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택 및 난방 보조 큰피해 예상
연방정부 보조 뉴욕시 교육예산이 삭감되면 저소득층 교육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주택보조금 삭감으로 70만 명이, 난방비보조 삭감으로 30만 명이 피해를 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뉴저지주의 피해도 예상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예산...
03/20/17
이민자 범죄, 미국 태생자 보다 적어
사회적 통념... 즉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믿어져 왔던 것들이 바뀌고 있는데요.이민자들에 대한 편견도 마찬가지입니다.이민자들이 범죄와 연루돼 있고 위험하다는 인식을 뒤집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반이민 정책이 펼져지고 있는 상황에서 ...
03/20/17
뉴욕주 납세자 7천여 명 소셜 번호 유출
e메일 피싱사기로 뉴욕주에서 7천 여 명이 넘는 납세자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앞으로는 회사 고위 임원의 e 메일도 함부로 열어보면 안되겠습니다. 출처가 의심스런운 경우는 e 메일을 열지 말고 삭제할 것이 권유되고 있습니다. 17일 뉴욕주 조세재정국은 &l...
03/20/17
저소득 은퇴플랜 최대 2천 달러 세액공제
연소득 부부 3만 7천 달러 이하 가정이 은퇴플랜 적립한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규정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소득이 낮으면서 적립을 많이 할수록 세금크레딧의 금액은 증가합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부부 합산 조정총소...
03/20/17
팰팍, ‘BYOB’ 소주반입 집중 단속
팰리세이즈 팍 타운의 ‘BYOB’ 소주 집중 단속이 시작됐습니다.소주를 ‘BYOB’ 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타운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여집니다.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이 계속됩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말부터 팰리세이즈팍 ...
03/20/17
노인·저소득층 대상 인터넷 서비스
과잉 광고 등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타임워너케이블이 스펙트럼으로 합병됐습니다.스펙트럼이 뉴욕주와의 합의 조건인 저소득층 고속 인터넷 보급을 실행합니다. 온라인매체 DNA인포는 16일 스펙트럼이 저소득층 가정과 노인을 대상으로 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한 달...
03/20/17
새 예산안 발표… 교육예산 축소
트럼프 행정부의 새 예산안이 발표됐지만 저소득층에게는 찬바람만 불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관련 예산은 증액됐고 환경, 보건, 교육, 복지 등 대부분의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16일 1조 1000억 달러 규모의 2017~2018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이 의회에 제출됐습니...
03/17/17
‘트럼프 케어’ 하원 예산위 통과
일명 트럼프 케어...이제는 정식 이름으로 미 건강보험법안인데요.미 건강보험법안이 하원 예산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16일 오바마케어 대체법안이 찬성 19, 반대 17표로 하원 예산위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3일 발의된 뒤 세입위원회...
03/17/17
메릴랜드 법원도 ‘새 행정명령’ 제동
어제 하와이 연방지법에 의한 새 행정명령 가처분 신청 소식 전해드렸는데요.또다시 메릴랜드에서도 효력 중단 가처분 신청이 내려졌습니다.이번 판결은 전국적으로 효력을 미치고 임시가 아닌 판결이 끝날 때까지 이어집니다. 16일 메릴랜드 연방법원은 수정 행정...
03/17/17
”오바마 도청 없었다” 공식 발표
사면초가라는 말이 있습니다.요즘 트럼프 대통령의 상황과 맞는 말인 것 같은데요.오바마 전 대통령의 트럼프타워 도청 의혹에 대해 증거 없음 결론이 내려졌습니다.그럼에도 여전히 '아직 진실이 밝혀진 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16일 공화당 리처드 버...
03/17/17
드블라지오, 불법 정치자금 혐의 벗어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의혹의 그림자에서 벗어났습니다.연방과 주검찰에서 모두 혐의 없음을 받았습니다.11월 재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16일 연방검찰과 뉴욕주검찰은 드블라지오 시장의 정치자금 의혹에 대해 선거법 정신에 어긋나는 편법은 인정하...
03/17/17
한미충효회 효자·효부 후보 추천 접수
한미충효회가 제17회 효자.효부, 효행상과 장학생 시상을 앞두고 신청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16일 부터 후보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을 추천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미충효회는 “오는 5월 16일 제 17회 효자• 효부• 효행 및 장학생 시상...
03/17/17
뉴욕한인회 ‘애국지사’ 찾기 나선다
뉴욕한인회가 미주 지역 애국지사 발굴 사업을 전개합니다. 역사 속에서 잊혀진 숨어 있는 애국지사를 발굴해 한인이민사 박물관에 보관, 전시한다는 계획입니다. 뉴욕한인회는 16일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활약했던 한인 애국지사들을 발굴해 그들의 활약...
03/17/17
뉴욕시 ‘서머인터시티’ 접수 시작
여름 방학기간, 뉴욕시 공립 학생들에게 보충 수업과 함께 STEM 등 특과를 돕는 서머인더시티가 진행됩니다. 약 7주 프로그램으로 2~12학년 대상입니다. 뉴욕시교육국은 15일 ‘7월 5일부터 8월 15일까지 2~12학년 3만 여 명을 대상으로 서머인더시티 프로그램...
03/17/17
H-마트 통영 수산물 특판전 개최
수산물 특산지로 유명한 통영시가 뉴욕 일원에서 특판전을 개최합니다. 통영시는 FDA 지정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통영수산물을 알리고 현지인들에게 통영수산물을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국 FDA가 대한민국 청정해역으로 인정한 경상남...
03/17/17
재외선거 확정… 4월 25~30일 6일간 실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 지는 조기 대통령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선거인 등록이 벌써 뉴욕에서만 3천명이 넘었는데요. 뉴욕총영사관은 주요 일정을 공개하고 신고신청에 대한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습니다. 제 19대 대통령선거일이 5월 9...
03/16/17
새 행정명령도 제동… 하와이 법원 판결
두번 째 반이민 행정명령도 시행 하루를 앞두고 제동이 걸렸습니다.위헌 조항을 없애고 미국의 안보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하와이 연방법원은 여전히 위헌 여지가 많다고 판결했습니다. 새 반이민행정명령이 발효 하루를 앞둔 15일 하와이주 연...
03/16/17
H-1B 사전 접수 4월 3일부터 시작
다음달 3일부터 H-1B 사전 접수가 시작됩니다.우려하던 무작위 추첨방식은 그대로 유지됐지만 급행 서비스는 당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쟁률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8회계연도 H-1B 사전접수가 4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접수 시작 후...
03/16/17
연방금리 0.25% 인상… 추가 인상도 예고
3개월만에 또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됐습니다. 그만큼 경기 회복에 자신감을 가졌다는 것으로도 해석됩니다. 앞으로 3~4차례 더 인상 소식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한국의 금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15일 각종 경제지표가 ...
03/16/17
눈폭풍 고의 과장 논란… 기상청 알고도 은폐
기상청 예보보다 적게 내린 적설량에 주민들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하지만 알고도 고의로 오보를 전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3일 연방 기상청의 '눈폭풍 경보’와 최대 적설량 20~24인치 예고에 뉴욕시는 만반의 대책을 ...
03/16/17
뉴욕주, 네일·세탁업에 300만 달러 지원한다
뉴욕주 소기업 지원 예산 300만 달러가 책정됐습니다.당초 요청 5천 만 달러에는 못미치지만 큰 성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네일과 세탁업주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15일 주하원이 통과시킨 1,636억 달러 규모의 2017~2018회계연도 예산안에 네일과 드라이클리...
03/16/17
평통 정원 축소… 자격 기준도 강화
민주평통자문위원 뉴욕 지역 후보자 신청 접수가 시작되면서 이번에는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심사 기준이 바뀌고 60% 이상이 새 인물로 충원될 계획입니다. 이번 18기 평통 뉴욕협의회는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마련된 심사 ...
03/16/17
뉴욕시 민원신고 SNS로 가능
앞으로는 뉴욕시 민원신고가 SNS를 통해서도 가능해집니다.전화보다 더 빠르고 간편하게 민원 신고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치 토레스 민주당 시의원은 각종 민원 신고를 SNS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
03/16/17
그랜드센트럴역 인근 ‘씨티바이크’ 가장 많이 이용
주로 큰 전철역 주변에서 시티바이크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전철역에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인데요.그랜드센트럴역에서 시티바이크 이용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15일 데일리뉴스는 그랜드센트럴역 주변 정류장에...
03/16/17
"트럼프, 2005년 3,800만 달러 세금 납부”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납세자료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MS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05년에 1억 300만 달러의 부채를 탕감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백악관은 이 같은 보도가 불법이라고 맞섰습니다. 지난 대선 때부터 공개 거부로 논란이 된 트럼프 대...
03/15/17
'트럼프케어' 보험료 줄여준다… 23%만 신뢰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정책인 '트럼프케어'가 자신의 보험비용을 줄여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비용이 늘어날 것을 예상하는 응답자가 41%에 달했습니다. 미 비영리 단체인 카이저(Kaiser) 가족재단...
03/15/17
연방지원금 삭감으로 저소득층 지원 줄어들 듯
불체자 보호 도시들에 대한 연방지원금 삭감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뉴욕시 주택국이 3,500만 달러 지원금 삭감 통보를 받은데 이어 또 다시 4000만 달러 삭감 통보를 받았습니다.저소득 뉴욕 서민들이 피해를 입게 될 전망입니다. 연방주택도시개발부는 최근 ...
03/15/17
불체자 60%, 미국체류 10년 이상
뉴욕타임스가 최근 전국 1,100만 불법체류 이민자들의 실상을 소개했습니다.트럼프 행정부가 범법자로 단정하는 불체자의 대다수는 성실히 일하고 세금을 내는 평범한 사람들도 이들의 대다수는 오버스테이어인 것으로 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전국 1,100만 불법...
03/15/17
한인 취업영주권 취득 37% 증가
취업 영주권 취득 한인이 지난해 급증했습니다.취업 3순위로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이 두 배로 증가했고 2순위 역시 늘었습니다. 연방국무부가 13일 공개한 취업 영주권 취득 통계에 따르면 2016회계연도 취업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총 1만 3,631명으로 전년도 보...
03/15/17
투자이민 ‘130만 달러’ 현실화 전망
영주권 취득이 비교적 쉬워 인기를 끌던 투자이민도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더구나 최소 투자금액이 50만 달러에서 130만 달러로 대폭 인상될 전망입니다. 50만 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앞으로는 투자이민의 최소 투자액이 50만 달러에서...
03/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