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미드타운 보행자 도로 확장
복잡한 맨하탄 미드타운.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면서도 보행자들에게 안전한 지역으로 탈바꿈합니다. 맨하탄 34 스트릿에서 42 스트릿에 이르는 7 애비뉴 구간은 좁은 도로 때문에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고 2010년부터 2014년 사이 138명의 보행자 사고가 발생했던 ...
05/29/17
강제추방 입양인, 한국에서 투신 자살
입양을 하는 나라가 아닌 입양을 보내는 나라…한국세계 1위 입양을 보내는 나라라는 오명을 언제나 벗을까요?입양인 김상필씨가 한국에서 투신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 재단법인 중앙입양원 페이스북과 온라인 영자신문 코리아...
05/29/17
허리케인 시즌 시작…"올해 5∼9개 상륙 예상"
국립해양대기국은 다음달부터 남동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다고 예보했습니다.기상학자들 간 다소 엇갈린 예측이 나오긴 했지만 허리케인에 대한 대비는 해야겠습니다. 올해는 미 기상재해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낸 허리케인 앤드류 상륙 25...
05/29/17
뉴욕·뉴저지 인구증가, 아시안 이민자가 주도
지난 6년간 뉴욕. 뉴저지주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보다 사망이나 인구 유출이 많음에도 이민자 유입으로 인구 증가세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 인구는 지난 6년간 36만 7,719명 증가해 2016년 7월 기준 ...
05/29/17
뉴욕시 건설업 사상 최대 호황
지난해 뉴욕시 건설 붐은 지역 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급효과는 총 663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관련 산업도 덩달아 호황을 누렸습니다. 지난해 뉴욕시 5개 보로에 걸친 건설 지출 규모는 총 424억 달러로 뉴욕빌딩콩그레스가 ...
05/29/17
우버 운전자 ‘못받은 운임’ 돌려 받는다
차량공유업체인 우버가 지난 3년간 수수료 명목으로 부당 제외하면서 뉴욕시 우버 운전자들에게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돈이 수백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운전자 1인당 환산하면 평균 900달러에 이르는데요. 이 운임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지...
05/29/17
‘25만 달러 반환 요구’ 일방적인 주장일 뿐
오늘 지역 일간지가 뉴욕한인회관 장기리스 관련 보도를 하면서 민 전회장이 받은 25만 달러 반환 문제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한인회는 부동산 개발사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계약 이행, 계약금 반환을 이야기 해왔다며 이문제는 한인회가 아닌 민승기 전 회장 개인이 ...
05/26/17
법원, ‘반이민 수정명령' 또 다시 제동
‘모호한 말로 국가안보를 내세우고 있지만 내용은 종교적 무관용, 반감, 차별로 가득 차 있다"2차 '반이민 행정명령의 효력 중단을 결정한 법원의 평가입니다.앞으로의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월 내린 수정된 ...
05/26/17
연방하원, 북한여행 전면 금지법 발의
하원에서 북한 여행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미국인의 위험을 감수한 여행이 오히려 북한을 도와주고 있다며 북한을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여행 경고만 주기적으로 발동하고 있다는 비난도 나왔습니다. 25일 민주당 연방하원 애덤 쉬프 의원과 공화당 ...
05/26/17
범죄현장 한국어 통역 서비스 강화
한국어 등 각 나라 언어의 통역서비스가 강화됩니다.특히 뉴욕시 범죄 현장에서 적절한 통역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받게 될 전망입니다. 시경과 공익법률서비스단체 '리걸서비스NYC’는 ‘한국어를 비롯한 170여 개 언어로 주 7일, 하루 24시간 통역서비스...
05/26/17
음주운전 혐의만으로 ‘재입국 비자 취소’
이민자들에게 음주운전 기록이나 경력은 치명적입니다.앞으로는 음주운전으로 체포되지 않아도 음주운전 혐의만으로도 재입국 비자가 취소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을 경우뿐 아니라 음주운전 혐의만 받아도 비이민비자 소지자의 경우는...
05/26/17
메모이얼연휴, 4천만 명 떠난다… 12년만에 최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올해는 12년 만에 최대 인파, 4000만 명이 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오늘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 메모리얼 연휴 기간 거주지에서 50마일 이상의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들의 수는 총 4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
05/26/17
음주운전 예방… 택시요금 10달러 할인
연휴가 다가오면서 들뜬 마음은 각종 사건 사고로 이어지고 특히 음주운전이 증가합니다.뉴욕시가 메모리얼데이 연휴기간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뉴욕시는 26일과 27일 오후 10시~오전 4시 ‘노 유얼 리밋’이라고 명명된 음주음전 예...
05/26/17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거주의무 완화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 엑셀시오르 스칼라십이 그 제한조건으로 인해 ‘속임수’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습니다.이를 완화한 수정안이 채택됐습니다. 25일 주고등교육서비스는 연소득 12만 5000달러 이하 가정 학생들에게 주립대와 시립대 수...
05/26/17
국무부 지침 “불체자 보호도시 지원금 중단”
국무부는 최근 내부 지침을 통해 불체자 보호도시에 대한 지원금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행정부 차원의 행정명령이 제동에 걸리자 법무부와 국토안보부가 자체적인 결단을 내리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불체자 보호도시'에 대한 지원금을 중단하겠다"는 내용...
05/25/17
조지아주 브룩헤이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애틀랜타 북쪽에 위치한 인구 5만의 작은도시 조지아 주 브룩헤이븐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됩니다.캘리포니아와 미시건 주에 이어 3번 째가 될 전망입니다. 애틀랜타 위안부 소녀상 건립위원회는 24일 ‘브룩헤이븐 시의회가 23일 전체회의를 통해 '평화의 ...
05/25/17
동아시아 출신 고위직 승진 가능성 17%에 그쳐
미국 사회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늘고 있음에도 아시아계 미국인은 여전히 직장 내에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승진은 대나무 장벽에 막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사회에 대한 전세계인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05/25/17
쿠오모 주지사, 펜스테이션 개혁 착수
펜스테이션이 올 여름부터 대대적 공사를 통해 개선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지만 우선 올여름 공사기간이 걱정입니다.쿠오모 뉴욕주지사가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보수공사 중 승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펜스테이션의 낙후된 ...
05/25/17
악덕 집주인 처벌 강화 ‘세입자 보호법안’ 발의
악덕 집주인들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되고 세입자를 보호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난방이나 온수 등 서비스를 제대로 공급하지 않아도 중범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4일 ‘2017 세입자 보호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을 발의한 리즈 크루거...
05/25/17
뉴왁공항 이륙전 여객기 엔진 불
뉴저지 뉴왁 공항을 이륙하기 직전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 엔진에 불이 붙으면서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공항이 폐쇄됐으며 경미한 부상자가 6명이 발생했습니다. 23일 밤 9시쯤 리버티 공항을 이륙하려던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1579편 보잉 757...
05/25/17
뉴욕시 인구 증가 전국 4위
전국의 인구 증가율은 0.7%로 나타났습니다.뉴욕시의 인구 증가폭은 전국에서 4번째로 조사됐습니다. 24일 연방센서스국은 인구 5만 명 이상 15개 대도시의 인구 증감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시 인구는 2015년 7월 1일~2016년 7월 1일 사이 2만 1,171명이 증가한...
05/25/17
공항 검색, 전자제품·음식류 별도로
항공 보안이 강화되면서 앞으로는 휴대전화보다 큰 모든 전자제품은 별도 검색대로 보내집니다.랩톱 외에 일부 음식류도 별도로 검색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앞으로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랩톱 외 휴대전화보다 큰 모든 전자제품은 가방에서 꺼내 바구니에 ...
05/25/17
지하철 무임승차 체포 유색인종 집중
뉴욕시 지하철 무임승차 10명 중 9명은 유색인종으로 밝혀졌습니다.백인들도 똑 같은 비율로 조사한 것인지 의구심이 남는데요. 뉴욕시경의 단속이 유색인종에 집중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 초 1월과 2월 지하철에서 발생한 뉴욕시경의 무임승...
05/25/17
한인 청소년들, 통일 안보 주제로 열띤 경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2017 통일안보 비전 발표대회 뉴욕예선을 개최했습니다. 총 7개 팀이 참가해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과 안보를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어제 오후 뉴저지에서 열린 통일안보 비전 발표대회.16세, 9세, 두 남매가 함께하는 노래로 대회...
05/24/17
뉴욕한인경제인협회 김훈제 회장 취임
제 32대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에 김훈제 회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어제 열린 이취임식 행사에 협회 회원과 한인 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경제인협회를 축하했습니다. 어제 저녁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이...
05/24/17
불체자 구금 요청 179건… 모두 거부
최근 무분별한 이민자 체포가 비난 받고 있는 가운데 연방이민당국은 뉴욕시경에 불체자 구금과 신병 인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뉴욕시경은 이에 단 1건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2일 시의회 예산청문회에 참석한 제임스 오닐 시경국장은 지난 1월부...
05/24/17
15년간 여행기록·5년간 SNS 기록 요구
앞으로는 미국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신청서 보충질의서‘를 통해 더욱 철저한 비자 심사가 진행됩니다. 극단적인 개인 사생활 정보 공개를 요구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6월쯤부터 일부 비자신청자들은 ‘비자신청서 보충질의서‘ 라는...
05/24/17
농업 종사 불체자에 ‘영주권 신청 자격’ 추진
불법체류자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부여하는 파격적인 법안이 추진됩니다.미국 내 농장 종사자는 그 가족까지 합법 신분을 주고 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카멜라 해리스 연방상원의원은 최근 농업에 종사하는 불법 체류자들과 그 가족에게 '블루카드' 발급을 통해 ...
05/24/17
한국 유학생 1만4천 명 OPT 신청
최근 4년간 OPT 프로그램‘을 통해 미 기업에 취업한 한인 유학생이 1만 4,000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학생이 많은 인도와 중국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한국도 세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들어 외국인 유학생들의 OPT 취업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여론...
05/24/17
네일업소 마사지 라이선스 단속 강화
최근 뉴욕주 면허국이 마사지 라이선스 단속에 나섰습니다.전에는 없었던 마사지 라이선스 단속을 강화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불시에 뉴욕주 면허국으로부터 마사지 라이선스 단속을 당한 네일업계 업주들이 크게 당황하고 있습니다. 23일 뉴욕한인네일...
05/2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