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휴가철 ‘에어 BNB’ 사기 주의보
숙소를 예약하고 먼 여행길을 달려 왔는데 예약한 숙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어찌어찌해서 환불을 받는다쳐도 피해는 돈 뿐이 아닙니다.최근 가짜 에어BNB로 피해를 입는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6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숙박 공유 ...
06/27/17
NJ 한인타운 재산세 큰 폭 인상
뉴저지주의 재산세 인상 상한선이 무너지고 있습니다.특히 한인 밀집 지역인 버겐카운티의 대부분 타운에서 지난해 재산세는 큰 폭으로 인상됐습니다. 뉴저지 주정부는 각 타운 정부의 주택소유주에 대한 재산세 인상률을 연 2%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
06/27/17
대법원, 반이민 행정명령 일부 효력 판결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수정안을 일부 발효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보수 성향의 법관이 수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최종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방대법원은 오늘 이슬람권 6개국 국...
06/26/17
6.25 67주년… 참전용사 보은행사 개최
어제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67주년이 되는 날이었는데요. 뉴욕과 뉴저지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10년 째 참전용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버겐한인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보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해가 바뀔 때 마다 참여하는 베테...
06/26/17
한류 열기 재확인… 4만여 명 다녀가
지난 주말 뉴저지에서 개최된 케이콘 행사. 최대규모의 K-Pop 행사로 자리잡고 있는 Kcon에서 한류의 열기를 재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이틀 동안 4만 3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뉴저지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2017 Kcon 뉴욕’행사...
06/26/17
고교 세계사에 한국현대사 첫 포함
고교 교과 과정 AP 현대사에 한국 현대사가 처음으로 포함됩니다. 공립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고속 경제 성장과 IT 기술의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이르면 이번 가을학기부터 미 고교 교과 과정 AP 한국 현대사 내용에 한국 경제의 고속성장 과정과 정부의 역할 그리...
06/26/17
미주체전 순위 번복… 판정 불공정 논란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지만 종합 순위를 놓고 잡음이 들리고 있습니다.뉴욕팀은 당초 종합순위 3위에서 5위로 뉴저지팀 역시 12위에서 13위로 번복됐습니다. 폐막한 미주한인체육대회 뒤에 불미스런 잡음이 들리고 있습니다. 재미대한체육회는 22일 최...
06/26/17
상반기 한인 9,795명 영주권 취득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인 이민자수가 감소추세입니다.올해 상반기 1만 명에 못미치고 2017 한 해 2만 명 선을 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해 10월 1일~올해 3월 31일까지 2017 회계연도 상반기 영주권을 새로 취득한 한인은 9,795명으로 연방국토안보부가 2...
06/26/17
‘트럼프 케어’ 통과 불투명 해져… 반대 늘어나
최근 상원의 트럼프 케어가 공개됐지만 하원의 트럼프 케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민주당 전원 포함 공화당에서도 반대가 이어지면서 법안의 상원 통과는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지난 22일 공화당이 트럼프케어의 상원 법안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당내 강경...
06/26/17
기준 완화로 고교 졸업률 높아져
뉴욕주 고교 졸업 시험 합격률이 오르고 있습니다.하지만 기준을 의도적으로 낮춤으로 해서 특히 8학년 표준시험 수학 성적은 불합격이 늘었습니다. 뉴욕주가 고교 졸업자격 시험인 리전트의 합격 기준을 완화하면서 고교 졸업률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
06/26/17
한인 유학생 감소… 13년 만에 최저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한인 유학생들로 미국 유학 한인들이 줄고 있습니다.13년 만에 최저치로 줄면서 7만 명 선 이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산하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 5월 말 현재 미국 내 한인 유학생 수는 전년...
06/26/17
이민자 복지혜택 축소… 첫 5년간 혜택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입국 이민자들에게 최소 5년간 복지혜택을 주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미 이민법에 의해 영주권 취득 후 5년 전에는 어떠한 사회보장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21일 트럼프 대통령...
06/23/17
법원 “사소한 거짓말, 시민권 박탈 사유 아니다”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한 사소한 거짓말은 시민권을 박탈할만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시민권 박탈로 개인에게 돌아갈 피해와 공권력의 남용도 우려됐습니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22일 연방대법원 9명의 대...
06/23/17
NY한인회, 이민사박물관 임대 계약 체결 한다
한인이민사박물관 건립은 뉴욕한인회가 추진하고 있지만 한인회나 한인회관과는 별개의 것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한인이민사박물관이 한인회 측과 임대 계약을 체결합니다. 22일 제35대 뉴욕한인회 전반기 1차 정기이사회에서 김민선 회장은 ‘...
06/23/17
쿠오모, 추방위기 9.11 현장 근로자 사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추방 위기에 놓인 9.11 테러 현장 근로자를 사면했습니다. 희생과 환원의 삶을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2월 ICE 검문에 걸려 구금됐던 콜롬비아 출신 48세 칼로스 카도나에 대해 쿠오모 주지사는 21일 사면을 결정했습니다. ...
06/23/17
트럼프 “녹음 테이프 갖고 있지 않다”
코미 전 국장의 '폭탄 증언'과 이를 전면 부인하는 트럼프 간의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대화 녹음 테이프를 갖고 있지 않다’고 공식 밝힘으로써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
06/23/17
"미국인 절반 이상 강력한 총기규제 원해"
반복되는 총기 난사와 각종 총기 관련 사고의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요?지금보다 더 강력한 총기규제를 원하는 미국인들은 52%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친 성인남녀 3,93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2%...
06/23/17
뉴저지 주정부 폐쇄 위기… 예산안 처리 진통
주정부 폐쇄의 우려가 뉴저지주에서도 예견되고 있습니다.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와 주의회가 새 회계년도 예산안에 합의점을 도출해내지 못하면서 주정부가 폐쇄 위기에 처했습니다. 뉴저지주 예산안 처리 마감시한인 30일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주지사와 ...
06/23/17
NJ 한인타운 범죄 감소… 팰팍 29% 포트리3.3% 줄어
뉴저지 한인타운 범죄가 지난 해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강력 범죄 등은 줄었지만 빈집털이 등 단순 폭행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뉴저지주경찰이 올해 1~5월 집계한 지역별 범죄율 통계에 따르면 팰리세이즈팍을 포함 포트리, 레오니아 등지에서 범죄...
06/23/17
뉴욕시 학교 주변 과속 감시 카메라 단계적 확대
학교 주변 과속 감시카메라를 늘리면서 과속이 줄고 보행자 사고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시 학교 주변 과속 감시 카메라를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1일 뉴욕주 상.하원은 뉴욕시 학교 주변 과속 감시카메라 존을 단계적으로 확대하...
06/23/17
웜비어 '눈물의 장례식'… 애도 물결 이어져
북한에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돌아와 엿새 만에 숨을 거둔 오토 웜비어의 장례식이 오늘 치러졌습니다. 2500여 명의 추모객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오하이오 주(州) 신시내티 인근 와이오밍 고교 강당에서 오토 윔비어의 장례식...
06/22/17
공화당 상원 '트럼프케어' 법안 공개
공화당 상원 지도부가 오늘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는 '트럼프케어' 법안을 공개했지만, 야당인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와 상원 처리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오늘 오바마케어 보장 확대에 사용돼 온 수십...
06/22/17
뉴욕주, 네일·세탁 환경설비 설치 지원
뉴욕주정부의 까다로운 환경 규제로 네일업계와 세탁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큰 돈을 들여 환경 설비를 설치할 능력이 없어 페업을 고려하는 업소도 많은데요.주정부 지원 법안이 상, 하원을 통과하면서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20일 네일업소와 세탁업소들에게...
06/22/17
뉴욕총영사·유엔대사 사표 제출
강경화 신임 외교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전 세계 160여 명의 대사와 총영사 등 재외공관장들이 일제히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도 사직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가 바뀌면서 이뤄지는 관행적 절차로 교체와 유임이 결정됩니다. 강경화 장관...
06/22/17
팰팍 원유봉, ‘후보 자격 여부’ 30일 결정
원유봉씨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에 나서면서 후보등록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30일 원유봉 후보의 자격을 판가름할 재판이 열리게 되는데요.한인사회의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버겐카운티 법원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원유...
06/22/17
스몰비즈니스 매달 500곳 강제 퇴거
비즈니스하기 전국에서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곳은 뉴욕으로 알려졌는데요.뉴욕시에서는 매달 평균 500곳의 스몰 비즈니스가 강제 퇴거명령을 받고 폐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뉴욕시소상인연합회는 뉴욕시청 앞에서 정치인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06/22/17
에어컨 켜 채 문 열어두면 과태로 부과
문 열고 냉방하는 무절제한 전력 낭비에 대해 뉴욕시가 단속에 돌입했습니다. 적발되면 창문 개수마다 250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은 실내 에어컨을 켠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전력 낭비를 ...
06/22/17
NJ 상원, 에어비앤비 18% 판매세 부과
에어BNB 가 세금도 내지 않고 막대한 이익을 챙기기 때문에 불법 숙박의 온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앞으로는 정식 판매세를 내고 운영하도록 법으로 규제가 가해집니다. 지난 달 주하원을 통과한 에어비앤비 등 온라인 숙박공유 업체들에게 판매세를 부과하...
06/22/17
뉴욕시 자동차 보험료 ‘전국 최고’ 수준
뉴욕주의 자동차 평균 보험료는 전국 하위권입니다.다만 뉴욕시가 전국에서도 1위인 미시건보더 더 높은 것인데요.뉴저지주도 상위 10위권으로 비싸게 나타났습니다. 2017년 주별 자동차 평균 보험료 자료에 따르면 뉴욕은 월 평균 98달러로 전국 42위에, 뉴저지는 ...
06/22/17
제철 과일 키위로 다양한 음식을…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에서 자란 키위가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맨해튼에서 뉴질랜드 제스프리 농장에서 생산된 선골드 키위를 이용해 만든 칵테일과 음식들을 소개하는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어제 저녁 맨해튼 첼시...
06/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