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ICE, 뉴저지에서 불체자 123명 체포
뉴저지주에서 또다시 불법 이민자 단속이 벌어져 100명이 넘는 불법체류자가 무더기 체포됐습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음주운전 전과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대폭 강화돼 주의가 요구됩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전역에서 지난 1개월간 벌...
04/09/19
대입 비리 학부모들 유죄 인정
미 사상 최대 규모의 입시 비리 사건에 연루된 유명 TV 스타를 포함한 피의자들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한편 스탠포드대학은 이번 입시 비리와 관련된 학생의 합격을 취소했습니다 어제 매사추세츠주 연방 법원에서 '위기의 주부들' 등에서 활약...
04/09/19
연방 학자금융자 탕감프로그램 ‘대부분 기각’
연방 정부가 공공서비스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학생 융자금 대출자들의 융자금을 탕감해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신청자가 기각처리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각사유로는 기존 학자금 융자 탕감 프로그램에 지원하지 않...
04/09/19
재산세 납부, 웨체스트카운티 전국 1위
미 전역에서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납부하는 주민들은 뉴욕 일원주택 소유주들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재산세가 가장 높은 주는 8,780달러를 기록한 뉴저지였습니다. 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애톰데이터솔루션’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
04/09/19
뉴저지주, 예산 부족으로 노후교량 보수 답보상태
뉴저지주가 오래된 교량들을 보수하고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중이지만 결함을 모두 처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수 공사 예산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났지만 재원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nbs...
04/09/19
강원도 이재민 돕기 온정 손길 이어져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산불이 진화되고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뉴욕에 있는 강원도민들도 모금을 통해 피해 복구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퀸즈 플러싱에서 열린 ‘뉴욕 강원도민의 밤’ 뉴욕일원...
04/08/19
WHF 지원 사업 성과… 한인입양아 ‘시민권 취득’
한인 입양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도와온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 지난 주 첫번째 성과를 얻었습니다. 2016년 재단이 설립된 이후 꾸준한 노력끝에 지난주 지원해온 입양인이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은 현재 8명의 입양인을 지원하고 있다며 한인들...
04/08/19
트럼프 "미국 꽉 찼다"…국경폐쇄 또 압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강경 이민정책을 예고했습니다. 멕시코가 불법 이민자들의 미국행을 막지 않으면 남부 국경을 폐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트위터에 범죄와 마약을 허용하는 열린국경은 안 된다며 ...
04/08/19
이민국에 고객 명단 넘긴 '모텔 6' 1,200만 달러 배상
불법체류자 고객 명단을 이민 당국에 수시로 넘겨준 숙박체인 모텔 6 에 대해 워싱턴주가 제기한 소송에서 모텔 6는 거액의 배상금에 합의했습니다. 워싱턴주 검찰은 주 내에 있는 모텔6 체인점들이 약 8만 명의 고객 명단을 영장 요구가 없는 상태에서...
04/08/19
뉴욕주, 이민자 지원 변호사 19명 지정
뉴욕주가 주민들을 이민세관단속국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풀타임 이민전문 변호사 19명을 지정했는데 뉴욕시에서 2명, 롱...
04/08/19
H-1B 학사용 쿼타 조기마감
지난 1일부터 사전 접수가 시작됐던 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서가 닷새 만에 초과 접수돼 종료했다고 이민 서비스국이 발표했습니다. 석사용 쿼타 2만개에 대해서는 발표가 있을 때 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민 서...
04/08/19
타주 이지패스 요금 활인 논란
이지패스가 주마다 할인 적용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시용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전자가 타 주를 가더라도 같은 할인혜택을 받지 못하는것이 불공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2...
04/08/19
뉴욕시 홍역환자 두 배 증가
뉴욕시 홍역환자가 한달사이 두배가 증가하며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퀸즈 플러싱에서도 확진 환자가 나와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보건국이 최근 발표한 5개보로 홍역 확진 환자 통계에 따르면 ...
04/08/19
슈퍼박테리아 전 세계 확산… CDC '급박한 위협'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인 칸디다속 진균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최근 뉴욕과 뉴저지주에도 상륙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미 질명통제 예방 센터는 칸디다속 진균을 급박한 위협으로 간주되는 세균 목록에 추가했다고 뉴욕 타인즈가...
04/08/19
뉴욕한인회 이사회… 재정 보고와 남은 일정 논의
임기를 한달여 남긴 제 35대 뉴욕한인회가 마지막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재정보고와 함께 남은기간 주요 일정도 밝혔는데요. 17일에는 이민사박물관 미래관 개관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제35대 뉴욕한인회의 마...
04/05/19
텍사스 한인 기업 직원 280명 체포
한인 중소기업이 최대 규모의 이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이민국의 불시 단속으로 텍사스주 CVE 테크놀로지 그룹의 수백 명의 서류미비 직원들이 체포됐습니다. 국토안보조사부는 3일 텍사스주 앨런 지역의 조희웅 회장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CVE...
04/05/19
민주당, 트럼프 회계 의혹 조사 요구
하원에서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보고서 전체를 의회에 제출토록하는 소환 결의안이 통과돼 하원 민주당과 트럼프 간 갈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문제를 조사키로 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민...
04/05/19
가족이민 줄이고 취업이민은 확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합법이민 확대안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신년 연설에서 발표한 합법이민 확대안은 취업이민은 크게 늘어나지만 가족이민은 대폭 푹소될것으로 보입니다.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 고문 등이 현재 연간...
04/05/19
'리얼 아이디' 내년 10월 시행 결정
내년 10월부터 전국적으로 리얼 아이디법 시행 의무화가 공지됐습니다. 한편 뉴욕 뉴저지에서 발급 대기시간이 길어질 것 등이 우려되고 있어 운전면허증 만료기간이 남아있더라도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연방교통안전...
04/05/19
푸드스탬프 조건 강화… 대거 박탈위기
상당수의 푸드스탬프 수혜자들이 자격상실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폭 강화한 푸드스탬프 수혜자 근로의무 조건 개선안이 승인되면 전국적으로 75만여명의 수혜자격이 박탈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각 주정부...
04/05/19
뉴욕 등 6개 주 "급식 규제 완화 위험" 정부 제소
뉴욕주 공립교 급식 규정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농무부가 뉴욕주를 비롯한 6개주와 워싱턴 DC 로 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변경된 급식규정이 학생들의 건강 혜택을 약화시켰다는 이윱니다. 뉴욕·캘리포니아·일리노이·미네소타·...
04/05/19
양키스 팬 48%·메츠 팬 33%
메이저리그 야구 시즌이 개막된 가운데 뉴요커들은 메츠보다 양키팀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퀴니피액대학교가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는 아메리칸리그 소속 양키스를 응원한다고 말했으며 내셔널리그 메츠를 응원하는 팬은 33%였습니다. ...
04/05/19
NJ상록회, 신임회장 주장에 “개인 사조직”
지난해 회장 선거 후 법정 공방까지 갔던 뉴저지한인상록회가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소송을 재기했던 박재희씨 측이 자신이 신임 회장이라고 주장하자 현 집행부는 상록회와 관계 없는 개인적인 사조직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
04/04/19
뮬러 특검팀, 법무장관의 의회 보고에 불만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조사관들이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보고서 내용이 불충분하다며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보고서 내용은 바 장관이 밝힌 것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더 불리하다는 지적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윌리엄 바 장관의 ...
04/04/19
혼잡통행료 시행전 LIRR 정기원 할인 계획
북동부 퀸즈의 롱아일랜드레일로드 월 정기권 가격이 20% 할인됩니다. 그러나 맨해튼 교통혼잡료 시행을 앞두고 열차 승객이 지나치게 늘어날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닐리 로직 뉴욕주 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주하원의원은 어...
04/04/19
뉴욕커 63% "특목고 입시 변경 찬성"
뉴욕시 특목고 입시에 대한 논란 가운데 2019~2020학년도 특목고 합격생의 인종 비율이 발표된 후 뉴욕시민의 63%가 특목고 입시 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퀴니피액대학이 뉴욕시 등록 유권자 10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
04/04/19
미성년자 음주 집중 단속
4월 한달 동안 뉴욕주 내 미성년자 음주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관계 당국은 이번 단속 기간 위장 요원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져 한인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뉴저지에서는 모든 해변에서의 음주가 금지됩니다. 뉴욕주 주류국과 ...
04/04/19
뉴욕시 범죄율 하락… 총기사건은 상승
지난달 뉴욕시내 범죄율은 감소했지만 총기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갱단에 의한 총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2019년 3월 범죄율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범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감소...
04/04/19
한국인, 맵고짠 식습관 조기사망 원인
잘못된 식습관이 흡연으로 인한 사망률을 뛰어넘는 최대의 사망 원인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매년 1100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대 연구팀은 어제 1995년부터...
04/04/19
내일 저녁 ‘강원도민의 밤’
뉴욕강원도민회가 내일저녁 '2019 강원도민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내일저녁 6시부터 대동연회장 열리는 도민의 밤 행사에는 강원도립 무용단이 출연해 강원도 지역 특색을 반영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강원도립무용단는 지난 19...
04/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