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국경장벽위해 공항·항만 예산 삭감 검토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이 일부 알려지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멕시코 장벽 건설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공항과 해안 등 중요한 보안예산 삭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폴리티코 등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공항 보안, 해안경비대, 재난관...
03/09/17
팰팍 한인 투표 참여 2배 증가
한인들의 정치 참여가 늘면서 투표율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경우 지난해 대선에 참여한 한인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2016년 미 대통령 선거에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투표 참여율이 2012년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
03/09/17
뉴욕주 이민자 소득 격차 15%
미국 내 아시아계의 이민 역사는 200여 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아직 미국태생과 소득 격차는 여전히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민자가 미국인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것 편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자들이 미국인들의 일자리와 소득을 빼앗...
03/09/17
뉴욕주하원, 소기업 세액 공제 확대 추진
스몰비즈니스가 활성화되어야 경제가 활기를 띠는데요.특히 뉴욕시 경우 스몰비즈니스가 97%를 차지합니다. 개인과 소기업에게 세제 확대안이 제기됐습니다. 8일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스몰비즈니스들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방안이 포함된 2017~2018회계연도 ...
03/09/17
공립교 교실 4곳 중 한곳은 ‘찜통 교실’
여름이 되면 뉴욕시 공립교 교실은 더위와 한 바탕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뉴욕시 찜통교실이 1만 1천 개로 나타났지만 이렇다할만한 대책이 없어 더 큰 문제입니다. 정치권에서 여름철 찜통교실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브래드 랜더 뉴욕시의원...
03/09/17
뉴욕시 특목고 합격자 60%가 아시안
뉴욕시 8개 특목고 합격생 중 아시안이 절반이 넘었습니다.다음은 백인 그리고 히스패닉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뉴욕시 특목고 입학시험 전체 응시생은 지난 해보다 800여 명 증가한 2만 7,85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국이 2017~2018학년도 8개 특목고 ...
03/09/17
시티와이드 페리 6월부터 운행
6월 3개 노선을 시작으로 여름부터는 뉴욕시 전역이 시티와이드 페리로 연결됩니다.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며 뉴욕시는 직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뉴욕시내 21개 지역을 연결하는 시티와이드 페리 노선이 오는 6월부터 운행에 들어가면서200여 명의 일자리가...
03/09/17
13~14개국 입국자 신원조회 강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기조가 더 강경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안보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놓았는데요.이번에는 13개~14개 나라의 신원조회 강화와 함께 밀입국 자녀 부모와의 격리 등을 제안해 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연방 당...
03/08/17
‘뉴욕 코리아센터’ 시공사 KSK 컨스트럭션
뉴욕 코리아센터 시공사가 미국계 중견 건설업체로 밝혀졌습니다.주변 건물 주들과의 보험 등 공사 중 일어날 수 있는 피해 보상 문제에 합의하면 6월 쯤에는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코리아 센터 시공업체로 KSK 컨...
03/08/17
팰리세이즈팍 도서관 ‘한국서적 구입예산’ 확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한국어 도서 및 DVD 구입 예산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Susan Kumar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장은 2015년 9천 500달러였던 한국 도서 구입예산이 올해는 약 3배에 달하는 29천 달러가 되었다며 오는 3월까...
03/08/17
4월 2일 ‘네일&스파 쇼’ 개최
뉴욕한인네일협회가 네일&스파쇼를 개최합니다. 협회는 더 나은 기술과 새로운 재품들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가 타민족과의 경쟁에서 앞서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네일협회가 오는 4월2일 봄철 네일앤스파쇼를 개최합니다. 네일협회는 ...
03/08/17
유급병가 위반 잇따라 적발… 벌금·추징금 급증
뉴욕시에서는 2014년부터 직원들의 유급병가가 시행되고 있지만 이를 모르는 경우도 있고 아예 병가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급병가 의무화 조례를 위반한 업체가 지난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해 뉴욕시 유급병가 ...
03/08/17
상용트럭 도로변 주차규정 강화
뉴욕시 거리 주차는 전국 최악으로 꼽힐만큼 심각합니다. 특히 상업용 트럭들의 불법 주차는 주차난을 더욱 심화시키기도 하는데요.상용 트럭의 도로변 주차 규정이 강화됩니다. 아이 데믹 밀러 뉴욕시의원은 최근 상용 트럭의 도로변 주차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
03/08/17
교사임용 시험 기준 완화… 교사 질 논란
뉴욕주가 다양한 인종의 교사 채용을 지향하며 교사 임용 시험을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아예 읽기. 쓰기 시험을 없애겠다는 개정안에는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주 리전트 위원회가 현재의 시험 제도를 보완하면서도 한 층 완화된 교사 임...
03/08/17
뉴저지 ‘정신적 공포’ 느끼면 권총 휴대 가능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권총 휴대 완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정신적으로 위협이나 공포를 느끼면 권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45년 굳게 지키던 뉴저지 총기 규제의 벽이 허물어졌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엄격한 권총 휴대 규정을 고수해 오고 있는 뉴저지주에서 6...
03/08/17
아마존·이베이, 뉴욕주 온라인 판매세 반발
뉴욕주가 아마존과 이베이 등과 같은 온라인업체에 대해서도 판매세를 추진하면서 온라인업체 연맹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판매세 부과는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업체 성장을 방해한다는 주장입니다. 뉴욕주가 아마존과 이베이 등 인터넷 업체에 온라인 ...
03/08/17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공개… 저소득층 지원 축소
공화당이 보험 의무 가입 조항을 없앤 오바마케어 대체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가입자의 연령 뿐 아니라 소득이 고려됐음에도 저소득층의 지원은 축소될 수 있고 다수가 무보험자로 전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이 공개됐습니다. 새 법...
03/07/17
공항 검색대 몸수색 강화… 승객 저항 예상
지금도 지나치다는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의 몸수색이 더욱 강화됩니다.당국은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고 밝혔지만 직접적인 몸수색은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북미국제공항협회는 최근 보안 공지문을 통해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몸수색 절차가 변경됐음&r...
03/07/17
뉴욕시, 불체자 중범 확정 때만 추방
트럼프 대통령의 새 반이민 행정명령이 발표되고 16일부터는 시행에 들어갑니다.뉴욕시는 연방정부의 협조 요청에 중범 확정 때에만 불법체류자 추방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일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반이민 행정명령과 여러 차례에 걸친 연방이민세관...
03/07/17
국무부 "북한 여행 자제"… 1달만에 여행경보 갱신
국무부가 전 세계 여행 경보를 경신하면서 북한에 대한 여행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미국에서 별 문제가 없는 사안에 대해서도 범죄로 간주돼 억류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한 국무부는 6일 자국민에 대한 북한 여행 자제를 촉구했...
03/07/17
뉴저지, 맥주·와인용 주류 라이선스 추진
현행 뉴저지 주류 라이선스에 대한 문제점이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와인이나 맥주 등만을 취급할 수 있는 별개의 라이선스를 새롭게 추진합니다. 존 벌지체리 주하원의원은 최근 현행 뉴저지 식당 주류 라이선스를 두 종류로 나누어 ...
03/07/17
플러싱, 주치위반 티켓 16만 5천여 장 발부
뉴욕시 전체에서는 한 해 1천 만 건의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전국 최악의 거리 주차 맨해튼에 이어 퀸즈 플러싱 일원도 3위에 선정됐습니다. 뉴욕시 임대아파트 제공업체인 ‘렌트홉’은 6일 ‘2016년 한 해 퀸즈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서...
03/07/17
전기차 구입하면 2천 달러 보조금
친환경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뉴욕주정부는 다음달부터 전기차를 구입하는 운전자들에게 2,000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뉴욕주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4월 1일부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구입자에게 최대 2,000 ...
03/07/17
소비자 피해, 인터넷 관련 가장 많아
인터넷 관련 사기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인터넷 사기 피해는 개인 정보 도용과도 관련이 있어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검찰청은 6일 2016년 한 해 동안 뉴욕주 소비자들이 검찰청에 고발 접수한 사기 피해 항목을 공개했습니다. 가장...
03/07/17
앤드류박, 국립강원국립대학교 초빙교수 임용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앤드류박 변호사가 국립 강원대학교 초빙교수로 임용됐습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 3월 1일 뉴욕지역 변호사로는 처음으로 앤드류박 변호사를 법학전문 대학원 연구 초빙교수로 임명했습니다.뉴욕에서의 오랜 경력과 경험을 교...
03/07/17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 재선… 총회 인준
뉴욕한인회가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부터 시작하는 35대 한인회장에 김민선 현 회장의 당선을 인준했습니다. 김회장은 33년만에 재선에 선공한 뉴욕한인회장이 됐습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된 뉴욕한인회 정기총회.35대 뉴욕한인...
03/06/17
트럼프, 새로운 반 이민 행정명령 서명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정된 반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16일부터 발효되는 새 행정 명령은 입국금지 대상 국가를 이라크를 제외한 6개국으로 조정하고 기존 비자 소지자의 미국 입국을 허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새로운 반 이민 행...
03/06/17
H-1B, STEM 전공자에 우선권
트럼프 대통령이 수 차례 언급했던 'H-1B 프로그램에 대한 손질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미국인 일자리 부족현상을 외국인 저임금 노동자가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인데요.앞으로는 STEM 전공 외국인을 우선으로 H-1B 비자가 발급됩니다.또한 현행 급행서비스를 잠정 중...
03/06/17
뉴욕주, 불체자 경제 기여도 약 400억 달러
이민자 없는 뉴욕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민자들의 경제 기여도는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뉴욕주 불체자들이 연간 내는 세금은 110억 달러, 경제 기여도는 연간 400억 달러로 밝혀졌습니다. 뉴욕주 경제정책 싱크탱크인 재정정책연구소는 연방 센서스의 불체...
03/06/17
국무부 "北 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국무부가 강력 규탄하고 나섰습니다.북한에 대해서는 평화의 장으로 나오라고 권유하고 한국과의 동맹은 더욱 견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무부는 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하...
03/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