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오바마 교육 정책 폐지 법안 서명
또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케어, 환경정책에 이어 교육정책 지우기에도 돌입했습니다.오바마 행정부의 흔적 지우기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7일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모든 학생 성공법’을 폐지하는 법안에 서명...
03/29/17
성추행 당한 한인여대생 ‘TSA 상대 소송’
지난 2015년 라과디아공항 보안요원에게 성추행을 당한 한인 여대생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지만 끝까지 싸울 것을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김앤배가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2015년 8월 교통안전청 요원 맥시 ...
03/29/17
뉴욕주 새 예산안 처리 진통… 기한 연장 검토
깎을 것인가, 늘릴 것인가의 줄다리기 진통이 벌어지는 예산안...올해도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데요.뉴욕주 예산안 처리 시한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처리 기한 연장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뉴욕주 예산안 처리를 놓고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
03/29/17
법원 ‘렌트 동결 효력중지 소송’ 기각
건물주와 세입자의 입장도 좀처럼 줄이기 어려운 평행선입니다.렌트 규제 아파트 임대료 2년 동결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렌트안정협회의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뉴욕주법원은 28일 뉴욕시내 랜드로드의 모임인 '렌트안정협회'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기각 판결을 내렸...
03/29/17
웰스파고, 1억1천만 달러에 집단소송 합의
공격적 마케팅을 과시하며 승승장구하던 웰스파고의 뒷면이 밝혀지자 고객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고객 모르게 계좌를 만들고, 예금액을 마음대로 이체하고, 그것도 모자라 신용카드를 만들어 몰래 수수료를 부과했습니다.웰스파고가 1억 1000만 달러를 고객에게 지...
03/29/17
대학 일반전형 합격자 발표
학생과 학부모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3월입니다.주요 대학들이 속속 일반전형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학들의 일반전형 발표가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MIT는 미국을 포함해 62개국에서 총 1,438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올해 지원자가 총 1만 7,000명인 점을 ...
03/29/17
MTA, 전철역 쓰레기통 다시 배치
이론과 현실의 차이을 여지없이 드러낸 뉴욕시 전철역 내 쓰레기통 제거 논란. 쓰레기통을 없애면 깨끗해질 줄 알았던 뉴욕시 전철역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당국은 다시 쓰레기통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8일 ‘NY1 뉴스’에 따르면 메트로폴...
03/29/17
‘재외선거 등록’ 내일 마감… 6만 명 넘을 듯
미국에서도 19대 대통령선거 열기가 뜨겁습니다. 어제까지 5만2천여 명이 등록을 마쳐 지난 18대 등록자수를 넘어섰습니다. 마감 일인 내일까지 6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미 전역에서 19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어...
03/28/17
‘불체자 보호도시’ 지원 중단 공식 발표
'불체자 보호’를 선언한 도시들이 직격탄을 맞을 전망입니다.트럼프 행정부는 불체자 보호 도시들에 대해 연방 정부법을 준수하지 않는다면 재정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27일 ‘주 정부와 도시들이 연방법을 준수하도...
03/28/17
대도시 시장들 강력 반발… “소송 불사”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등 미국 주요 대도시 시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보호도시' 재정지원 중단 방침을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뉴욕시장은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고 보스톤 시장은 시청에 이민자 피난처를 마련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
03/28/17
국토안보부, 뉴저지 공공시설 ‘테러 주의보’
연방국토안보부는 뉴저지에서도 공공기관 테러 대비 경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중들이 모이면서 테러 위험이 커지고 있는 병원이나 호텔 등에 테러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언제든지 테러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돼 있는 공공시설에 대해 경계 강화 ...
03/28/17
노동허가 신청 시 소셜카드 발급
미국 이민생활은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앞으로는 소셜시큐리티 번호를 국토안보부에서 발급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노동허가증 신청 시 소셜시큐리티 카드도 같이 발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노동허가증 신청 시...
03/28/17
뉴욕영사관 “유학생 보이스 피싱 기승”
최근 뉴욕총영사관에 유학생 대상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뉴욕과 한국의 시차를 악용하고, 자녀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허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자녀를 납치했다’는 거짓 협박 전화를 걸어 돈을 뜯어내는 ‘보이스 피싱&r...
03/28/17
뉴욕주 ‘표준시험 거부 캠페인’ 전개
오늘부터 뉴욕주 3~8학년 대상 영어 표준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지난해 6명 중 1명꼴인 시험 거부 학생은 더 늘어나는 추세인데요.학생들의 실력을 확인하는 순수한 의도가 아닌 교사평가, 학교 평가에 이용된다는 이윱니다. 지난 26일 대니얼 드롬 뉴욕시의원은...
03/28/17
결핵 퇴치위한 무료 검진 캠페인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질병…예방과 치료를 통해 발병자를 줄였을 뿐입니다.뉴욕시 보건국이 결핵 퇴치 캠페인을 펼칩니다. 시 보건국이 5개 보로 전역 흉부센터에서 이민자,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합니다. 건강보험이 없어도 이용할 ...
03/28/17
버겐카운티 인구유입 두 번째로 많아
미국 전체 인구 증가가 주춤하는 추셉니다.전국적으로 한인 인구는 다소 늘어나고 있지만 뉴욕, 뉴저지 지역은 줄고 있습니다.그렇다면 뉴저지 버겐카운티 지역의 인구는 어떨까요?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뉴저지주내 2010~2016년 각 카운티별 인구 유입량 통...
03/28/17
한국 정부기관 “인재를 모십니다”
해외에 있는 유능한 인재를 찾기 위한 한국 정부기관 및 연구기관 채용설명회가 개최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설명회에 뉴욕일원 대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각 기관과의 맞춤형 상담을 가졌습니다. 글로벌 안목과 전문지식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발굴, 유치...
03/27/17
대법원,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 상고신청 각하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기 위한 일본 정부와 일본계 극우단체의 집요한 소송이 3년 만에 마침내 패배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오늘 일본계 극우단체의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와 관련한 상고 신청을 각하했습니다. 글...
03/27/17
뉴욕지역 추방공포 확산… 한인 추방 잇따라
한인사회에도 추방 공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경범죄 불체 한인이 추방되는가 하면 교통사고 피해자도 이민당국에 체포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주한국일보에 따르면 26일 플러싱 한인 남성의 집에 이민세관단속국 직원들이 들이닥쳐 체포하고 추방...
03/27/17
‘종업원에 영주권 카드 제시 요구’ 벌금 부과
직원 채용시 부적절한 질문이나 제출 서류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플로리다 주 한 피자업체가 이민국적법의 차별 금지 규정 위반으로 14만 달러 벌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피자업체 피제리아 LLC가 종업원 채용 과정에서 영주권 카드 제시를 요구해 14만 달러의 벌금...
03/27/17
오하이오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일요일인 어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망 1명에 중경상이 15명..테러는 아닌 것을 알려졌지만 또 한 번의 대형 총기 사고로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1시 30분께 200여 명이 운집해 있는 카메오 나이트클럽...
03/27/17
뉴욕시장선거 과열… 11명 출마 선언
올 11월 뉴욕시장 선거에 11명이 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벌써 과열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대선에 실패한 힐러리 클린턴의 출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만...이번 선거는 드블라지오 현 시장과 부동산업자 폴 메시 주니어의 양자대결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03/27/17
28일부터, 3~8학년 영어 표준시험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의 실력이 소폭이지만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영어 표준시험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실시되고, 수학 표준시험은 5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 3~8학년 대상 뉴욕주 표준에 대한 학생 진척을 평가하는 뉴욕주 영어 표준시험이 올해는...
03/27/17
뉴욕시 무료 서머프로그램 접수 중
뉴욕시가 올 여름 다양하고 알찬 서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충 학습뿐 아니라 수학, 과학 등 STEM 교육을 강화하고 이민자 영어 지원, 저소득층 교육을 강화합니다. 올 여름 뉴욕시 교육국이 2~12학년 학생,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서머 인더시티 프로그...
03/27/17
자동차 융자금액 갈수록 늘어
미국인들의 자동차 융자 금액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가격도 상승했지만 경기 호조에 힘입어 다소 무리해서라도 자동차 구입을 망설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다만 월페이먼트를 줄이기 위해 장기 융자를 선택하는 경향이 늘었습니다. 소비자 크레딧 평...
03/27/17
‘트럼프 케어 철회’… ‘오바마 케어’ 계속 간다
한 차례 표결이 미뤄졌던 미 건강보험법안이 오늘 하원의 표결이 시작되기 직전 전격으로 철회됐습니다.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 반대파와의 의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첫 시험대로 평가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곤혹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23일 ...
03/24/17
펜스테이션 열차탈선… NJ 트렌짓과 스쳐
오늘 아침 출근 시간대에 펜스테이션에서 앰트랙기차가 탈선하면서 마주오던 기차와 부딪혔습니다.다행히 살짝 스치는 정도여서 승객 248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뉴욕 펜스테이션을 빠져나가려던 암트랙이 탈선하면서 뉴저지 트랜짓 ...
03/24/17
재외국민 선거 신고신청 마감 일주일 앞으로
제 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 참여를 위한 신고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뉴저지 투표소인 뉴저지한인회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선거인 등록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제 19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선거...
03/24/17
연방하원, 중국 사드보복 규탄 결의
한국의 사드 배치를 놓고 미국이 중국에 경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연방하원이 결의안을 발의하고 중국의 보복조치를 규탄했습니다. 공화당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원장인 테드 요호 의원은 23일 한국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조치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
03/24/17
미국 비자심사 대폭 강화… 강정호 비자 거부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과 관련한 또 하나의 정책이 실행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렉스 틸러슨 연방국무장관이 최근 전세계 공관에 비자발급 강화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23일 ‘틸러슨 연방국무장관이 전세계 미...
03/2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