉴욕 일원에서 적색 육류에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론스타 틱 비상이 걸렸습니다. 론스타 틱은 일반 틱보다 강력한 진드기의 일종입니다. 론스타 틱에 물리면 심할 경우 초과민성 쇼크로 사망할 수 있으며 두드러기나 발진 호흡곤란 메스꺼움 구...
07/31/17
페리와 버스 운행 축소… 승객 불편 가중
펜스테이션역 선로 보수 공사로 롱아일랜드레일로드 운행이 변경된 가운데 임시 페리와 버스 운행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승객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공사 예정일인 9월1일까지 맨하탄 펜스테이션역 대신 다른 지역에서 출발...
07/31/17
MTA 부족 예산 충당위해 ‘전철역 이름 판매’
뉴욕시 전철역 이름이 기업들에게 판매됩니다.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는 총 72개의 지하철 역 이름을 판매해 지하철 개선에 부족한 예산을 충당할 계획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전철 역명의 이름을 사기업에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하철 시스...
07/31/17
맨하탄 미드타운 조닝 변경…초고층 건축 추진
스카이 라인을 자랑하는 맨하탄이 초고층 빌딩 숲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맨하탄 미드타운의 조닝 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고층 건물 프로젝트가 전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회 조닝위원회와 토지용도위원회가 27일 맨하탄 미드타운 6,000만 스퀘어피트 크기의 7...
07/31/17
연방하원, 새로운 ‘드림법안’ 상정
연방상원에 이어 하원에서 초당적인 2017 드림법안이 상정됐습니다.미국 입국 시기를 18세 생일 이전으로 확대하고 자격을 갖춘 사람에 한 해 8년 조건부 영주권을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민주, 공화 양당이 초당적으로 발의한 드림법안이 하원에서도 추진되고 있습...
07/28/17
하원 아태소위 ‘북한 여행통제법’ 가결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가 북한여행 통제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외교위는 또 북한인권법 5년 연장 법안도 통과시켰습니다. 미국의소리 등에 따르면 27일 아태소위는 관광 목적의 북한 방문을 전면 금지하고 그밖의 목적에 대해...
07/28/17
흥남 철수 영웅 기리는 한국정원 확대한다
어제는 한반도에서 총성이 멈춘 지 64주년이 되는 정전기념일 이었는데요. 뉴저지에 위치한 한 수도원이 그곳에 잠들어 있는 흥남 철수의 영웅을 기리는 한국정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원 조성 작업에 한인 환경운동 단체 1492 그린클럽이 적극 동참하기로 했...
07/28/17
강익조 전 회장 태권도 인생 영화로 제작
강익조 전 뉴욕한인회장이 제작한 자신의 태권도 인생을 담은 영화 'I CAN I WILL I DID'가 이번주말 뉴욕에서 시사회 행사를 가집니다. 강 전 회장은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인의 얼’을 알리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나리오 작업부...
07/28/17
한인식당 위생 우려… 해충 발견도 많아
식당 위생이 더욱 염려되는 여름철입니다. 여전히 뉴욕시내 한식당들의 위생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6일 한국일보는 뉴욕시보건국이 한인식당 285곳에 대해 실시한 위생검열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한식당의 1/3에서 음식의 적정 온도가 지켜지지 않았...
07/28/17
뉴욕주 학자금 면제 신청 ‘자격 미달’ 속출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을 신청한 총 7만 5000명 중 2/3가 이 수혜 자격 미달로 예상됩니다.1/3에 해당되는 약 2만 3천 명 만이 ‘엑셀시어 스칼라십’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 ‘엑셀시어 스칼...
07/28/17
NJ 표준시험 합격률 50% 미만
뉴저지주 표준시험 응시생들이 증가하면서 합격점을 받은 학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합격률은 50% 미만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 교육국이 26일 발표한 3~8학년 2015~2017년 영어•수학 표준시험 레벨별 합격생 추이에 ...
07/28/17
한국체류 재외한인 자녀 ‘누리과정’ 무상지원
한국에 30일 이상 장기체류하는 재외국민의 영유아 자녀들에게도 올 9월부터는 누리과정 지원금이 지원됩니다.현재 누리과정 지원 자격이 되는 재외국민 자녀는 모두 124명으로 지원금 29만원이 무상 지원될 예정입니다. 27일 교육부는 ‘2017학년도 유아 학비...
07/28/17
대중교통 요금 또 덜썩… 반대여론 압도적
뉴욕시 대중교통 요금…또 들썩이고 있습니다.하지만 MTA 회장을 비롯 일부 이사들도 요금 인상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요금인상보다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26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2019년과 2021년 전철과 버스 요금을 ...
07/28/17
상원, 오바마케어 폐지법안 부결
연방상원이 '오바마케어' 폐지법안을 표결에 부쳐졌습니다.찬성 45 반대 55 로 부결됐습니다.상원 새로운 수정안 마련하고 표결에 부친다는 계획입니다. 26일 오후 상원은 전체회의에서 오바마케어 폐지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45표 대 반대 55표로 부결됐습니...
07/27/17
트럼프 정부, “국경세 도입 없던 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약인 국경조정세 도입 계획이 결국 백지화됐습니다.행정부와 공화당은 공동성명을 통해 국경세 도입을 더는 고려하지 않겠다는 합의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재무부 장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하원의장과 상원 원내대표 등 경제 정...
07/27/17
가족이민 축소·추첨 영주권 폐지
‘능력있고 미국에 헌신할 수 있는 이민자만 받아들이겠다’는게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철학입니다.취업 이민은 확대하고 가족이민은 대폭 축소되며 추첨 영주권 제도도 폐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 영스타운에서 ...
07/27/17
이민자 114명 체포… 한인도 1명 포함
경범죄자에 대한 연방 이민당국의 추방 단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범죄자 위주 단속이라는 연방 당국의 당초 입장과 배치되는 행보에 이민자 커뮤니티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동안 이민세관단속국 뉴욕지부는 경범죄를 포함 범법 이민자 총 114...
07/27/17
가야챔버 ‘원 먼스 페스티벌’ 참가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신으로 전세계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이벤트 ‘원 먼스 페스티벌’이벤트가 이번 주말 뉴욕에서 열립니다. 퓨전 국악단 가야챔버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연인데요. 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평화의 ...
07/27/17
‘전자기기 검색’ 국내선까지 확대
새 보안검색 규정 강화가 미국 국내선으로도 확대됐습니다.기내 휴대품을 이용한 테러 시도에 대처하기 위해서인데요.우선 10개 공항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이슬람권 공항에서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에 대해 랩탑 반입을 금지한 조치는 풀렸...
07/27/17
뉴욕시 교육국 고교생 대입준비 지원 강화
자녀의 대학 준비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덜어지게 됐습니다.대학 준비도 복잡하지만 어떻게 대학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는지도 중요한데요.뉴욕시 교육국이 고교생들의 대학 입학 준비를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시 교육국은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칼리지 액...
07/27/17
팰팍 주차위반 벌금 100만 달러 넘어
팰팍에서 갈수록 주차위반 단속이 심해지고 있습니다.주차위반 벌금 수입만 한 해 1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뉴저지 타운법원 통계에 의하면 팰리세이즈팍은 지난해 7월부터 올 5월까지 11개월 동안 총 2만 4,660건의 주차위반 티켓을 발...
07/27/17
교통사고 현장 ‘문자사용’ 확인 한다
지난 4년 간 뉴욕주에서 발부된 운전중 셀폰 사용 위반 티켓은 120만 장에 달합니다.특히 심각한 교통 사고로 이어지면서 뉴욕시는 텍스터라이저 도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6일 주지사 교통안전위원회에 텍스터라이저 도입의 ...
07/27/17
연준, 기준금리 1∼1.25%로 동결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목표치에 계속 미달되는 낮은 물가상승률을 원인으로 지목했는데요. 하지만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 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는 오늘 연방공개시장위원...
07/26/17
오바마케어 폐지 논의 본격화
오바마케어 폐지를 위한 토론 개시 표결이 1표 차이로 통과됐습니다.이제 상원은 오바마케어 폐지를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해 오바마케어 폐지 법안을 마련하고 본회의에 부칠 계획입니다. 오바마케어 폐지를 위한 공식 논의가 시작됩니다. 25일 상원은 오바마케어 ...
07/26/17
수수료만 오르고 서비스는 제자리
이민 수수료가 지난 10년간 3배 이상 인상됐습니다.하지만 수수료를 올리면서 내세웠던 이민서류 처리속도는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어 이민대기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주권 신청서’ I-485는 지난 2007년 325달러였던 수수료가 현재 1,140달러입...
07/26/17
스마트폰 앱으로 ‘푸드스탬프 신청’
최근 각 사회복지 기관들은 신청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하고 인터뷰를 하기보다는 웹사이트를 이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는데요. 뉴욕시가 각종 사회복지 혜택을 신청할 수 있는 앱을 출시했습니다. 시 인적자원행정국은 지난 3월부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푸드스탬프...
07/2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