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타임스스퀘어 차량돌진…1명 사망·20여명 중경상
오늘 낮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대낮에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1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낮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서 승용차 한 대가 보행자들 사이로 돌진하면서 18세 여성 1명이 ...
05/18/17
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2배 증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체포된 불법 이민자 수가 40%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부분의 중범 전과자들로 드러났지만 범죄 전과가 없는 단순 불법체류자들의 체포건수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100일 동안 총 4만 1,318명의 불법 이...
05/18/17
러시아 대선 개입 조사 특별검사 임명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메모 파문이 일파만파입니다.그의 갑작스런 해임으로 깊은 수렁 속으로 빠지는가 싶었던 미 대선 의혹이 특검 임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고개를 든 트럼프 탄핵론도 확대될 조짐입니다. 17일 로버트 뮬러 전 FBI 국장이 트럼프 ...
05/18/17
뉴욕시 공립학교 전면 무상급식
드블라지오 시장의 공약이었지만 실패를 내세우며 무산됐던 공립교 무상 급식이 시교육청에서 강력히 추진되고 있습니다.뉴욕시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사실상 무상 점심 급식이 시행됩니다. 카르멘 파리냐 뉴욕시 교육감이 뉴욕시 공립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 급식 이...
05/18/17
뉴욕시, 주택 이전세 이중 부과
뉴욕시 주택 소유주 수천 명이 명의 이전세를 이중으로 부과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뉴욕시정부는 데이터 베이스 결함으로 벌어진 실수라며 해명했습니다. 부동산 매매 시 부과되는 명의 이전세를 이미 납부한 뉴욕시 주택 소유주 5,600여 명 중 ...
05/18/17
뉴욕시민 “쿠오모 대선 출마 원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정치적 행보가 차기 대선 출마설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본인은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지만 뉴요커들은 56%가 그의 대선 출마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뉴욕시민들의 생각이 변한 것으로 나타났습...
05/18/17
뉴욕주하원, 공공장소 전자담배 금지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뉴욕주 식당과 사무실 등 모든 금연구역에서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의 흡연도 금지됩니다. 17일 공공장소에서 일반 담배 뿐 아니라 전자담배까지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이 주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지난 1월 헬렌 ...
05/18/17
사고 다발 퀸즈블러바드,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일명 '죽음의 도로’... 퀸즈 블러바드의 또 다른 이름인데요.퀸즈 블러바드가 이 이름의 오명을 벗을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2년 동안 단 1명의 교통 사고 사망자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5~2017년 5월까지 퀸즈블러바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단...
05/18/17
트럼프 '사법방해'… 탄핵 요건에 해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수사국의 제임스 코미 국장을 해임한 것이 사법 방해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취임 후 최대 정치적 위기에 처했습니다. 사법방해는 탄핵의 요건에 해당한다는 주장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넉 달 만에 휘청거리며 최...
05/18/17
공화당 ‘불체자 부모에 전자 발찌’ 법안 추진
공화당 주도의 초강력 불체자 처벌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전자발찌를 착용하도록 했으며 추방 뒤 밀입국하면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했습니다. 16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공화당 존 코닌 상원의원과 마이클 ...
05/18/17
합법이민 규모 100만 명 유지
범법 이민자 추방 뿐 아니라 합법 이민자들도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합법 이민자 수도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간 100만 명 가량의 합법이민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반이민 정책을 앞세운 ...
05/18/17
계류중인 영주권 신청서 12만 건
올해 계류 중인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서는 약 12만 건으로 조사됐습니다.과거 20만 건의 적체에 비하면 영주권 신청서 처리가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주권 신청서 적체 현상이 환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우선일자가 적용되는 4개국 출신자를...
05/18/17
뉴욕주하원, ‘전주민 단일 건강보험’ 가결
뉴욕주정부가 주정부 차원에서 주민 모두에게 평등하게 제공하는 '전주민 단일 건강보험'이 하원을 통과했습니다.2년 동안 넘지 못하던 1차 관문의 벽을 통과하면서 전주민 건강보험의 현실화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주하원은 16일 '뉴욕주 단일 건...
05/18/17
자동차보험, 학력·연봉 따라 보험료 차별 규제
뉴욕주내 자동차 보험료 천차만별입니다.이유는 운전자의 직업과 수입 등 심지어는 학력까지 보험료를 책정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이에 대한 규제안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뉴욕주내 대부분의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책정하는 임의적인 계산법에 의한 보험...
05/18/17
MTA “전철 지연 운행 해결하겠다”
뉴욕시 전철의 지연 운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6단계 개선방안이 나왔습니다.MTA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뉴욕시 전철의 잦은 운행 지연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6단계 개선방안은 우선 오는 가을까지 새로운 전동차 300대...
05/18/17
NJ시민단체,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촉구
불체자들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함에도 여전히 뉴저지주는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이민자 옹호 단체들이 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5일 트렌튼 뉴저지 주청사 앞에서는 불체자 운전면허 취득 법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
05/18/17
뉴욕시 공립도서관 재정부족… 보수공사 못해
뉴욕시 공립도서관들의 재정난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물이 새고 히터가 들어오지 않아도 예산이 없어 보수 공사를 제 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과 맨해튼, 퀸즈 지역 공립도서관은 건물 공사에 필요한 일부 예산 1억 5000만 달러를 시정부에 요청...
05/18/17
KCS 커뮤니티센터 새 단장 기공식
베이사이드 32애비뉴에 새롭게 마련한 KCS 뉴욕한인봉사센터.지난 2월 매입을 완료하고 새단장을 진행해 왔는데요.오늘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베이사이드 KCS 뉴욕한인봉사센터의 공식 리모델링을 알리는 첫삽을 떴...
05/16/17
체류기간 넘긴 ‘오버스테이’ 대대적 단속
반이민정책으로 범법 이민자 소탕 작전을 펼치고 있는 행정부가 이번에는 이민정책의 주요 문제점으로 오버스테이어를 꼽았습니다. 오버스테이어 단속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국토안보부 감찰국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는 약 120만 명 가...
05/16/17
‘푸드스템프 수혜’ 추방조치 없다
최근 푸드스템프 수혜 이민자들이 자발적 수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혹시라도 이민 신분에 피해가 있을까 해서인데요.이민당국은 공적부조가 아닌 일반 저소득 혜택 대상 이민자들은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고 알렸습니다. 이민당국이 저소득층 베네핏을 받는 이민자...
05/16/17
뉴욕주, 건보료 두자릿 수 인상 예고
건강 보험료가 해마다 들썩입니다.올해에도 보험사들은 의료 비용 인상 등을 들어 두 자릿수 보험료 인상안을 뉴욕주 재정국에 제출했습니다. 15일 뉴욕주 보험사들은 2018년에 적용될 건강 보험료 인상안을 뉴욕주재정국에 제출했습니다. 상당수 보험사들이 보험료...
05/16/17
롱아일랜드시티 서민아파트 34가구 입주 신청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서민아파트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서민 아파트로는 34가구가 배정됐는데요.고급 주상 복합 콘도여서 고급스런 내부 시설과 함께 편의시설까지 갖추었습니다. 퀸즈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콘도 ‘워터마크 코트스퀘어’ 총 1...
05/16/17
사립대 학비 지원 역대 최고… 꾸준한 증가세
학비가 비교적 저렴한 주립대에 학생들이 몰리면서 우수학생 유치 경쟁도 치열합니다.소규모 사립대들의 학비 지원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15일 전국대학비즈니스관리협회는 지난 2016~2017학년도에 입학한 사립대 신입생들의 학교로부터 지원받은 학비 ...
05/16/17
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많다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과연 이민자들은 사회에 기여하는 만큼의 대접을 받고 있을까요?최저임금을 겨우 받는 이민자가 1/5, 이마저도 받지 못하는 이민자가 전체 근로자의 5%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경제정책연구소가 발표한 ‘2013~2015년 10개 주 최저임금...
05/16/17
기름값, 뉴욕 10번째·뉴저지 18번째로 비싸
미국에서 차량용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는 하와이, 가장 저렴한 주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은 10번째, 뉴저지는 18번째로 비쌌습니다. 16일 유가정보사이트 '가스버디닷컴'에 따르면 하와이는 갤런당 휘발유 가격이 3.024달러로 미국내 50...
05/16/17
뉴저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재추진
의료용이 아닌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뉴저지도 이에 동참할 것인지를 놓고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상원이 관련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21세 이상의 성인들은 기호용 마리화나 최대 1온스까지 구입이 허용될 전망입니다. 15일...
05/16/17
범죄 전력 없는 불체자 구제안 추진
백악관은 범죄 전력이 없으며 일을 하고 있고 정부 저소득층 혜택을 받지 않은 불체자에 한해 구제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오바마 행정부 때의 이민개혁안과 사실상 큰 변화는 없지만 워낙 거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백악...
05/15/17
영장없이 학교 진입한 ICE 요원 ‘문전박대’
영장 없이 학교를 방문한 ICE 요원이 교내 진입에 실패했습니다.뉴욕시 교육국은 뉴욕시 방침에 따라 모든 뉴욕시 학생들이 동등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고 이를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14일 영장 없이 퀸즈 메스페스에 위치한 PS58 초등학교를 방문...
05/15/17
코미 해임 '찬성' 29%... 트럼프 부정 평가 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해임한 데 대해 미국 내 여론은 싸늘했습니다. 대통령의 결정이 잘못됐다는 의견이 우세했으며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도 절반 이상이 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05/15/17
네일·세탁업 지원 법안, 상원까지 확대
하원이 뉴욕주내 네일과 세탁업소들의 환경보호 시설 보조금 지원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같은 법안이 발의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주 상,하원 모두 소기업 비즈니스 지원 필요성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
05/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