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반이민 행정명령 시행… 미국 관문 좁아져
미국으로 들어오는 관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특히 이슬람권 6개국 국민의 경우는 미국 내 가까운 가족과 사업적 연관성을 증명해야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연방대법원이 조건부 '반이민 행정명령'을 인정하면서 29일 행정명령의 세부 기준이 공개됐습...
06/30/17
비자발급 업무 ‘국토안보부로 이관’ 검토중
국무부 영사업무국의 국토안보부 이관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연방 국무부의 핵심 업무가 외국인 대상 비자 발급인데요.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CNN은 최근 백악관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백악관이 ...
06/30/17
하원, ‘불체자 보호도시 지원 중단’ 법안 통과
반이민 행정명령이 반대의 장애물을 하나 하나 헤쳐가고 있습니다. 불체자 보호도시에 대한 연방 지원금이 중단되고 추방 불체자는 미국 땅에 아예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29일 하원에서는 '불체자 보호도시 연방 지원금 중단’ 법안과 '케이트법'을 ...
06/30/17
KCS 회관 수리비 조성 위한 뮤지컬 공연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베이사이드에 마련한 커뮤니티 센터의 수리비를 조성하기 위한 뮤지컬 공연이 열립니다. 김정길 단장이 이끄는 나눔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준비하는데요. 지역 한인들이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KCS가 베이사이...
06/30/17
뉴욕시장 교육자치권 2년 연장
교육에 대한 통제권을 뉴욕시장에게 일임하는 교육자치권이 난항 끝에 통과됐습니다. 뉴욕시장은 앞으로 2년 더 교육통제를 통해 더 나은 뉴욕시의 교육을 지향하게 됐습니다. 뉴욕시장의 교육자치권이 진통 끝에 29일 극적으로 2년 연장됐습니다. 당초 교육자치권 ...
06/30/17
뉴저지 예산안처리 난항… 주민 불편 우려
뉴저지 의회와 주지사의 팽팽한 줄다리기로 주정부 폐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독립기념일 휴가 시즌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9일 오후 8시까지 통과되지 못한 2017~2018회계연도 예산안 처리가 30일 자...
06/30/17
뉴욕주 차량 공유 서비스 확대
스마트폰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차량공유서비스가 뉴욕주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밴드웨건과 옐로캡도 합승 서비스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 일부 지역에서만 허용됐던 차량공유서비스가 29일부터 롱아일랜드 전역과 버펄로. 로...
06/30/17
문재인 대통령, 의회 방문 "위대한 동맹 도약"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이 시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환영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에는 미 의회를 방문해 상하원 지도부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문대통령은 한미동맹, 북핵, 한미 FTA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
06/29/17
매브니 지원자 신분 보호 촉구
그레이스 멩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입대 취소 검토에 따라 추방 위기에 몰린 매브니 지원자들을 보호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나라와 약속을 한 것이며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미국을 더욱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방부가 매브니 프로그...
06/29/17
A전철 탈선 ‘철로 조각’ 원인
27일 발생한 A전철 탈선 사고의 원인은 ‘인재’로 밝혀졌습니다.사고 전날 같은 지점에서 선로 교체 작업을 하면서 남은 철로 조각을 고정시키지 않고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TA에 따르면 전철 탈선 사고가 일어난 전날 같은 지점에서는 낡은 선...
06/29/17
미국행 항공기 보안검색 강화
앞으로 항공 안전 조치와 함께 미국행 항공기와 승객에 대한 보안검색이 더욱 강화됩니다.새 항공보안대책은 105개국 280개 도시 180개 항공사에 적용됩니다. 28일 연방국토안보부는 ‘새 항공보안대책’을 발표하고 ‘미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기와 ...
06/29/17
"북한에 웜비어 사망 책임 묻는 행동 취해야"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후 숨진 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과 관련 강한 대북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미국은 북한에 어떤 형태로든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9일 USA투데이가 서퍽 대학과 공동으...
06/29/17
뉴저지, 유급 간병·출산휴가 확대
뉴저지주 유급 간병· 출산휴가 법안이 확대됩니다.법안은 주의회 상,하원을 모두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6일 주 상·하원은 ‘뉴저지 유급 간병· 출산휴가 보험 제도’의 확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은 휴가...
06/29/17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곳곳에서 펼쳐져
가장 많은 성조기와 핫도그가 팔리며 7천 만 명이 바비큐를 즐기는 날, 독립기념일입니다. 올해도 전국적으로 화려한 불꽃놀이 축제가 펼쳐집니다. 뉴욕은 전세계적 구경거리인 메이시스 불꽃놀이, 뉴저지에서도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7년 7월 ...
06/29/17
폭죽사고 주의 당부… 지난해 1만 1천명 부상
화려하게 펼쳐지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로 해마다 사고를 당하는 사람이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가 폭죽의 위험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불꽃...
06/29/17
문재인 대통령 도착… 장진호 기념비 헌화
취임 후 첫 해외순방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한미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의 발전방안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미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장진호...
06/28/17
한인이민자 17만 명… 퀸즈·버겐카운티 가장 많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가 17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뉴욕주에서는 퀸즈에 뉴저지에서는 버겐카운티에 가장 많은 한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정책연구소가 연방센서스의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 2011~15년 인구현황 추...
06/28/17
KACF, 13개 단체에 70만 달러 배분
저소득층 한인과 아시안아메리칸들을 돕는 한인커뮤니티재단이 올해도 70만 달러의 기금을 한인과 아시안 단체들에 배분했습니다. 지난해 19개 단체에서 올해는 13개 단체를 선정했습니다. 27일 한인커뮤니티재단은 맨해튼에서 한인단체들에 대한 지원금 전달식을 ...
06/28/17
국악 명창들이 마련한 ‘판소리 교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한정하, 송재영 선생이 전통 국악을 사랑하는 동포들과 만남의 자리를 만들고 직접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가르치는 선생님과 배우는 학생들 모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중 ...
06/28/17
매브니 입대 취소 검토중… 1천여 명 추방위기 직면
매브니 프로그램으로 입대허가를 받은 젊은이 상당수가 추방 위기에 처했습니다.국방부가 미군에 입대한 1,800여명에 대해 입대 취소 뿐 아니라 아예 프로그램 폐지까지 검토 중입니다. 27일 워싱턴포스트는 ‘국방부가 매브니 입대자 1,800여명에 대한 입대 취...
06/28/17
공화당 상원, 트럼프케어 재수정… 30일 제출
공화당은 30일 트럼프케어 재수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8월에는 표결을 진행한다는 계획인데 의회 예산국의 평가 결과가 상원 통과의 전망을 가름할 것으로 보입니다. 28일 워싱턴포스트는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최근 공개한 트럼프 케어 수...
06/28/17
A전철 탈선 30여 명 부상
지연은 일상사, 탈선은 다반사입니다.또 라는 말이 이어지는 MTA 사고 소식에 승객들은 이제 할 말 조차 잊었는데요.어제 A 전철 탈선으로 30 여명이 부상했으며 승객들은 끔찍한 공포를 경험했습니다. 27일 오전 9시 48분쯤 맨하탄 웨스트 128 스트릿 지하철 선로...
06/28/17
렌트안정 아파트, 2년 만에 렌트 인상
뉴욕시 렌트안정 아파트 약 100만 가구의 렌트가 동결 2년 만에 인상됐습니다.오는 10월부터 1년 간 적용됩니다. 27일 열린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9월 30일 사이 렌트 갱신 1년 연장은 1.25%, 2년 연장은 2% 를 인상하는 방안을 찬...
06/28/17
IDNYC, 위락시설·어린이프로그램 혜택 확대
뉴욕시 신분증 IDNYC 혜택이 확대됩니다. 공공기관, 도서관 뿐 아니라 시정부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기관과 단체 등으로 확대됐습니다. 뉴욕시가 각종 위락시설, 어린이 프로그램 단체 등과 파트너쉽을 체결하면서 이 시설과 기관들을 이용하는 IDNYC 소지자들은 할...
06/28/17
국악 경연 대회 대상에 서현수 씨
제 17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어제 뉴저지에서 열렸습니다. 유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총 31팀이 열띤 경연을 펼졌는데요.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가야금 산조를 연주한 서수현씨가 차지했습니다. 미주한국국악진흥회가 주최하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올해로 17...
06/27/17
평통 출범 늦어진다… 수석부의장 김덕룡 내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임 수석부의장에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18기 민주평통 출범은 예정보다 늦춰지게 됐습니다. 26일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김덕룡 이사장이 내정됐...
06/27/17
수산물 ‘중량·원산지 표기’ 법안 통과
5년을 기다려온 ‘수산물 중량 및 원산지 표시제’가 뉴욕주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도매상의 횡포에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소매상들의 피해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지난 20일 주하원을 통과한 ‘뉴욕주 수산물 중량 및 원산지 표기 법안&rsqu...
06/27/17
뉴욕시의회 한인단체 지원금 17% 감소
뉴욕시 한인단체들의 시 지원금이 늘어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보다 17%나 삭감되면서 한인 단체들의 재정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6일 한국일보가 2018회계연도 지출예산안에서 지원단체 명단을 확인한 결과, 시정부로부터 지원...
06/27/17
트럼프케어 시행되면 무보험자 4,900만 명 발생
지난 22일 상원이 수정안을 공개했지만 여전히 반대의견은 높습니다.특히 무보험자가 4,900만 명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그럼에도 백악관은 통과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의회예산국은 26일 ‘연방상원 공화당이 발의한 '트럼프케어가 시행되면 오...
06/27/17
CUNY, 재정난 불구 후원·기부 잇따라
CUNY가 재정 악화 상태에서도 흥청망청 후원금을 뿌려 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후원금 집행 과정에서의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6일 ‘CUNY가 퍼레이드 한 건 후원에 2만 7000달러를 지출했으며 자선단체 연례기금모금 행사 후원, 시민단체 조찬...
06/2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