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로보콜' 규제 강화 법안 통과 촉구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발신 녹음 전화인 로보콜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의회가 로보콜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를 규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원에 계류 ...
04/17/19
론김 ‘순위선택투표제’ 도입 촉구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 헌장위원회에 순위 선택투표제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순위 선택 투표제는 유권자들이 투표할 시 후보 우선순위를 정해 기표하는 방식으로 샌프란시스코등 11개주...
04/12/19
푸드스탬프, 5만명 월 평균 151 달러 감소 예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푸드스탬프로 수혜자 근로의무 조건을 강화한 개선안이 시행되면 뉴욕주에서 적용대상자의 89% 가 푸드스탬프 수혜 자격을 상실하거나 수령액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서만...
04/12/19
한국출신 DACA 수혜자 6,780 명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중 한국출신은 총 6780명으로 전체의 10%를 차지하며 아시아 국가중에서는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출신 국가별 DACA 수혜자 현황에 따르면, 한인 DACA 수혜자는 전체 67만...
04/12/19
한인 강제추방 6년만에 증가세
빠른 감소세를 이어왔던 강제 추방 한인 이민자가 6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제 추방된 한인중 절반이 불법체류 등 단순이민법 위반으로 적발돼 추방됐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어제 공개한 ‘2017회계연도 이민단속...
04/12/19
우버, 뉴욕증시 상장 신청
세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기업 우버가 뉴욕증권거래소에 공식 입성했다고 언론들이 일네히 보도했습니다. 우버는 올해 상장하는 테크기업 역대 톱 10에 포함되는 공모 규모와 기업가치가 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버는...
04/12/19
택스 리펀드, 국세청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2018년 소득세 신고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납세자들이 쉽게 택스리펀드 진척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 국세청 관계자는 택스리펀드는 보통 납세자가 세금보고 서류를 접수한 뒤 21일 안에 지정한 은행계좌에 입금될 것이라...
04/12/19
뉴욕시 공공기관, 1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
앞으로 뉴욕시 공립학교와 교도소, 병원 등 모든 시정부 공공기관에서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은 금지되며, 재활용 제품으로 대체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 시정부 공공기관들의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접시와 스푼, 포크, 칼, 빨대,...
04/12/19
퀸즈 집값 고공행진... 주택가격 상승 견인
장기호황을 이어갈 듯했던 맨하탄 부동산 시장이 10년 만의 최대 한파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퀸즈의 주택가격이 전년보다 5.8% 올라 뉴욕 일원 집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회사 ...
04/12/19
문대통령"조만간 남북회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조만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
04/11/19
공화당 '합법이민 축소' 재추진
공화당이 가족 이민은 사실상 폐지하고, 취업이민은 학력과 기술 위주의 포인트 시스템으로 바꿔 합법이민을 현재의 절반으로 감축하는 이민 축소방안을 다시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법안이 제정되면 10년내에 이민규모가 50% 급감할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고되...
04/11/19
남부 국경 넘는 이민자 역대 최고
트럼프 행정부가 초강경 반이민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남부 국경을 넘는 이민자가 지난해의 두배가 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난민 심사 기준을 크게 강화해 망명 신청자를 감소시킬 방침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3월 멕시코 국경...
04/11/19
렌트 ‘세입자 보호 법안’ 잇따라 발의
뉴욕주 하원 민주당 의원들이 오늘 6월 뉴욕주 렌트안정법 만료를 앞두고 세입자 보호와 렌트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거 발의했습니다. 칼 헤이스티 주하원의장은 렌트안정 아파트의 임대료 인상을 제어하고 서민아파트를 확충하는...
04/11/19
뉴욕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지지 의원 늘어
서류미비자를 포함해 주민 모두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법안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법안은 2019~2020회계연도 예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스펙트럼 뉴스의 잭 핀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모두에게 운전...
04/11/19
뮤지컬 마술쇼 ‘스냅’ 브로드웨이 무대 올라
한국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매직 ‘스냅’이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릅니다. 2016년 영국에서 초연과 함게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최우수 마술공연으로 각종 수상을 하기도 했는데요.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04/11/19
특목고 디스커버리, 아시안이 54%
뉴욕시 특수목적고 입학생의 인종 다양성을 위해 시행되는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 올해 아시안 학생 비율이 절반 이상 선정돼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종 다양화를 위해 추진했던 당초 목적에서 크게 벗어나는 결과라는 평가...
04/11/19
뉴욕주 에어비앤비 합법화 추진
뉴욕주의회가 온라인 숙박중개 싸이트에 단기 임대 1개의 리스트 게재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뉴욕주 상·하원은 단기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택 당 1개의 리스트를 에어비앤비와 홈어웨이 등 온라인 숙박 중개 사이트에 게재...
04/11/19
문재인 대통령 원싱턴 DC 도착… 내일 정상 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멈춰선 북미 비핵화 협상의 물꼬를 트기 위한 한미 정상 간의 '톱다운' 외교가 기대됩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오늘 오후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
04/10/19
연방의회 "임시정부 수립, 한국 민주주의"
연방의회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의 태동과 성공, 번영의 토대가 됐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연방의회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의 시초로 공식 인정하는 결의안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시정부 수립 ...
04/10/19
문화원, 독립운동 자료 이민사박물관에 기증
뉴욕 한인회 한인이민사박물관에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자료 130여 점이 영구 전시됩니다. 한인 이민사 박물관은 뉴욕한국문화원 특별전시가 끝나는 오는 26일 이후 전시자료를 인계받게 됐습니다.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은 ...
04/10/19
트럼프, 초강경 반이민정책 추진중
트럼프 대통령이 커스텐 닐슨 장관 국토안보부장관 경질을 시작으로 초강경 이민 규제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의 닐슨 장관 경질 결정은 초강경 반이민정책 드라이브에 걸림돌이 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04/10/19
국방부, 10억달러 규모 9m 높이 장벽건설 사업계약
국방부가 오는 2020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방부는 텍사스주의 건설사 SLSCO, 몬태나주의 건설사 버나드 컨스트럭션를 뉴멕시코주 엘파소 구간과 애리조나주 유마 구간의 사업자로 각각 선정...
04/10/19
"트럼"트럼프가 인종 관계 악화시켰다"
많은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사회의 인종간 관계를 악화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6637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미국의 인종에 따르면 응답자 중 56%가 "트럼프가 인종간 관계를 악화시켰다"고 답했으며 미국...
04/10/19
뉴저지 메디케어 사기단 적발
연방 수사당국이 메디케어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뉴저지등에 기반을 두고 조직적인 메디케어 부당청구로 12억달러가 넘는 불법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방 검찰은 원격의료 텔레메드신 업체와 ...
04/10/19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ICE 수감자 수용
버겐카운티정부가 반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버겐카운티 구치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과 계약을 맺고 ICE 수감자들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의 2020회계연도 예산안에 따르면 버겐카운티 ...
04/10/19
뉴욕시, 취업 지원자 ‘마리화나 테스트’ 금지
뉴욕주가 성인의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가운데 앞으로 뉴욕시 고용주들은 취업 지원자를 대상으로 마리화나 사용 여부를 검사할 수 없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시의회가 어제 취업 지원자에 대한 마리화나 테스트를 금지...
04/10/19
뉴욕시, 홍역 비상사태… 강제 백신 접종 명령
빌 더 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홍역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홍역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인근지역 주민들은 누구나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며 위반시 1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합니다. 뉴욕시가 오늘 홍역 발병과 관련 보건 비상사...
04/09/19
법무장관 "특검보고서 요약본 의회 제출"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하원 새출소위원회 청문회에서 뮬러 특검의 조사보고서 편집본을 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 전면 공개를 요구해온 민주당 측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민주당의 반발과 대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
04/09/19
NJ상록회, 고성에 몸싸움까지… 입장차만 확인
뉴저지 한인 상록회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임 회장을 주장하는 박재희씨 측이 오늘 상록회를 찾아가 업무 인수인계를 요구했지만 현 상록회 집행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거절하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상록회 신임 회장이 되었다고...
04/09/19
KACE 풀뿌리 인턴십 참가자 모집
시민참여센터가 풀뿌리 인턴쉽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연방 의회 방문 등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노력에 직접 참여하고 미국의 정치 시스템에 대한 체험도 하게 됩니다. 한인 2,3세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학습하고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
04/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