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교육청 “공립학교 식수 안전하다”
뉴욕시 교육청이 뉴욕시내 공립학교들의 식수가 안전하다고 해명했습니다.이 같은 발표에 환경전문가들은 어불성설이라는 주장입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뉴욕시 5개 보로 내 초등학교 식수 검사 결과를 근거로 공립학교 내 식수가 안전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엘리자베...
04/20/17
7번 전철 운행 중단… 퇴근길 ‘교통 대란’
19일 오후 7번 전철 전 구간이 마비되며 퇴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해마다 오르는 요금에 서비스 질은 개선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9일 5시 50분쯤 7번 전철 맨해튼 허드슨야드부터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역까지 전체 노선 운행이 약 한 시...
04/20/17
뉴욕시 ‘윈도가드’ 설치 캠페인
뉴욕시보건국과 주택국이 윈도가드 설치 합동 캠페인을 벌입니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윈도가드 설치가 강조됐습니다. 마리아 토레스-스프링어 뉴욕시 주택국장은 ‘10세 이하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이나 아파트 경우 반드시 윈도가드를 설치해야 한다"...
04/20/17
트럼프, ‘취업비자 전면 개혁’ 행정명령
현행 H-1B 제도에 대해 꾸준히 비판해 온 트럼프 행정부가 H-1B 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 작업에 착수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과 미국산 제품에 우선 순위를 두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Buy American, Hire American’ 즉 &ls...
04/19/17
행정부, ‘불체자 보호 도시’ 압박 강화
트럼프 행정부가 피난처 도시들에 대한 2차 압박에 들어갔습니다.연방정부 지원금 중단 방침에 이어 이번에는 피난처 도시가 갱단을 양산하고 있다며 비난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연방 정부의 불체자 보호도시들에 대한 압박이 한 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는 ...
04/19/17
이민재판 적체 심화… 51만 건 계류
이민단속이 강화되면서 공청회 절차 없이도 바로 이민 재판에 회부됩니다.하지만 증가하는 이민자에 비해 이민 판사는 현저히 부족한 상태여서 이민 재판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민재판에 회부되는 이민자들은 급속히 증가하는 반면 이민 판사는 턱없...
04/19/17
한인유권자 85% 힐러리 선택
한인들의 민주당 사랑이 확인됐습니다.지난 대선 한인 유권자들의 85%는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이 18일 발표한 '2017 대통령 선거 아시안 유권자 출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을 찍은 한인 ...
04/19/17
노인아파트 ‘사이트 6’ 임대료 396달러부터
맨해튼 로어이스트에 새 노인아파트가 들어섭니다.55세 이상 신청이 가능하고 월 렌트는 최저 396달러로 책정됐습니다. 맨해튼 로어이스트 에섹스스트리트과 딜렌시스트리트 교차로에 세워지는 노인아파트 사이트 6이 17일부터 입주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에섹스크...
04/19/17
플러싱 먹자골목 ‘코리안 웨이’ 재추진
플러싱 머레이힐 먹자골목에 '코리아 웨이'사업이 재추진됩니다. 한인 타운임을 알리고 한인상권을 발전시키며 한류 문화 알림이까지 다각도 사업이 시행됩니다.몇 년간 추진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는데 이번 만큼은 성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머레이힐 먹자골...
04/19/17
운전자 대부분 ‘운전중 셀폰 사용’
자동차 사고는 그야말로 눈 깜빡할 사이에 일어납니다.잠시 잠깐의 부주의가 생명을 앗아가는데요.강화된 단속에도 불구하고 운전 중 셀폰을 사용하는 부주의 운전자가 90%로 나타났습니다. 1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운전자 90% 이상이 운전중 스마...
04/19/17
뉴욕시 담배 판매 업소 절반으로 감축 추진
금연 정책을 추진하면서도 뉴욕시 곳곳에는 담배판매소가 즐비합니다.앞으로는 신규 담배 판매 라이선스는 물론 기존 라이선스가 50%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뉴욕시의회는 최근 뉴욕시 담배 판매 라이선스를 50% 줄이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각 지역별로...
04/19/17
뉴욕 한인단체 한자리에… ‘동포 간담회’ 개최
뉴욕일원 한인 기관과 단체가 자리를 함께하고 한인사회 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재외국민선거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등 한인사회 주요이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후 뉴욕한인회관에서...
04/18/17
트럼프 취임 이후 ‘불체자 체포 30% 증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불체자 체포는 30%나 증가했습니다.범법자 체포로 미국을 안전하게 하겠다는 당초 주장과는 달리 단순 불체자 체포가 2배나 증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올해 1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두 2만 1,632명의 불법 이민자가 체포...
04/18/17
불체자 추방 예산 32억 달러
이와함께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불체자 체포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대규모 이민자 추방에는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CNN방송은 13일 ‘2016회계연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이 지출한 불법...
04/18/17
오늘 소득세 신고 마감
오늘까지가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었습니다. 6개월 연장신청을 통해 세금에 대한 벌금이나 이자를 피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소득세 신고를 마감일까지 미루는 납세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납세자들은 18일까지 소득세 신고를 마쳐야 연체 세금에 대한 벌금 또는 ...
04/18/17
H-1B 접수 19만9천 건… 예상 밑돌아
올해에도 H-1B 사전 접수는 닷새만에 마감되고 총 19만 9천 여 개의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경쟁률은 예상보다는 다소 낮았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17일 ‘H-1B 신청서에 대해 무작위 컴퓨터 추첨으로 석사용 2만 개, 학사용 6만 5,000개 등 총 8만 5,000...
04/18/17
크레딧 카드 사고 70% 증가
크레딧카드 사용.... 편리하지만 때로는 독인데요.칩 카드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ATM 등을 통한 해킹 피해가 오히려 늘면서 주범은 개스 스테이션에서의 카드 사용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카드보다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칩카드가 확산되고 있지만 지난해 해킹 피해...
04/18/17
5개 보로장, 공립학교 전면 무상급식 촉구
공립학교의 무상급식이 전면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생들 사이에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뉴욕시 5개 보로장이 공립학교의 전면 무상 급식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6일 맨해튼을 비롯 퀸즈와 브롱스, 브루클린과 스탠튼아일랜드 등 5개 보로...
04/18/17
퀸즈 지역 공립교 식수 안전 ‘비상’
요즘 아이들 가방에 필수품...물 한 병입니다.뉴욕, 뉴저지 등 학교 수돗물이 비상입니다.방법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뉴욕시 5개 보로 상당수 학교에서 기준치보다 높은 납성분이 검출됐는데요.시 교육국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뉴욕시교육국이 17일 공개한 뉴욕시 5...
04/18/17
버겐카운티 15개교교 무단결석률 10% 이상
뉴저지주가 학생들의 출석률을 높이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고학년일수록 무단결석이 많았는데요.버겐카운티 공립고교 15개 학교에서 무단결석률이 10%를 넘었습니다. 저학년 학생들의 결석률은 대체적으로 낮은 반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결석률이 높아지는...
04/18/17
ICE, 버지니아 한인 사우나 급습
이민 당국의 급습 단속에 한인 불체자들이 잇따라 체포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합동단속반이 한인 사우나를 급습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 경찰과 소방국, 보건국 요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최근 한인 운영 사우나를 급습했습니다....
04/17/17
국토안보부장관 “음주운전 적발, 추방사유”
범죄 전과자만 추방한다는 정책에서 범죄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단 한 건의 음주운전도 추방 사유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 우려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16일 NBC방송의 정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한 켈리 장관은 "추방 대상 범죄 유형의 범위에 대해 해석...
04/17/17
‘뉴욕주 드림액트’ 올해도 힘들 듯
드림액트 법안이 올해도 좌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40만 뉴욕주 서류미비 학생들의 꿈이 또 무너졌습니다. 난항 끝에 어렵게 통과된 2017회계연도 예산안에 드림액트 예산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5일 “드림액트 법...
04/17/17
70대 한인목사 “차별 당했다”… 항공사 상대 소송
유나이티드 항공이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린 사건이 연일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이번엔 70대 한인 목사가 인종차별을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했다며 아메리칸 항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좌석 배정까지 마쳤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탑승을 제지한 것으로 알...
04/17/17
델타, 오버부킹 최대 1만 달러 보상
유나이티드항공이 직원 탑승 규정을 바꾸었습니다.델타항공은 강제 하차 보상금액을 최고 9950 달러까지 올렸습니다. 14일 델타항공은 ‘오버부킹 시 승객에게 주는 보상금을 최대 9,950달러로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항공사들은 미국법과 국제 ...
04/17/17
오바마케어 개정안 공개… 신청기간 축소
트럼프 케어가 실패하자 오바마 케어 개정안이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전국민 의료보험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전국민의 보험 문턱은 높아지고 보험사 수익성만 좋아졌습니다. ‘오바마케어 지우기’에 실패한 트럼프 행정부가 14일 ‘2018 오바마케어 ...
04/17/17
뉴욕일원 노래방 저작권 징수 나서
엘로힘 EPF USA가 뉴욕에 미동부지부를 개설하고 저작권료 징수에 나섰습니다. 노래방 저작권료 분쟁이 LA에 이어 뉴욕에서도 벌어질 전망입니다. 뉴욕, 뉴저지 일대 노래방 업소에 저작권 이슈가 대두될 전망입니다. 최근 뉴욕에 미동부지부를 개설한 엘로힘 EPF는...
04/17/17
대입 공통지원서 올 가을부터 개편
올 가을학기부터 대입 공통지원서가 개편됩니다. 고등학교 4년 성적이 다 들어가고 에세이 주제는 2개가 추가돼 7개가 됐습니다. 전국의 약 700개 대학이 사용하는 올 가을학기부터 변경됩니다. 12학년 수강과목만 기재하고 성적 기재는 선택 사항이었던 대입 공통...
04/17/17
법무부 ‘체포 후 석방정책’ 종식 선언
이민단속의 새로운 시대가 선포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체포됐지만 합당한 이유를 적용, 석방했던 기존의 정책을 폐기하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불법 이민자에게는 그 어떤 관용도 없다는 단호한 조치입니다. 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장관은 11일 “연방검찰...
04/14/17
불체자 3명 중 2명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 3명 중 2명은 오버스테이 불체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무조건 단속, 체포, 국경 단속만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13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불법체류자들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비자 기한이 만료됐음에도 출국 하지 않고 오버스테이하고 ...
04/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