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트랜짓, 호보큰으로 종착역 임시 변경
맨해튼 펜스테이션 보수 공사가 올여름부터 본격 시작됩니다.혼잡을 막기 위해 이 기간 중 뉴저지트랜짓 모리스. 에섹스 노선 종착역이 변경됩니다. 23일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모리스.에섹스 노선 기차에 한해 종착역을 호보큰역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05/24/17
NJ 한인 밀집지역 교통위반 급증
최근 뉴저지주 주요 한인 밀집 지역에서 교통법규 위반과 주차 위반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점점 복잡해지는 한인타운에 근본적 대책없이 단속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파크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 3월까지 총 267...
05/24/17
한인 오버스테이 1만2천 명
미국에 입국했다가 체류기한을 넘긴 ‘오버스테이 불체자’가 최근 이민단속의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연방이민당국이 오버스테이어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2016년 한인 오버스테이 불체자는 약 1만 2천 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내 전체 ...
05/23/17
추방위기 이민자 법률지원 요구
단순 불체자 포함 무분별한 이민자 체포가 이어지면서 추방위기에 처한 이민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뉴욕이민자연맹은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2일 뉴욕이민자연맹은 ‘올해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된 ...
05/23/17
예산안 의회 제출…국방비 늘어나고 복지 지출 감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늘 4조1000억 달러 규모의 새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방 예산은 증액하고 복지 지출은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오늘 2018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의회에 보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10년에 걸쳐 국방...
05/23/17
FBI 코미 전 국장, 호감도 31%에 그쳐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관계를 조사하던 중 갑자기 해임된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 전 국장에 대해 미국인은 가혹한 평가를 내렸습니다.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수사에 대한 입장 변경이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해리스 폴이 지난 ...
05/23/17
뉴욕시 한인 신생아 6년 연속 감소
뉴욕시에서 태어나는 한인 신생아수가 6년째 감소추세입니다.그런가하면 한인 영아 사망률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년 뉴욕시 출생• 사망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5개 보로에서 태어난 한인 신생아수는 총 1,080명으로 2014...
05/23/17
뉴욕주 시민권 취득 캠페인… 수수료 전액 지원
시민권을 신청하려 해도 725달러에 달하는 수수료는 큰 부담입니다.내추럴라이즈 NY가 올해에도 계속돼 저소득층을 지원합니다. 뉴욕주정부는 22일 ‘작년 7월 처음 런칭한 내추럴라이즈 NY를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진행한다’며 내추럴라이즈 NY 2차 ...
05/23/17
소매업체 종업원 ‘근무시간 안정성’ 보장
직장은 있으나 주인이 불러야 일을 할 수 있고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 불안정한 직업이 있습니다.뉴욕시 모든 소매업체 종업원에게 '2주간 최소 20시간 근로를 보장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22일 시의회 민간서비스 및 노동 위원회는 패키지 조례안 '페어 워크 위크...
05/23/17
휴대전화 연체… 카드 학자금에 이어 3번째
빚더미를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입니다.크고 작은 빚들이 생활고를 부추기고 있는데요.최근에는 휴대폰 관련 부채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크레딧 점수는 부채와 관련이 있고 부채가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또 미국인은 죽...
05/23/17
퀸즈 주민, MTA 집단 소송
7번 전철의 노후한 선로에서 떨어지는 납성분 페인트에 대해 퀸즈 지역 주민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변명만 늘어놓는 MTA에 주민들은 제대로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수년간 이어져 온 MTA 납성분 페인트 싸움이 결국 소송으로 번졌습니다. 22일 연방법...
05/23/17
‘트럼프 예산안’ 공화당도 반발
트럼프 행정부의 2018 회계연도 예산안을 놓고 여당인 공화당도 난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새 예산안은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예산이 대폭 삭감되고 농업 보조금도 대폭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내일 의회에 제출할 2018 회계연도 예산...
05/22/17
예산안, 최대 6주 ‘유급 출산휴가’ 반영
연방정부 차원에서의 출산과 육아 유급 휴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최대 6주 유급 휴가인데요.남성도 가능하고 양부모인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19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출산과 육아 최대 6주 유급휴가를 포함한 ...
05/22/17
불체자 색출위해 ‘휴대폰 추적장치’ 동원
불체자 기습단속에 대대적 색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번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의 불체자 색출에는 테러범 추적에 사용하는 휴대폰 추적장치를 동원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9일 더 디트로이트 뉴스에 따르면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은 최근 불체...
05/22/17
한인 노인 29% 빈곤선 이하
한국 태생 한인 이민자 노인들의 빈곤율이 전체 이민자 중에서는 4번째, 아시안 중에서는 첫 번째로 나타났습니다.영어 구사력도 하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비영리 단체 '도시 미래 센터'는 뉴욕시 노인생활 수준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
05/22/17
타임스스퀘어 피의자, 2급 살인 혐의 적용
18일 타임스퀘어에서 '환각의 질주'로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피의자에게 2급 살인혐의와 20건의 살인미수가 적용됐습니다. 무고한 시민 1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3명을 중상에 빠뜨리고 다수 부상자를 발생시킨 피의자 로자스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입니다. ...
05/22/17
뉴욕주 ‘상원 활동비’ 수사 예고
주의회 활동비가 부당 발급된 것을 놓고 서로 '남의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뉴욕주정부는 감사원 탓, 상원의회는 변명, 감사원은 발뺌...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19일 뉴욕타임스 등에 의하면 뉴욕주 검찰과 연방검찰 뉴욕 동부지검은 일명 ‘룰루스&...
05/22/17
펜스테이션 잇딴 사고… ‘연방정부 나서라’
맨해튼 펜스테이션의 잇따른 기차 탈선과 지연 등의 문제로 승객들의 불만은 고조된 상태입니다.급기야 주정부는 단기 대책만으로는 근본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연방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1일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
05/22/17
메모이얼데이, 4천만 명 떠난다
이번 주 메모리얼 데이가 시작됩니다.올해는 12년 만에 최대 인파, 4000만 명이 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 메모리얼 연휴 기간 거주지에서 50마일 이상의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들의 수는 총 4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
05/22/17
가야챔버, 행복콘서트 개최
퓨전국악그룹 가야챔버의 행복콘서트가 지난 주말 뉴욕과 뉴저지에서 잇따라 개최됐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적인 음악들이 새롭게 해석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헸습니다. 가야금과 해금, 그리고 드럼과 기타, 클라리넷 등 동서양의 악기가 함께 구성된 가...
05/22/17
뉴욕 등 15개주, '오바마케어' 사수 소송
뉴욕과 캘리포니아 등 15개 주와 워싱턴D.C.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인 '오바마케어'(ACA)의 핵심 부분을 지키기 위한 장기 소송전에 동참했습니다. 이들 주는 건강보험이 '정치적 협상 카드'가 되고 있다면서 트럼프 행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고 ...
05/19/17
트럼프 캠프, 러사아와 18차례 비밀접촉
트럼프 대선캠프 출신 인사들이 러시아와 비밀 접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특히 최측근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은 적어도 18차례 러시아 측과 접촉을 한 것으로 나타나 정가를 비롯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러시아 게이트를 수사할 특별 검사가 전...
05/19/17
국민 58%, “트럼프-러시아 정보공유 부적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이 싸늘합니다.국민의 58%가 트럼프대통령이 러시아와 정보를 공유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일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는 지난 16~18일 성인 1천 970명을 대상...
05/19/17
뉴욕주의회 ‘아시안 코커스’ 결성
있는듯…없는듯…아시안들의 특징일까요?최근 아시안 인구는 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목소리는 커지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주의회에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할 코커스가 결성됐습니다. 18일 퀸즈 플러싱 타운홀에서는 아시안 커...
05/19/17
NY 업스테이트, 메트로노스 열차 탈선
메트로노스 기차가 또 탈선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최근 자주 일어나는 기차 탈선 사고로 승객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5시 30분 맨해튼 그랜드센트럴역으로 향하던 뉴헤이븐 노선 기차가 웨스트체스터카운티 레이역 인근에서 탈선했습니다. 메트로폴리...
05/19/17
체인점 판매 ‘즉석식품’ 칼로리 표시 의무화
당분 제한과 염분 표시제에 이어 칼로리 표시도 규정이 본격 시행됩니다. 오는 22일부터 뉴욕시 체인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모든 즉석식품에 대한 칼로리 표시 부착이 의무화됩니다. 뉴욕주가 벌이는 ‘비만과의 전쟁’ 칼로리 표시 규정이 오는 22일부터 ...
05/19/17
뉴욕주, 5년동안 서민주택 11만 가구 건설
뉴욕주정부가 서민주택 건설 사업에 총력을 기울입니다.쿠오모 주지사는 200억 달러를 들여 앞으로 5년 간 총 11만 가구 서민주택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뉴욕주 전역에 앞으로 5년 동안 총 11만 가구의 서민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18일 앤드류 쿠오...
05/19/17
JFK 공항 보안검색 빨라졌다
스마트레인 6대가 먼저 JFK 공항에 설치됐습니다.보안검색대를 통과하는 시간이 대폭 줄었습니다. 이어 17대가 추가 설치됩니다. 신속, 정확한 공항 보안 검색대 스마트레인시스템이 17일 JFK 국제 공항에 설치됐습니다. 스마트레인 시스템은 4명의 짐과 소지품을 ...
05/19/17
가계 부채 ‘12조 7천억 달러’ 사상 최고
미국 가정의 가계 부채…. 금융위기 때보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일부 경제 전문가들은 그렇게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17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가계 부채를 살펴보면 3월 31일 기준 전국 가계 부채 규모...
05/19/17
5.18 기념식… 희생자들의 넋 기려
오늘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뉴욕에서도 조촐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다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며 518의 정신을 되세기고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이 뉴욕에서도 울려 퍼졌습니다....
05/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