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1999년생 국적이탈 31일까지 마쳐야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 1999년 생 남성들은 3월말까지 한국 국적 이탈을 신청을 할 것이 당부됐습니다.18세가 되는 해 3월 말까지 국적이탈을 하지 않으면 병역의무가 부과되고 38세까지 국적이탈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 국적법에 의해 선전척 복수...
03/24/17
이민자 고용 대부분은 ‘미국인 기피 업종’
미국인들이 기피하는 소위 3D 업종에 이민자들이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민자들은 대부분 임금에 비해 노동 강도가 세고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산업 및 직업군...
03/24/17
뉴욕시 인구 850만 명 돌파… 사상 최대
뉴욕시 인구가 850만명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반면 미국 전체 이구는 감소 추세이며 뉴욕주도 10년래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24일 연방 센서스국은 ‘2016년 7월 1일 기준 뉴욕시, 롱아일랜드, 허드슨 벨리를 묶은 메트로폴리탄지역 인구가 ...
03/24/17
대학진학, 10명 중 1명 돈 없어 포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고도 진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10명 중 1명 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포기 이유는 대부분 경제적 이유였습니다. 대학에 합격하고도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11%나 되는 것으로 23일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교육 컨설팅업체 ‘로얄&컴패...
03/24/17
34개 시·카운티 "피난처 도시 예산 지켜달라"
미국 내 34개 도시와 카운티가 '피난처 도시' 예산 지키기에 나섰습니다.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예산 지원금 삭감 행정명령이 위헌적이고 수정헌법에 위배된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3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불체자 피난처 도시를 자처하고 있는 전국 34개 도시...
03/23/17
‘네일·세탁 업소 지원금’ 온라인 청원 참여 저조
네일과 세탁업 관계자, 뉴욕한인사회가 21일 주의회를 직접 방문하고 지원금이 포함된 예산안 통과를 호소했습니다.이와 병행해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한인들의 참여율은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일과 세탁업계 지원금 300만 달러...
03/23/17
스파캐슬 탈세 혐의… 오너 일가 기소
스파캐슬 오너 가족 4명이 11개 중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매출을 의도적으로 속여 적게 보고하면서 세금을 탈루했고,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직원 임금과 그밖의 지출을 현금으로 지급한 정황이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22일 스파캐슬 스티브 전 회장과 동생 대니...
03/23/17
뉴욕시 ‘최대 실버타운’은 플러싱
출산률 저하와 의학기술의 발달은 고령화 사회로의 빠른 진행을 이끌고 있습니다.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는데요.퀸즈 플러싱의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18%로 나타나 뉴욕시 최대 실버타운으로 부상했습니다. 스캇 스트링거 ...
03/23/17
교통사고 다발 지역 감시카메라 추가설치
과속 감시카메라 설치의 효과로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고 스쿨존이 안전해지고 있습니다.뉴욕시가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지점을 중심으로 이동식 과속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지만 주의회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폴리 트로튼버그 뉴욕시 교통...
03/23/17
NY·NJ 항만청,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뉴욕, 뉴저지 항만청이 웨이즈와 손잡고 빠르고 간편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항만청은 웨이즈와 파트너십으로 더욱 방대하고 포괄적인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웨이즈는 ...
03/23/17
자동자보험, 단 1번 클레임으로 44% 인상
자동차 보험...꼬박꼬박 내지만 혜택은 언제 받는 것일까요? 말 그대로 보험이니 사고가 안나는 것이 더 다행이긴 합니다만...하지만 단 1번의 자동차 사고로도 보험료는 껑충 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전문정보업체 인슈어런스쿼트닷컴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03/23/17
공화당 하원 ‘건강보험 법안 수정안’ 공개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미 건강보험 법안'이 공개됐지만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하원 공화당이 수정안을 내놓고 23일 본회의에 상정을 예고했습니다. 20일 미 건강보험법안이 공개됐습니다. 10월부터 각 주정부 재량으로 ...
03/22/17
뉴욕시장 “ICE, 영장 없이 학교 출입 금지”
뉴욕시가 공립학교 내 불체학생 보호 지침을 발표했습니다.ICE 단속 요원들은 영장없이는 뉴욕시 공립학교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번 지침은 불법 이민자 자녀들이 이민단속의 공포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ICE 단속 요원은 교장과 학교 ...
03/22/17
한인단체, 주청사 찾아 네일·세탁 지원금 로비활동
뉴욕 한인단체들이 뉴욕주 올바니 주청사를 방문해 로비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네일살롱과 세탁업계 지원금 300만 달러가 포함된 예산안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21일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중국네일협회 관계자 등 40여 명은...
03/22/17
뉴욕주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상최고
뉴욕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지난해 60%나 증가하면서 11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이제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험이 단 한 번도 없었던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어렵게 됐습니다. 최근 급여 기록 등 e 메일 피싱 사기로 7,100 여 명의 소셜 번호가 유...
03/22/17
메디케어에 카드 ‘소셜넘버’ 삭제
메디케어 카드에는 개인 소시얼 넘버가 적혀있습니다.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해 2018년 4월부터 소시얼 번호 대신 이용자 고유번호가 적힌 새 카드로 바뀝니다. 앞으로는 메디케어 카드에서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사라집니다. 현 메디케어 카드에는 자신의 소셜번호 ...
03/22/17
라과디아공항 공사 외국 기업에… 기업들 반발
퀸즈 라과디아공항 재개발 공사 중 브릿지 공사가 중국 기업에게 돌아갔습니다.또 철강 구조물 공급이 캐나다 기업에게 돌아가자 미국 내 기업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라과디아공항 재개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10년 간 2,300만 개 ...
03/22/17
뉴욕시 전철 혐오 범죄 급증
대중교통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뉴욕시 전철 내 혐오범죄와 폭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전철과 승강장 내에서 발생한 혐오범죄는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2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03/22/17
뉴욕시 보행자 안전 위한 ‘도로 재정비'
뉴욕시가 16억 달러 규모의 도로 정비 사업을 펼칩니다.보행자 안전을 위한 비전제로의 일환인데요.시내 도로를 정비하고 새롭게 디자인하며 자전거 레인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뉴욕 시내 주요 교차 지점과 횡단보도, 자전거 레인 등의 정비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2...
03/22/17
뉴욕선관위 구성… 의원장에 박제진 변호사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면서 박제진 변호사가 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재외선거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각 지역 투표소에서 실시되고 한국 대선은 5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 20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번 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위원장에 박...
03/21/17
뉴욕 등 12개 도시 ‘불체자 추방작전’ 예고
이민자 사회에 또 추방의 공포가 엄습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연방정부가 대대적인 불체자 추방작전을 예고하고 나섰는데요.트럼프 행정부는 이민 판사를 대거 확충해 추방 절차를 신속하게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1차 행정명령에 이에 두번 째 수정행정명령도 법...
03/21/17
118개 불체자보호도시 명단 공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불체자 보호를 선언한 도시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뉴욕 낫소카운티는 불체자 구금 연장에 응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석방한 사례가 많은 도시 2위에 올랐습니다. 20일 불체자 체포와 구금에 비협조적인 지방자치단체 118개 명단이 공개됐...
03/21/17
중동 8개국 출발 항공기 전자제품 휴대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부터 중동과 아프리카 8국에 있는 국제공항 10곳에서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들이 휴대전화 외에 사실상 그 어떤 전자기기도 기내에 반입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요르단 수도 암만, 이집트 카이로, 터키 이스탄...
03/21/17
공립학교 학생 3명 중 1명 이민자 가정
전국의 공립학교 학생 중 23%가 이민자 가정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은 이보다 많은 34%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연구센터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전국의 공립 초,중,고교 학생들 중 약 23%가 이민자 가정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초,중,고...
03/21/17
론김 의원, 감사원장 도전 무산
뉴욕시감사원장에 도전장을 내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의 계획이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드블라지오 시장의 불기소 결정은 스캇 스트링거 감사원장의 시장 도전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이 시감사원장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03/21/17
법원, ‘H1-B 추첨 중단 요구’ 거부
2017~2018회계연도 전문직취업 비자가 오는 4월 3일부터 시작되고 추첨제가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H1-B 추첨 중단 요구 소송이 거부됐습니다. 오리건 포틀랜드 연방지법 마이클 사이먼 판사는 지난 17일 이민서비스국의 비자 추첨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소송...
03/21/17
로스쿨 졸업생 10만 달러 벌기 힘들어
대도시 로펌 취업...선망의 대상인데요.로스쿨만 나오면 연봉 10만 달러 이상 고소득이 보장되는 것은 옛말이 돼가고 있습니다. 로스쿨을 졸업하고 연봉 중간값 10만 달러 이상을 받는 경우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US 뉴스앤월드리포트 최근 보고서를 통해 나타났습...
03/21/17
뉴욕주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대폭 확대
벗어날 수 없는 고통의 만성 통증일 경우 뉴욕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이 허용됐습니다.처방 질환 범위도 확대됐지만 처방할 수 있는 자격도 완화되는 추셉니다. 22일부터 기존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가능 질환에 만성통증이 추가됩니다. 만성통증은 3개월 이상...
03/21/17
트럼프 위기… FBI "도청 근거없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두 달 만에 최대의 정치적 위기를 맞았습니다. 대선 기간 '트럼프 캠프'가 러시아와 내통했다는 의혹과 전임 오바마 행정부의 트럼프 캠프 도청 의혹 등 양대 의혹에서 모두 불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지율 또한 역대 대통령 중 최저...
03/20/17
백악관 침입 소동 잇따라 발생
백악관 경내 보안이 한층 강화됐습니다.최근 백악관을 침입하려는 시도들이 여럿 있었고 이들이 체포되면서 내려진 조치입니다. 지난 주말 잇따른 백악관 침입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8일 오후 11시쯤 백악관 검문소로 차를 몰고 온 뒤 폭탄이 실려있다고 주장하던 ...
03/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