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연소득 15만 달러 이하 ‘공립대 학비 면제’
중산층 학자금 지원 정책이 뉴욕주상원에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뉴욕주정부가 제안한 12만 5천 달러 이하 가정보다 범위를 더 넓혀 연소득 15만 달러 이하 중산층 가정으로 확대했습니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13일 에듀케이트NY 지원금 프로그램...
03/15/17
공립학교, 징계는 줄었지만 ‘안전 불안감’ 여전
뉴욕시내 공립학교 징계 처분 건 수가 줄었다는 통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내 안전은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블룸버그 전 시장 때보다 악화됐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뉴욕시 공립학교 내에서 발생한 징계 처분 건수는 빌 드블라지오 시장 취임 후인 20...
03/15/17
월스트릿 ‘겁없는 소녀상’ 영구 설치 추진
세계 여성의 날은 빵과 장미로 상징되지만 올해에는 뉴욕에 거침없는 소녀의 모습을 세웠습니다.일명 '겁없는 소녀상'인데요. 이 소녀상을 철거하지 말아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월스트릿 뉴욕증권거래소 앞에는 황소상 ...
03/15/17
뉴욕일원 눈폭풍… 정전 등 피해 속출
3월의 눈폭풍이 뉴욕일원을 강타했습니다. 뉴욕일원 공항은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대중교통도 제한적으로 운행했습니다. 해안가 일부 지역은 침수로 대피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뉴욕시 일원에 5~8인치, 외곽 지역에는 10인...
03/14/17
한인사회 반이민 정책에 공동 대응
뉴욕일원 한인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 이민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임을 약속했습니다. 어제 저녁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반이민 추세에 대...
03/14/17
ICE “DACA 수혜자도 추방 예외 없다”
벌써 우리는 말 바꾸기 트럼프 대통령에 익숙해져 있습니다.DACA 수혜자들은 추방의 대상이 아니라며 보호하겠다던 말과 달리 75만 DACA 수혜자들도 추방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는 ICE의 트위터 메세지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DACA 수혜자들도 추방될...
03/14/17
ICE 인력 충원 문제 없나… 자질 검증 부족
국토안보부가 이민자 단속과 추방에 동원할 1만 여 명의 인력을 충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질을 검증할 시스템 마련이 불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자질 검증 없는 채용에 대한 폐해가 지적됐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최근 ICE 요원 1만 명의 충원 계획을 밝...
03/14/17
‘트럼프 케어’ 시행되면 무보험자 2천400만명 증가
'트럼프케어' 시행으로 내년도 무보험자는 1,400만 명, 10년 내에는 2천 400만 명이 건강보험을 잃게 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하지만 연방적자 3천 37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의회예산국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케어가 전국민...
03/14/17
18기 평통위원 인선 착수… 5일까지 접수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자문위원의 인선 절차가 시작됐습니다.뉴욕총영사관은 다음달 5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알렸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14일부터 뉴욕과 필라델피아 제 18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신청을 내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뉴욕협의회위원 1...
03/14/17
프랜시스루이스고교 지원자 2년 연속 1위
명문대보다도 치열한 뉴욕시 명문 공립고등학교 경쟁률 소식...어제 전해드렸는데요.2017~2018학년도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은 프랜시스루이스고교로 나타났습니다. 2017~18학년도 뉴욕시 26학군의 프랜시스루이스고교는 9,890명이 지원해 가장 많은 지원자 수...
03/14/17
뉴욕주 10대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급증
뉴욕시 청소년의 일반 담배 흡연률은 감소하고 있지만 전자담배 흡연율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보다 강화된 금연법과 세금 부과 등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13일 데일리뉴스가 주보건국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고등학생의 20.6% 가 전자담배를 이용...
03/14/17
뉴욕일원 눈폭풍 비상… 최대 20인치 예상
내일 한파와 눈폭풍이 예고됐습니다. 겨울 폭풍 스텔라가 북상하면서 지역에 따라서는 폭설도 예상돼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겨울 폭풍 ‘스텔라’가 북상한다는 소식에 뉴욕, 뉴저지 일원이 초비상입니다. 연방 기상청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뉴저지 일...
03/13/17
법원, ‘수정 반이민 행정명령’ 가처분 명령
완화된 새 행정명령이 위스콘신 주에서 첫 법적 제동에 걸렸습니다.발효를 코 앞에 두고 임시 가처분 명령이 내려졌는데요.현재 진행되고 있는 최소 5건 이상의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 행정명령이 16일 발효를 앞두고 있지만 또 다시 암초를 ...
03/13/17
뉴욕시 대중교통요금 19일부터 인상
또 전해드리는 뉴욕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소식입니다.19일부터 MTA 버스와 전철, 교량과 터널 등의 요금이 일제히 오릅니다. 지난 1월 25일 확정된 인상안에 따라 MTA 버스와 전철, 또 MTA가 관할하는 7개 터널 및 교량에 대한 요금이 일제히 인상됩니다. 메트로카...
03/13/17
‘버겐카운티 경전철’ 환경영향 평가 통과
버겐카운티 경전철이 연장되면 한인타운을 가로질러 대중교통이 더 편리해질 전망입니다.오랜 논의와 노력 끝에 연방교통국의 승인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다음 관문은 예산문제 해결입니다. 7일 버겐카운티 경전철 연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승인됐습니다...
03/13/17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TaLK 모집
뉴욕한국교육원이 2017년 하반기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을 모집합니다영어도 가르치고 한국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인 학생 뿐 아니라 한국에 관심이 있는 원어민을 대상으로 주중에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주말에는 한국 문화를 배...
03/13/17
헌터고 합격률 1.7%... 명문대보다 치열
뉴욕시 명문 고등학교의 합격률이 명문대 합격률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좋은 학교로 우수 인재들이 몰리는 현상이 극심했습니다. 2017~2018학년도 일부 뉴욕시 명문 공립고등학교의 합격률은 1.7%, 2%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11일 시 교육국 자료를 ...
03/13/17
김종욱 회장 평생 업적상 수상
파이브스타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수상하는 평생 업적상. 트럼프 대통령 등 주류사회 최고의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인데요. 어제 열린 시상식에서 한인 김종욱씨가 수상했습니다. 파이브스타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수여하는 평생 업적상을 한인 김종욱 회장이 수상했습...
03/13/17
푸른투어 ‘여행 박람회’ 개최
미주 최대의 여행사 푸른 투어가 미주 한인 여행사로서는 최초로 여행 바람회를 개최했습니다. 푸른투어는 침체된 여행계의 활성활를 위해 미주 여행사로는 처음으로 여행 박람회를 개최하고 전세계의 여행정보를 한곳에서 한눈에 볼수 있도록 여러 상품을 준비하고...
03/13/17
미국 언론들 ‘대통령 탄핵’ 긴급 뉴스로 보도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했습니다. 어젯밤 한국 대통령의 탄핵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긴급 뉴스로 전하고 한국 민주주의가 발전한 단면을 보여준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파면...
03/10/17
국무부 "한국민 결정 존중… 한미관계 영향 없어“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이 나오자 미국은 한국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논평했습니다. 국무부는 "한국민과 민주적 기관이 자국의 미래를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우리는 한국민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하고 한국과 미국은 변함없는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
03/10/17
‘19대 대선 재외선거’ 신고신청 시작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을 인용함에 따라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이 치러지게 됐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투표일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5월 9일이 유력하다는 예상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
03/10/17
해외계좌 탈세자 신고하면 50억 원 포상
한미조세협정으로 미국에서 또는 한국에서 신고하지 않은 금융계좌에 대해 적발되면 세금폭탄을 피할 수 없는데요.신고하지 않는 불법 해외금융 계좌를 발견해 신고하는 경우 최대 50억 원의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한국 국세청은 8일 해외금융계좌 신고법을 위반한 ...
03/10/17
가족이민 4개월·취업 3순위 2개월 진전
가족 이민 비자발급 우선 일자가 모두 1~4개월 빨라졌고, 특히 1순위의 경우에는 4개원 큰 진전을 보였습니다.취업 3순위도 1달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가족이민 1순위 영주권 문호가 크게 진전한 것으로 국무부 9일 발표에서 나타났습니다. 가족이민 중 가장 큰 ...
03/10/17
플러싱 메인스트릿 버스정류장 위치 변경
복잡하고 좁고 불편했던 플러싱 메인스트릿 인도 확장 공사가 시작됐습니다.공사 기간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버스 정류장 위치가 바뀌지만 공사가 완료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뀔 전망입니다. 퀸즈 플러싱 38애비뉴~40로드 사이 남쪽 방면, 인도 확장공사로 인해 ...
03/10/17
‘이민자 보호도시’ 삭감 예산 270억 달러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이민자 보호도시'를 선언한 곳이 100여 곳, 여기에 지자체까지 포함하면 300여 곳이 연방정부의 반이민정책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불이익으로 받을 손실액이 약 2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민자 보호도시’를...
03/10/17
뉴욕시 선관위·DMV ‘투표법 위반 제소’ 추진
민권센터 등 이민자단체가 뉴욕주 선관위와 차량국을 상대로 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선거 참여 의사가 있음에도 유권자 등록 오류나 정보 부족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시정해 줄 것을 뉴욕주에 요청했습니다. 민권센터 등 권익 옹호단체들은 ...
03/10/17
일요일 서머타임 시작... 새벽 2시를 3시로
이번주 일요일, 12일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됩니다. 한 시간 빨라지면서 저녁이 여유로워지는데요. 일요일 오전 2시가 3시로 바뀌고 한국과의 시차는 13시간으로 줄어듭니다. 3월 둘째 일요일인 오는 12일부터 서머타임, 일광시간 절약제가 시작됩니다. 뉴욕, 뉴저지 ...
03/10/17
새 행정명령도 법정행…하와이·뉴욕 소송제기
새 행정명령도 법정 다툼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하와이주정부가 새 행정명령에 대해서 헌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워싱턴 주와 뉴욕도 이에 동참하겠다고 밝히면서 각 주에서 소송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16일부터 발효될 새 행정명령도 법정 다툼에 ...
03/09/17
'트럼프케어' 하원 세입위 통과
'오바마케어'의 대체법안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민주당이 '트럼프케어'라고 부르며 결사 저지에 나선 법안이 18시간의 마라톤 토론 끝에 오늘 하원 세입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세입위원회는 법안 통과 후 트위터에 "미국인이 마침내 적정한 의료서비스에 접근할...
03/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