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드리머 추방, 범죄 전과자만 해당
DACA 수혜자까지도 추방되었다는 보도에 추방공포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요.트럼프 대통령과 존 켈리 연방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며 “안심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켈리 장관은 23일 ‘국토안보부는 불체청년 추방유예자를 ...
04/25/17
‘택시기사 폭행’ 처벌 강화 재추진
뉴욕시 택시 기사 폭행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재추진됩니다. 경범죄를 중범죄로 올리고 뉴욕시 뿐 아니라 뉴욕주로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4일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퀸즈 플러싱 타운홀에서 뉴욕택시기사연합, 택시안전위원회 등 택시업관련 ...
04/25/17
영사관 가족관계 증명서 교부 일시 중지
재외공관에서 각종 민원 서류 신청과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재외국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뉴욕총영사관의 가족관계 증명서 교부가 오늘부터 5월 5일까지 일시 중지됩니다. 25일부터 5월 5일까지 뉴욕총영사관 가족관계 증명서 교부가 일시적...
04/25/17
NY·NJ 한인 타운 도로 ‘보행자 위험’
북부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차량과 보행자 간의 교통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행자가 위험한 도로 톱 10’에 한인 밀집지역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레코드가 2015년까지 2년간 교통사고 통계를 토대로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팰리세이즈파...
04/25/17
스마트폰 송금 ‘거래 취소’ 신종사기
물건만 챙기고 돈을 입금하지 않은 채 거래를 취소하는 신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거래 앱 '벤모'를 악용하는 사기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앱을 통한 결제 시스템 ‘벤모’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늘면...
04/25/17
팰팍 헬스페어 “많이 참여하세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헬스페어를 개최합니다. 혈압과 시력, 청력 검사 등 무료로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혈액 검사와 전립선 암 검사는 실비로 제공됩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오늘 오후 타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토요일 타운내 린드버그 ...
04/25/17
전라남도 우수 농산물 특판전
‘전라남도의 우수 농수산 식품 해외 판촉전’이 뉴저지 한남체인에서 이번 주말까지 열립니다. 여수와 완도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해산물과 젓갈류 등 맛의 고장 전라남도의 식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여수...
04/25/17
‘19대 대선 재외선거’ 내일부터 시작
대한민국의 제 19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선거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전에 등록한 유권자들은 꼭 투표에 참여해 신성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는 오늘 퀸즈 플러싱에 투표소 설치작업을 하고 최종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플러싱 노던 167가에 위...
04/24/17
각종 보건 정보를 한눈에 ‘버겐카운티 케어 페어’
버겐카운티가 제 1회 보건의료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약 130개 단체가 참여해 상담과 홍보 등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주민 2천여 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습니다. 어제 오후 뉴저지 해스브룩 하이츠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1회 ‘버겐카운티 케...
04/24/17
법무부, ’피난처 도시’ 불체자 정보 요구
불체자 보호를 선언한 피난처 도시들에 대한 법무부의 압력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연방법무부는 이들 도시들에 대해 불체자 정보 제공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연방 보조를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1일 연방법무부는 뉴욕을 포함한 9개 지방 정부에 불...
04/24/17
취임 100일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지율은 역대 최저입니다. 트럼프에 한 표를 던졌던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절반이 넘는 사람들은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반대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이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
04/24/17
AA 승무원 갑질 논란… 승객과 뭄싸움
이번엔 아메리칸항공 승무원의 갑질이 동영상으로 퍼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항공사의 규정만을 내세우며 유모차를 강제로 빼앗는가하면 이를 항의하는 남성 승객과는 몸싸움 직전까지 갔습니다. 23일 뉴욕타임스 등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샌프란시스코...
04/24/17
STEM 전공 유학생 OPT 3년 유지 판결
STEM 분야 노동자연합이 제기한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STEM 전공 유학생의 OPT 프로그램 기한이 3년으로 계속 유지됩니다. 19일 연방법원 워싱턴 DC지법이 ‘워싱턴얼라이언스’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STEM 분야 OPT는 기본 1년에 24개월...
04/24/17
버겐카운티, 학군별 교육 예산 큰 차이
투자와 성과… 정비례는 아니지만 확실히 긍정적 영향을 줄 수는 있는데요.뉴저지 버겐카운티 내에서도 학군 별 교육예산의 편차는 크게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교육국이 20일 발표한 2015~16년도 학생 1인당 교육 예산 자료에 따르면 버겐카운티 특목고들의 ...
04/24/17
퀸즈지역 버스 몰려다니는 ‘번칭’ 비율 높아
제 시간에 오지 않는 버스…기다리다 보면 두 세 대가 한 꺼번에 오는 경우, 많은데요.이른바 번칭 현상이 퀸즈 한인 밀집지역 내에서 많이 벌어지고 있어 승객들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버스턴어라운드캠페인'이 최근 조사한 결과, 다운타운 ...
04/24/17
발길 돌리는 외국인… 관광 수입 1억 달러 손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뉴욕시 관광객의 30만 명 감소가 예상됐는데요.관광 수입도 1억 달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뉴욕시를 방문하려는 해외 관광객의 수가 7년 만에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0일 뉴...
04/24/17
윤여태 “시장 출마 포기하고 시의원 재선 도전”
지난해부터 차기 저지시티 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해온 저지시티 윤여태 시의원이 시장 출마를 포기하고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의원은 시의원 재선에 성공하면 시의장 직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지시티 윤여대 의원이 시장선거 출마 포기...
04/21/17
6월 15일부터 ‘미주한인체육대회’ 개최
오는 6월 15일부터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미주한인체육대회가 개최됩니다. 오늘 재미대한체육회와 뉴욕 뉴저지 체육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체전 현황과 설면하고 동포사회의 참여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15일부터 3박 ...
04/21/17
앤드류박, 경로대잔치 후원
교통사고 전문 앤드류박 변호사가 어르신 단체인 한미충효회를 찾아 효자효부상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기탁 했습니다. 오늘 오후 한미충효회를 찾은 앤드류박 변호사는 효자효부상 및 경로대잔치에 써달라며 후원금 5천 달러를 전달했습니다.올...
04/21/17
19대 대선 재외선거 투표 용지 공개
19대 한국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용지가 공개됐습니다. 출마 후보자가 많아 투표 용지에 15명의 이름이 빽빽히 적혀 있는데요.중간에 찍히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시고 기표 용구를 사용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정확하게 기표하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4/21/17
‘투표 인증샷’ 올리고 500만원
한편 이번 대선은 재외선거에서도 투표 '인증샷'을 올리고 최대 5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국민투표로또' 서비스가 실시됩니다.투표하시고 행운도 잡으시기 바랍니다. 19대 대선 투표를 독려하려는 취지로 ‘국민투표로또’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윤병준...
04/21/17
DACA 수혜자 700여 명 추방
보호하겠다던 DACA 프로그램 수혜자 700 여명이 추방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안보부는 오바마 행정부 때 이미 추방 절차에 회부된 DACA 승인 취소자들이라고 해명했지만 더 가혹해진 법의 잣대를 들이댄 결과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현재...
04/21/17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재추진… 다음주 표결
공화당의 오바마케어 폐지가 재추진됩니다. 이르면 다음주 연방하원에서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는 법안이 다시 표결에 부쳐질 전망입니다. 지난달 24일 표결에 부쳐지지도 못한 채 좌절된 오바마케어 대체를 위한 새 법안이 다음주 재추진됩니다. 더힐은 이번에는 '프...
04/21/17
퀸즈·버겐카운티 대기오염 ‘F 등급’
뉴욕, 뉴저지 일부 지역, 대기 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한인 밀집 지역에서 특히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퀸즈 지역 대기 오염이 위험 수준 F 등급을 받았고,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대기 오염도 최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미폐협회의 '2017 대기...
04/21/17
렌트안정협회, 1년 4%·2년 8% 인상 요구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와 렌트안정협회가 올 10월 렌트 인상률을 놓고 공청회를 열였습니다.건물주들로 구성된 렌트안정협회는 각종 물가 상승과 비용 부담을 근거로 높은 인상률을 제시했습니다. 세입자들은 인상폭이 너무 높다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20일 렌트안...
04/21/17
영주권·노동허가증 디자인 변경
앞으로 영주권과 노동허가증의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됩니다. 차세대 보안 신분 서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신 위조 방지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19일 5월 1일부터 차세대 보안 신분 서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권과 노동허가증 카드 디자인 변경...
04/20/17
‘기부금 소득공제’ 상한선 검토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를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상한선을 제한해 세수 감소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세제개혁의 일환으로 기부금 소득공제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의회전문지 더힐이 19일 보도했습니다. 아직...
04/20/17
서류미비자, 신분노출 우려 세금보고 기피
불체자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서류미비자들이 세금보고를 기피하고 있습니다.불체자들의 세금보고 건수가 20%나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불체신분의 납세자들이 세금보고 시 개인정보 노출로 추방 조치를 당하지 않을까 우려해 세금보고를 회...
04/20/17
펠리세이즈팍 전 경찰서장 ‘시장 상대 소송’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정치 분쟁 2라운드가 시작됐습니다.펠리세이즈팍 전 경찰서장이 정치적으로 간섭과 압력을 받았다며 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9일 레코드 보도에 따르면 벤자민 라모스 전 팰팍 경찰서장은 지난 4일 주법원에 정치적 보복...
04/20/17
뉴욕시 담뱃값 또 오를 듯… 세금 10% 인상
뉴욕시 담배가격에 담배세 10%가 부과됩니다.앞으로 담배 소매가격이 13달러가 될 전망입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원은 최근 담배가격에 담뱃세 10%를 추가 부과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현행 10달러 50센트인 담배 가격이 13달러로 인상되는 것이지만 ...
04/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