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BYOB’ 시간 규정 위반 단속 잇따라
최근 BYOB 단속에 적발되는 한인 업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BYOB 업소들은 BYOB 시간 규정이 현실성에 맞지 않는다며 연장을 요청하고 있습니다.타운 의회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주 자정에서 오전 3시 사이, 팰팍 그랜드 애비뉴와 ...
07/12/17
대기발령 교사들 풀타임 투입 논란
대기 발령 상태인 뉴욕시 교사들이 올 가을 학교로 돌아갑니다.교육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우려 섞인 시각도 있고 경험 많고 좋은 교사들을 활용한다는 긍정적 시각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11일 교육 전문 매체인 초크비트에 따르면 시 교육국은 대기발령 ATR 명단에 ...
07/12/17
맨해튼 어퍼이스트 레지오넬라 감염 비상
여름철 에어컨 사용이 늘면서 레지오넬라 균 비상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맨해튼 어퍼이스트 지역 쿨링타워 시스템 24곳에서 레지오넬라 박테리아가 발견됐습니다. 최근 맨해튼 센트럴파크 동쪽 레녹스힐 지역에서 6명의 레지오넬라 감염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
07/12/17
뉴욕시 ‘불체자 법률 상담’ 중단
시장의 교육통제권 연장 허용 대신 챠터스쿨 확대에 합의한 의회가 다시 시장과 대결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이번에는 불법 이민자 무료 법률 지원 대상자를 놓고 이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불법 이민자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가 잠정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
07/11/17
투자이민 개혁 논란 가열… 투자금 3배 인상 방침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투자금이 갑작스럽게 3배나 인상될 방침입니다.연방 상원의원들이 투자금 인상 자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국토안보부가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들은 최근 공동 성명을 통해 국토안보부의 투자...
07/11/17
총기 규제 완화 법안 잇따라 발의
최근 의원들을 겨냥한 야구장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규제 완화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기 소지만이 해법은 아니라는 반대 의견도 맞서고 있습니다. 최근 의원들의 총기 소지를 허용하는 법안이 하원에서 연이어 발의되고 있습니다....
07/11/17
경찰 차량 방탄기능 장착 예산 확보
뉴욕시경 차량 유리와 문에 대한 전면 방탄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주의회는 이를 위한 예산안에 400만 달러를 포함시켰습니다. 10일 주 상원은 유니온스트리트 소상인 지원 프로그램이 위해 예산 4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안 확보는 ...
07/11/17
유니온 상권 활성화 사업 본격화
플러싱 커먼스 공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상인들에게 이제 보상이 가능하게 됐습니다.플러싱 유니온스트리트 소상인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유니온스트리트 소상인 지원 프로그램이 당초 계획보다는 늦어졌지만 오는 13일 본격 론칭합니다. 뉴...
07/11/17
‘강아지 공장’ 법안 강화
최근 미국 내 한인 가정으로 한국의 강아지들이 입양되고 있습니다.뉴욕, 뉴저지에서도 불법 ‘강아지 공장’에서 비인간적인 모습으로 강아지가 생산되면서 관련 법안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애완견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일명 ‘강아지 공장’ ...
07/11/17
조기 유학 ‘시들’… 열풍 사라져
조기 유학 열풍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득’보다 ‘실’이 크기 때문인데요.유학도 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국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국제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0~19세 한국인...
07/11/17
ICE 내부 지침 “불체자 무조건 체포”
범죄 전과 불체자에 한해서만 체포와 추방을 한다면서도 실제는 마구잡이식 체포를 벌인 연방당국의 행보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가 잡혔습니다.이민세관단속국은 ‘불체자이면 무조건 체포하라’는 내부 지침을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전문지...
07/10/17
펜스테이션 공사 시작… 지연운행 잇따라
오늘부터 맨해튼 펜스테이션 개.보수 공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사전에 다양한 대비책을 준비하고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첫 날 출.퇴근길 통근 대란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10일 롱아일랜드레일로드와 뉴저지트랜짓 상당수 기차 운행이 ...
07/10/17
건강보험 수혜자, 올들어 200만명 감소
올해 들어서만 200만 명이 건강보험 혜택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동안 증가 추세였던 보험 수혜자가 감소 추세로 돌아선 것으로 10일 발표된 갤럽-셰어케어 지수에서 드러났습니다. 건강보험 수혜자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민의료보험 오바마케어가...
07/10/17
해외 체류 아동 ‘양육수당’ 부당 지급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아동에게까지 한국정부의 양육 수당이 지급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법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명백한 경우인데도 부당 지급되면서 복지 재정이 새고 있습니다. 2012~2017년 5년간 90일 이상 해외에 체류한 아동 16만 627명에게 973억 9...
07/10/17
뉴밀레니엄뱅크, 맨해튼 진출
뉴밀레니엄은행이 맨해튼에 지점을 오픈하고 한인 비즈니스 지원에 나섰습니다. 은행측은 주력 사업인 SBA 용자 업무와 홈모기지 그리고 예금까지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한인 자본가들이 인수한 뉴밀레니엄뱅크...
07/10/17
평생학습도시협의회, 뉴저지한인회 방문
한국 지방자치단체 155개와 75개 교육청으로 구성된 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뉴저지한인회를 찾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을 맡고있는 이근규 제천시장과 부회장인 송숙희 부산시 사상구청장 등 50여 명은 지난 7일 뉴저지한인회 박은림 회장, ...
07/10/17
‘캐시리스 톨’ 효과적… 확대 예정
뉴욕 일원 교량과 터널 등에 캐시리스 톨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캐시리스 톨이 교통 혼잡을 줄이고 통행료를 절약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15일 로버트 F 케네디 브리지 톨부스가 모두 캐시리스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8일부터는 스태튼아일랜드와 ...
07/10/17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사상 최저
상승세였던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올 상반기 사상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시가 발표한 2017년 1~6월까지 6개월 동안 뉴욕시 5개 보로에서의 교통사고 사망 통계에 따르면 총 9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뉴욕...
07/10/17
뉴욕시 차터스쿨 확대… 면허 재활용 검토
주의회는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에게 교육 통제권 2년 연장을 허용하는 대신 ‘차터스쿨’ 확대를 허용받았습니다.제한돼 있는 차터스쿨은 개수를 늘리지 않고도 22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욕시내 신규 차터스쿨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07/10/17
“추방 면해주겠다” 사기 비영리기관 적발
이민자들의 추방 공포를 이용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추방을 면하게 해주겠다’며 카드를 발급해 판매하는가 하면 거금을 요구하기도 하는데요. 한 비영리기관이 이민 사기 행위로 적발됐습니다. 6일 브롱스 소재 ‘뉴 비기닝 포 이미그랜트 ...
07/07/17
비이민비자 기각 ‘자격 미달’ 가장 많아
지난해 비이민비자를 신청하고 기각된 가장 많은 이유는 자격 미달로 나타났습니다. 한인의 경우 미 비자 신청 거부율은 줄어들고 있지만 자격 미달로 비이민비자가 기각되는 경우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2016회계연도 비이민비자 기각 통...
07/07/17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착륙사고 영상 공개
2013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했던 아시아나항공기 착륙 사고 영상이 공개됐습니다.당시 사고는 사망자 3명과 부상자 180여 명을 낸 대형 사고였습니다. 7일 총 47분 분량의 2013년 7월 6일 아시아나 항공의 착륙 사고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배포 금...
07/07/17
브루클린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시작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지역의 서민아파트 14가구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마감은 24일까지… 자격이 되시는 분은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3일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지역의 서민아파트가 오는 24일까지 3주간 입주...
07/07/17
푸드스탬프 수혜 조건 강화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 '푸드스탬프'의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특히 장애나 부양가족이 없고 일을 할 수 있는 경우 근로 의무의 조건이 강화됩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풋스탬프 법안이 보완, 개선됩니다. 가렛 그레이브 연방하원의...
07/07/17
19개 주 검찰총장, 연방교육부장관 고소
건강보험법, 반이민 행정명령 등 바람잘날 없는 트럼프 행정부의 또 새로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이번에는 교육부가 연방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방법원에 제소됐습니다. 뉴욕주를 비롯한 19개주 검찰총장들은 연방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벳시 디보스 연방교...
07/07/17
뉴욕주 30개 사립대학 수업료 감면
엑셀시오를 스칼라십의 사립대 버전인 ‘인핸스드 튜이션 어워즈’ 프로그램에 30여 개 대학이 신청했습니다.이제 사립대에서도 수업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요.아직은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대학이 1/3 수준이지만 더 많은 사립대학들이 ...
07/07/17
뉴욕시 노숙자 대책마련 절실…39% 증가
노숙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노숙자가 돼 갈 곳이 없는 사람. 아니면 스스로 길거리를 택한 사람이 있습니다.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뉴욕시 홈리스 서비스국은 뉴욕시 5개 보로내 길거리 노숙자가 지난해보다 무려 39...
07/07/17
NJ경제인협회, 차세대 위한 무역스쿨 개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다음달 갈라와 함께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개최합니다. 2박 3일 일정의 무역스쿨은 미래 한인경제 네트워크의 주역이 되는 차세대 경제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그동안 전세계에서 배출된 18,000여명이 ...
07/06/17
재외국민선거, 지방선거까지 확대 추진
지난번 총선에서 이번 대선에 이르기까지 재외국민들의 표심이 힘을 발하고 있습니다.재외국민들의 참정권이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통해 주민등록이 설정되어 있는 19세 이상 한국 국...
07/06/17
뉴저지 크리스티 주지사 윤리위에 제소
브릿지 게이트가 채 끝나기도 전에 크리스티 주지사가 비치 게이트로 주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주정부 셧다운 사태임에도 주립 공원 비치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면서도 문제가 없다고 밝혀 문제가 됐습니다. 주윤리위원회에 제기된 소장에 따르면 5일 마...
07/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