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전철 보수 ‘뉴욕주와 뉴욕시 절반씩 부담’ 제안
뒷걸음질 치는 뉴욕시 전철 개선 방안을 두고 주지사와 시장의 책임 공방이 있었는데요.MTA 로타 회장은 전철 시스템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주정부와 시정부가 각각 반씩 부담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MTA 조 로타 회장은 25일 '전철 서비스 개선을 위한 30일 액션플...
07/26/17
MTA 녹색신호 자동 변경 프로그램 확대
뉴욕시에서는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해 우선 신호제가 시행되고 있는데요.버스가 감지되면 녹색신호가 자동 변경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교통신호 우선제’가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2006년부터 시내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
07/26/17
퀸즈 지역 아파트 렌트 사기 기승
최근 퀸즈 일대에서 온라인 아파트 렌트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시세보다 저렴한 렌트를 제시하며 광고를 한 뒤 디파짓을 챙겨 달아나는 사기 수법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퀸즈 플러싱과 엘름허스트 등지에 온라인 아파트 렌트 사기 사례가 잇...
07/26/17
뉴욕시 교도소 내 폭행 사건 증가
교도소에 들어가니 정신건강이 악화되는 것일까요?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범죄에 연루되는 확률이 높은 것일까요?교도소 수감자들의 이상행동이 증가하면서 교도소 내 폭력 사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교정국에 따르면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 수...
07/26/17
교내 전자담배 전면 금지
청소년들의 일반 담배 흡연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전자 담배에 대해서는 그 폐해가 적다고 알려지면서 거부반응도 약한 편입니다. 뉴욕주 모든 공.사립 학교에서 전자 담배가 금지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5일 뉴욕주 공.사립교에서의 전자 담배 금지...
07/26/17
뉴욕주 ‘유권자 등록 서비스 확대’ 행정명령
최근 연방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이민자들의 시민권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쿠오모 주지사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뉴욕시민으로서 유권자 등록을 격려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24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주지사 행정명령 169호에 의해 각 주 정부기관...
07/25/17
‘전철 고장·지연’ 책임 공방
뉴욕시 '전철 사태'를 둘러싸고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MTA는 모든 원인을 예산부족으로 돌리고 있는데요.시정부가 예산을 부담해야 한다는 주정부 주장에 드블라지오 시장은 주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
07/25/17
해외 금융계좌 신고 5억원으로 확대
한국민들의 해외 금융계좌 신고 금액이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대폭 확대됩니다.고소득자•자산가의 탈세를 막기 위해섭니다. 24일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해외금융 계좌를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기준 금액을 현행 '10억원 초과'에서 내년부...
07/25/17
미국행 비행기 보안검색 대폭 강화
미국행 항공편 탑승객들은 적어도 출발시각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다.19일부터 이전보다 더 까다로운 ‘새 항공 보안조치’가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을 비롯 전세계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항공 승객들에 대한 보안 검색이...
07/25/17
대학 등록금 인상률 감소세로 전환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전국 대학의 등록금이 올 들어 반전됐습니다.대학 공급 과잉에 학생 수는 줄어들면서 인상률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월스트릿저널은 최근 연방 노동부 통계를 인용해 지난 26년 간 전국 대학의 등록금이매해 연평균 6%씩 올랐다고보도했습니다...
07/25/17
뉴욕시 스쿨버스 기사, 해마다 1천명 정직 처분
뉴욕시 스쿨버스 기사 자격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행동 등으로 해고 조치되는 경우가 한 해 1,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국 통계를 접한 학부모들의 고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매년 110억 달러를 들여 스쿨버스회사와 계약을 맺...
07/25/17
뉴욕시 규격봉투 쓰레기 종량제 추진
뉴욕시가 쓰레기 종량제’ 도입을 추진합니다. 재활용 분리 수거가 강제적이지 않고 권고사항이다 보니 뉴욕시 재활용품 수거율은 저조한 편입니다.많이 버리면 요금이 올라가고 재활용품 쓰레기에 대해서는 크레딧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시 위생국은 최근 ...
07/25/17
다람쥐 주의보… 사람 공격 잇따라
뉴욕시에 공격적인 다람쥐가 출몰해 사람을 물고 있습니다. 최근 일 주일 새 5명이 다람쥐에 물리는 일이 발생하면서 보건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시에 사람을 무는 다람쥐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4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최근 들어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07/25/17
낫소카운티 19개 해변 수영 금지령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의 19개 해변에 수영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폭우로 인해 쓰레기 더미가 휩쓸려 내려오면서 수질 오염이 예상됩니다.피서객들은 온라인 등으로 먼저 확인할 것이 당부됐습니다. 베이빌 센터아일랜드 사운드, 레딩타운 크릭 클럽, 로렐 할로우,...
07/25/17
민화협, 동포사회 화합을 위한 포럼 개최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가 미주 동포사회 화합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한인사회 리더들이 패널로 참석하여 이념과 종교를 넘어서 동포사회의 화합을 이야기했습니다. 지난 21일 금요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 뉴욕협의회의 주최로 ...
07/24/17
네일 환기시설 지원·수산물 원산지 표기 확정
뉴욕주 소기업 재정 지원법안에 주지사가 서명했습니다.주정부 규정에 맞추느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일과 세탁 업소들이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수산물 중량 및 원산지 표기 의무화도 시행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지난 21일 앤드류 쿠오모...
07/24/17
새 드림법안 추진… 통과되면 180만 명 수혜
DACA 프로그램 존속 위기 속에 수혜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 8년 조건부 영주권이 가능한 새 드림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일 민주당 딕 더빈, 공화당 린지 그래엄 의원이 공동으로 상정한 ‘20...
07/24/17
트럼프 ‘셀프사면’ 논란… “있을 수 없는 일”
트럼프 대통령이 '셀프 사면'을 언급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인 트럼프 대통령만이 생각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오히려 탄핵을 부추길 수 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미 역사상 초유의 '셀프 사면' 움직임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
07/24/17
밀입국 트레일러… 사망자 10명
텍사스주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트레일러에서 시신 8구와 부상자 30명이 발견돼 연방이민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상자 중에는 청소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AP 통신 등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새벽 샌안토니오...
07/24/17
뉴욕주 공립대 등록금 면제 프로그램 신청자 폭주
엑셀시어 스칼라십 신청자가 7만 5,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주는 올 가을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연 가구 수입을 늘려 12만 5천 달러 이하 가정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21일까지 뉴욕주 ‘엑셀시어 스칼라십’ 프로그램에는 뉴욕주립대 ...
07/24/17
음주운전 사망 사고 처벌 강화
뉴저지에서 음주운전 사망 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됐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초범이어도 3~5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21일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최소 3년의 징역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07/24/17
평창 라마다 호텔 분양 설명회
내년 2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의 5성급 호텔이 미주 한인들에게 분양됩니다.편리한 교통에 각종 시설까지 편의성을 완비했습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과 뉴저지 포트리 풍림연회장에서 평창 라마다 호텔 분양 설명회가 열렸...
07/24/17
뉴욕시 중고차 딜러 집중 단속… 악덕 관행 적발
중고차 딜러의 폭리와 소비자 피해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소비자보호국이 악덕 관행을 적극 단속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섰습니다. 지난 한 해 소비자보호국은 라이선스를 소지한 중고차 딜러를 집중 단속해 750건이 넘는 규정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로...
07/24/17
'북한여행 전면금지' 결정… 웜비어 사망 여파
국무부가 미국민의 북한여행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북한에 대한 여행 경보를 발령해 왔으나 웜비어 사망이후 북한여행 금지를 검토해 왔습니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오늘 모든 미국 시민의 북한여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
07/21/17
국정과제 ‘재외국민 보호·동포지원 확대’
한국정부가 재외국민보호와 동포지원을 확대합니다.문재인 정부가 최근 발표한 5대 국정 목표와 100대 국정과제 안에는 해외 체류 한국인에 대한 보호가 한 층 강화됐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청화대에서 정부 5대 국정 목표와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습...
07/21/17
뉴욕시, 퇴거 소송 저소득 세입자 무료 변호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변호사를 선임할 비용도 없어 피해를 고스란히 겪어야 했던 저소득층의 설움이 있습니다.특히 강자인 건물주와 맞섰을 때 저소득 세입자들은 속수무책 당해야만 했는데요.앞으로는 무료 변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시의회는 20...
07/21/17
뉴욕시 2선거구 ‘로니 조’ 12만 불 모금
뉴욕시의회 2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로니 조 후보가 후원금 모금에서 2위로 올라왔습니다.1위와의 모금액 차이도 크게 좁히면서 순항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선거재정위원회에 의하면 올 9월 치러지는 뉴욕시의회 2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로니 조...
07/21/17
‘랩탑 기내반입 금지’ 4개월 만에 공식 해제
8개국 이슬람권 공항에서 행해지던 ‘항공기 내 랩톱 반입 금지 조치’가 4개월 만에 공식 해제됐습니다. 이제는 보안검색을 통과하면 휴대전화보다 큰 전자기기도 기내 반입이 허용됩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20일 ‘중동과 아프리카 8개국 10개 도...
07/21/17
NYC 페리, 승객 몰려 대혼잡
퀸즈와 맨해튼을 연결하는 NYC페리 이스트리버 노선이 론칭 약 2개월 만에 만원 페리로 전락했습니다. 요금이 저렴해지면서 이용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NYC페리 이스트리버 노선에 종전에는 볼 수 없었던 승객 혼잡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역 온라인 ...
07/21/17
NJ트랜짓 앱 ‘먹통’에 임산부 승차 거부까지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는 공사가 진행되고 뉴저지트랜짓은 승무원 부족으로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여기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티켓이 작동되지 않으면서 혼란이 또 가중됐습니다. 20일 오전 5시 49분쯤 뉴저지트랜 모바일 티켓 시스템에서 오류...
07/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