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세입자 괴롭히면 1만 달러 벌금
골치아픈 세입자도 있지만 악덕 건물주도 많습니다.렌트비를 더 받으려는 목적으로 부당하게 입주자를 괴롭히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민주당의 헬렌 로젠털, 마크 레빈, 리치 토레스시의원은 건물주의 세입자 괴롭힘 혐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위...
04/11/17
DACA 갱신 한인 급증
갱신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한인들의 DACA 갱신이 3개월 사이 1000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7일 발표한 출신국가별 DACA 접수. 승인 현황에 따르면 DACA 행정명령이 시행된 이후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한인들의 신규와 갱신 신청...
04/10/17
뉴욕주 예산안 통과….공립대 등록금 전액 면제
진통을 거듭하던 뉴욕주 잠정 예산안이 최종 승인됐습니다.등록금이 없어 대학을 가지 못하는 일이 이제는 없어집니다.올해는 연 소득 10만 달러 이하 가정 자녀에게 공립대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줍니다. 8일 1,530억 달러 규모의 2017~18 회계연도 잠정 예산안이 ...
04/10/17
H-1B 사전접수 마감… 30만개 이상 예상
올해도 역시 H-1B 신청서가 폭주하면서 5일만에 조기 마감됐습니다.별다른 일이 없는 한 예전처럼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2만 6,500개를 선정하게 됩니다.경쟁률은 3.5대 1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H-1B 신청서가 학사용 6만 5,000개와 ...
04/10/17
오버부킹 해결하려 승객 질질 끌어내
정원을 초과해 항공권을 판매한 탓에 오버부킹된 비행기에서 승객이 강제로 끌려 나오는 영상이 공개돼 항공사와 공항 당국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을 출발해 켄터키 주 루이빌로 향할 예정이었던 유나이티드 항공 3411...
04/10/17
FAFSA 신청자 1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저소득층 학비보조 신청인 FAFSA 신청자 1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소득세 신고 내용이 자동으로 전송되는 ‘정보조회도구’가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코스키넨 국세청 국장은 최근 "FAFSA 신청서에 소득세 신고 ...
04/10/17
NJ 공립교 한식 급식, 빠르면 5월부터
집에서만 먹던 한국음식...이제는 학교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다소 더디게 진행돼 왔습니다만, 5월부터는 뉴저지 공립학교 점심 시간에 잡채나 불고기 등 한식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지난달 뉴저지 학교 공식 급식업체 ‘폼토니안’사와 한식 메...
04/10/17
신용카드 빚 ‘1조 달러’ 넘어서
빚을 갚으려고 허리띠를 졸라매던 일이 옛말이 됐습니다. 당장 돈이 없어도 크레딧카드가 있으니까요.미국인들의 신용카드 빚이 줄어드는가 싶더니 다시 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작년 12월 미국인의 신용카드 대출 잔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발발 직후인 2009년 1월...
04/10/17
교통티켓 이의신청도 ‘스마트폰’으로
교통위반 티켓을 받고 직접 지불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찾아 지불하거나 또는 코트에까지 가야하는데요.이제는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시가 지난 7일부터 가동하기 시작한 'NYC 페이 오어 디스퓨트’ 앱을 통해 앞으로는 교통...
04/10/17
90개 한인교회 ‘이민자 보호’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으로 이민당국에 체포 추방되는 이민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 한인교회들이 이민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겠다며 이민자보호교회를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의 90개 한인교회가 위기...
04/07/17
트럼프 "엄청난 진전, 잠재적 문제 사라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가진 정상회담을 마치고 “엄청난 진전을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후 짧은 기자회견을 갖고 시진핑...
04/07/17
ICE 유니폼에서 POLICE 삭제 추진
앞으로 ICE 요원 조끼나 유니폼에서 경찰이란 단어가 사라질 전망입니다.POLICE라고 표시된 유니폼때문에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뿐 아니라 이민사회에도 위화감을 조성하는 등 피해가 지적됐습니다. 니디아 벨라즈퀘즈 연방하원의원은 6일 ICE 단속요원의 조끼나 유...
04/07/17
국경 밀입국 급격한 감소… 17년만에 최저
국경 밀입국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최근 현저히 급감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7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존 켈리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은 최근 지난 3월 한달간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밀입국을 하다 적발된 외국인은 1만 2,500여 명으로 확인...
04/07/17
사고 선로 재개통… NJ 트랜짓 정상운행
뉴저지 트랜짓이 사고 이후 오늘부터 다시 정상 운행됐습니다.하지만 주정부는 매년 지원하는 선로 이용과 보수 명목의 예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금까지 유입된 자금도 회수하는 소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앰트랙 측에 뉴...
04/07/17
뉴욕주 예산안 처리 또 불발
뉴욕주 2018년 예산안 처리가 또 불발됐습니다.예산안의 쟁점들에 대해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했는데요.재협상 시작은 이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뉴욕주 상•하원이 2018 회계연도 예산안에 논의와 협상을 이어갔지만 결국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부유세 ...
04/07/17
뉴저지 재산세 인상률 미 전국 1위
뉴저지주 재산세 억제 상한선이 2%지만 지난해 평균 재산세가 2.3%나 올랐습니다. 인상폭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는데요.전국에서 재산세 인상률이 가장 높은 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앳톰 데이터 솔루션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 뉴저지주 주택소유주의 ...
04/07/17
이스트리버 페리 노선 확대
페리 서비스 확대 계획이 한 달 앞당겨 졌습니다.다음달부터 페리 라커웨이 노선이 신설되고 이스트리버 노선에는 추가 정류장이 설치됩니다. 사우스브루클린 노선은 6월부터 운행될 예정입니다. 뉴욕시 페리 서비스 확대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한달 ...
04/07/17
뉴욕일원 불체자 30여 명 체포… 한인도 포함
최근 뉴욕일원에서 또 한인 불체자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번에도 이른 아침 주거지와 직장 등을 급습하는 방법으로 총 31명의 불체자를 체포했습니다. 지난 1~3일 ICE는 뉴욕 일원에서 모두 31명의 불체자를 적발, 체포했습니다. 사흘 동안 실시한 불체자...
04/06/17
H-1B 신청서 폭주… 30만 건 돌파 예상
이번에도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가 첫날부터 쇄도하고 있습니다. 30만 건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사전접수 시작 닷새째인 7일 접수도 마감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H-1B 신청서 사전접수가 시작된 3일부터 각 서비스센터들에는 수 만개의 H-1B 신청서들이 쏟아지...
04/06/17
재외선거 뉴욕 투표소 확정
퀸즈 플러싱 씨캐슬 1층 홀이 이번 대통령 재외선거 뉴욕지역 투표소로 확정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투표가 진행됩니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열린 제2차 전체회의에서 퀸즈 플러싱 소재 씨캐슬 그룹 1층 홀을 뉴욕총영사관...
04/06/17
한인 2세 국적 포기 역대 최고
한인 2세 국적이탈 신고는 해를 거듭하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지난 한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뉴욕 일원의 복수국적자가 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5일 뉴욕총영사관은 ‘3월 31일까지 접수된 올해 18세가 되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
04/06/17
열차사고 복구 지연… 이용객 큰 불편
열차 탈선 복구 작업으로 인해 일부 노선이 주말 운행 스케줄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펜스테이션 열차 사고 후유증으로 출되근 승객들은 지옥철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트랜짓 측은 4일 성명을 통해 ‘7일까지 승객들의 출퇴근길 열차 이...
04/06/17
CUNY·저소득층, 대중교통 요금 반값 할인 추진
대중교통 요금 반값 할인제도가 시행되면 80만 학생과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게 되고 가정당 700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뉴욕시의회가 대중교통 요금 반값 할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회는 CUNY 재학생 7만 2000명을 포함한 저소득층 80만 명에게...
04/06/17
뉴저지 포트리고 ‘씨름’ 수업
씨름을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교의 정규 수업으로 개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씨름협회는 다음달 포트리 고등학교에서 시범 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5월 19일 뉴저지 포트리 고교에서 한국어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씨름 시범 수업이 실시됩니다. 씨...
04/06/17
버겐아카데미 1,470점… SAT 점수 최고
뉴저지 버겐카운티 고등학교 중에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의 SAT 성적이 가장 우수하게 나타났습니다.전국 평균보다 400점이나 높았습니다. 뉴저지 주교육국이 5일 발표한 연례 고교 평가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에 실시된 SAT시험에서 버겐카운티 아카데미가 버겐카운...
04/06/17
비자 심사 강화… 스마트폰·SNS 정보 요구
미 입국 자격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집니다.비자 신청 인터뷰가 까다로워지는 것은 물론 비자 승인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통화내역 등 모든 개인 정보는 물론 사상 검증까지도 포함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4일 월스트릿저널 보도에 따르면 연방국토안보부는 ...
04/05/17
뉴욕시경 “범법 이민자 인계 없었다”
최근 뉴욕시경이 이민자 신병 정보를 ICE에 제공해 법원에서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하지만 시경측은 단 한 건도 이민자 정보를 ICE에 제공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3일 래리 바이런 시경 부국장은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ICE가 시경에 요청한 범법...
04/05/17
H1B 단속, IT 업계가 주요 대상
미국인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전제 하에 H-1B 비자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층 강화된 H-1B 자격 심사는 IT 업계가 주요 타깃으로 나타났습니다. ‘H-1B 비자사기와 남용 행위를 색출하기 위한 대대적인 현장 조사가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특히 이민서비...
04/05/17
뉴저지 주지사 후보 등록 마감… 11명 출마
뉴저지 주지사직을 놓고 후보군들의 행보가 분주합니다. 이번 뉴저지 주지사직에는 11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면서 열띤 경쟁이 예상됩니다. 3일 주지사 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민주, 공화 양당에서 모두 11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뉴...
04/05/17
하원, 북한 테러 지원국 재지정 법안 의결
북한은 오늘 새벽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종의 무력시위라는 분석입니다.하원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법안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원은 3일 본회의에서 '북...
04/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