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맨해튼 98가 노인아파트 신청 접수
맨해튼 메트로폴리탄병원 인근 14층 건물에 51가구 노인아파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건물은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맨해튼 메트로폴리탄병원 인근 예전에 간호사 기숙사로 쓰이던 14층 건물이 리노베이션...
05/15/17
팰팍 노인아파트, 1천여 명 신청서 받아가
노인아파트 입주 경쟁이 치열합니다. 지난 토요일 단 하루 신청서를 배부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9가구 신축 노인아파트에 1000여 명이 몰렸습니다. 팰팍 83센터플레이스에 새로 지어진 노인아파트 9가구 분양에 13일 신청 첫날 1000여 명이 입주 신청서를 받아...
05/15/17
뉴욕·뉴저지, 집 소유보다 렌트가 유리
일반적으로 렌트비는 버리는 돈. 집 모게지는 모아지는 내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뉴저지주의 주택소유 비용은 렌트 비용의 약 2배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우머치닷넷이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뉴욕, 뉴저지 렌트 대비 ...
05/15/17
MTA, 임산부·노약자 자리양보 버튼 배포
대중교통에서의 자리 양보.미국에서는 없을 것 같지만 이곳에서도 버스와 전철에는 노약자와 장애인 좌석이 있습니다.다만 효율적 운영에는 의문이 남는데요.MTA 가 노약자, 장애인 대상 좌석을 양보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MTA는 마더스 데이부터 임산부...
05/15/17
갱단 소탕작전…. 불법 이민자 280명 검거
이민세관단속국은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갱단 소탕 작전을 벌여 1000여 명을 검거했습니다.정작 목표한 엘살바도르 갱단은 단 8명 체포했으며 불법 이민자는 280명이 붙잡혔습니다. 11일 CNN 보도에 따르면 이민세관단속국은 지난 6주간 전역에서 대대적인 '갱단 소...
05/12/17
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후보 ‘필승 다짐’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후보들과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한인후보들은 함께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버겐카운티 한인 민주당 후원회 ‘유니티’가 주최한 한인후보 후원의 ...
05/12/17
미국~유럽 항공기 ‘랩탑 반입 금지’
중동, 아프리카 8개국 대상 항공기 내 전자기기 반입금지 방침이 유럽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연방국토안보부는 마지막 결정을 재고하고 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는 테러 예방을 위해 유럽을 오가는 여객기에 노트북 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
05/12/17
뉴욕시 부동산 위축… 반이민 정책으로 투자 감소
뉴욕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해외 바이어들이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데요.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의 영향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이 뉴욕시 부동산 시장을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05/12/17
새로운 국악이 찾아온다… 가야챔버 ‘행복 콘서트’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이 함께하는 새로운 느낌의 국악 공연이 뉴욕과 뉴저지 무대에 오릅니다. 국악인 모혜영 단장이 이끄는 가야챔버의 행복콘서튼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공연장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악가 조수미씨가 부른 ...
05/12/17
연방 대학 학자금 융자 이자율 인상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대학 학자금의 융자 이자율이 한동안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하지만 7월부터 이자율이 인상됩니다.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11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그동안 2년 연속 하락과 제자리를 유지하던 학자금 융자 이자율이 ...
05/12/17
교직원 부적절 행위 증가… 대처는 미흡
교내 각종 문제…발생 빈도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미흡한 해결책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폭설과 성폭행 등 교직원들과 관련된 각종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일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직원들의 부적절한 행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교육청 특...
05/12/17
GW 브리지 버스터미널 16일 개장
조지워싱턴브리지 버스터미널이 초현대식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그동안 이용 승객들의 불편함이 많았는데요.16일 버스 정류장이 먼저 정상 운영을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편의시설 등도 개장합니다. 2억 달러를 투입해 리노베이션을 마친 조지워싱턴브리지 버스터미...
05/12/17
뉴저지, 에어비앤비 판매세 부과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업체들도 이제부터는 판매세를 내게 됩니다. 뉴저지 주 하원이 통과시킨 숙박공유업체 판매세 부과로 예상되는 수입은 연간 600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10일 뉴저지 주하원 예산위원회는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업체들에게 판매세를 부과...
05/12/17
재외국민 59%, 문재인 대통령에 투표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재외국민선거. 재외선거 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투표에 참가 했는데요. 재외국민들의 표심은 압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재외선거 투표 현황에 따르면 19대 대선 재외선거...
05/11/17
팰팍 거리축제, 유권자 등록 운동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거리축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인들을 돕기 위해 일환으로 열리는데요. 축제에 참석한 팰팍 한인유권자 협의회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거리 축제가 열리고 있는 팰리세이즈팍 브...
05/11/17
뉴욕주 노인복지 정보 앱 ‘NYS 에이징’ 런칭
요즘은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사용 안하시는 분, 없으신데요.뉴욕주가 노인 복지 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앱을 출시했습니다. 뉴욕주가 새로 런칭한 앱 ‘NYS 에이징'은 뉴욕주노인국이 제공하는 각종 보건과 주택, 대중교통 등에 대한 정...
05/11/17
대법원, ‘상습 음주운전자 면허 영구 박탈’ 인정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자주 거론되고 있지만 처벌만으로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상습 음주운전자에게는 앞으로 운전면허증 발급이 영구적으로 박탈됩니다.대법원이 차량국 임의 재량권을 인정했습니다. 9일 뉴욕주 대법원은 ‘DMV의 상습 음주운전자 운전면허 ...
05/11/17
간염 예방 조기 검사 필수
한인을 포함 아시안들의 간염 보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식습관,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 간염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부족도 있는데요.간염은 조기 예방이 필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일 마가렛 친 뉴욕시의원과 C형 간염 생존자들이 간염 예방 옹호 ...
05/11/17
뉴욕시, 불법 주택 개조 처벌 강화
뉴욕시 불법 주택 개조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기존에 부과한는 벌금에 더해 시정될 때가지 하루에 1000달러를 부과합니다.빌딩국의 인스펙션을 교묘한 수법으로 피할 경우 강제 진입도 허용됩니다. 10일 시의회 본회의에서는 빈센트 젠틸 의원이 상정한 조례안...
05/11/17
무료 ‘SAT 온라인 강의’ 효과 커
SAT...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지만 그동안 칼리지보드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하지만 칼리지보드는 1년 전부터 무료 온라인 강의를 시행하면서 그 효과에 대해 '눈에 띄게 성적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는 ...
05/11/17
N·W 전철 퀸즈 구간 8주 운행 중단
N과 W전철이 다음주부터 9월 중순까지 운행을 축소합니다.낡은 신호시스템과 선로 전면 교체 등으로 그동안의 소음 컴플레인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다만 이 기간 이용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의하면 5월 20일부터 9월 ...
05/11/17
휘발유 값 하락, 메모리얼 연휴까지 어어져
각종 오르는 물가 속에 반가운 소식입니다.현재 개스 가격에서 이번 달 말까지 추가 인하가 예측됐는데요.통상 메모리얼 데이를 전후해 오르는 개솔린 가격이 올해는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8일 전국 개솔린 가격은 전주보다 4센트 빠진 갤런당 2.37달러로 나타났...
05/11/17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한미동맹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뒤 해외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고 30여분간 통화를 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초해 북한 핵문제 등 한반도 안보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문 재인 ...
05/10/17
코미 FBI 국장 해임… 뉴욕경찰국장 하마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을 서한을 통해 해임 했습니다. 정치권과 언론들은 대통령의 터무니 없는 권력 남용이라고 지적 했고 후임 인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임스 코미 연방수수국장이 해임됐습니다.트럼프...
05/10/17
국무부 "북한여행 강력 경고"
최근 미 시민권자가 또 북한에 억류되면서 국무부는 북한 여행경보 연장을 발표했습니다.여행 경보도 한 단계 상승시켜 더 강력한 어조로 북한 여행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국무부는 9일 미국 국민에게 ‘북한을 여행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히면서 ...
05/10/17
취업이민 3순위 한 달 진전
6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모든 부문에서 최대 한 달까지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도 한 달 더 앞당겨졌습니다. 9일 국부부가 발표한 2017년 6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전부문에 걸쳐 약 2~4주 진전됐습니다. 시민권자 21세 ...
05/10/17
뉴욕시 아파트 렌트 전국 2위
최근 이사를 계획하지만 그대로 눌러 앉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가계 총소득의 40%를 렌트로 지출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특히 뉴욕시는 렌트 가격이 내렸음에도 전국에서 렌트 가격이 2번 째로 비싼 것을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점퍼&r...
05/10/17
법원 “항공사, 지연 도착 수화물 보상해야”
비행기 승객들이 종종 겪게 되는 수화물 지연…하지만 이로 인해 비용을 돌려받았다는 승객의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앞으로는 이러한 항공사들의 관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8일 연방 제 9 항소법원은 제 때 도착하지 않는 수화물에 대한 비용 ...
05/10/17
학교서 체포되는 학생 99% ‘흑인·히스패닉’
지난 한 해 동안 뉴욕시 교내에서 각종 문제로 체포되는 학생의 거의 전부가 흑인이나 히스패닉으로 조사됐습니다.이 때 학생을 체포하는 경찰이 일반 지역 경찰인 것도 학생들에게 위기감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8일 시민단체 뉴욕시민자유연맹은 &ldq...
05/10/17
NYC 페리 첫 주 이용자 5만여 명
뉴욕시 21개 지역을 연결하는 시티와이드 페리가 지난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는데요.일 주일만에 승객 5만 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YC페리 노선이 운행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1만 1000 명의 승객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민간업체 NY...
05/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