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오바마 도청의혹' 의회조사 요청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의 '도청 의혹'을 제기하고 의회에 공식 조사를 요청했습니다.'꼬투리 잡고 흔들기'에 민주당은 '주제를 바꾸려는 시도'라며 맞섰습니다. 5일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2016년 대선 직전 정치적 목적의 수사 가능성 우려에 관...
03/06/17
주정부 학자금지원, 뉴저지가 뉴욕보다 높아
연 소득 6만 달러 가정은 연방과 주정부의 학자금 혜택이 주어집니다.하지만 주정부의 학자금 지원은 주마다 차이가 많았습니다.특히 뉴욕은 뉴저지의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UC버클리가 연방정부 지원금 '펠그랜트'를 기준으로 발표한 전국 주정부의 ...
03/06/17
ABC 한인 기자 생방송중 피습
거리에서 생방송으로 리포트를 하던 ABC 방송의 한인 기자가 갑자기 흑인 남성으로부터 폭력을 당했습니다.폭력을 휘두른 이 남성은 오히려 자기가 폭행을 당했다며 소리치고 도주했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1시 5분쯤 ABC 방송 36세 세판 김 기자...
03/06/17
오뚜기, 저지시티에 4만 불 상당 라면 기부
한국의 식품 업체 오뚜기가 뉴저지 저지시티에 시가 4만불 상당의 라면을 기증했습니다. 저지시티는 기증받은 라면을 지역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오뚜기 식품 뉴욕지사가 라면 1000박스를 저지시티에 기부했습니다.오뚜기 식품은 지난 금요일 ...
03/06/17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저소득층 부담 증가“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의 윤곽이 공개되면서 저소득, 고연령 층의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소득 기준이 아닌 가입자 연령에 따라 차등을 두게 되기 때문인데요. 보고서는 1,100만 명이 무보험자로 전락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카이저가족...
03/03/17
유럽의회 “미국인 비자면제 일시 중단”
미국과 유럽 간의 비자 협상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국인들도 유럽에 갈 때 비자를 받아야 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의회는 2일 유럽연합을 방문하는 미국인에 대한 비자 면제를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가결하고 집행...
03/03/17
뉴저지상록회 ‘효행상’ 후보자 추천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제16회 효행상 시상 및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보 추천은 다음달 27일 마감되고, 수상자는 5월 1일에 발표되는데요. 시상식은 5월 6일 잉글우드병원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뉴저지 한인상록회는 오늘 뉴저지 상...
03/03/17
뉴욕한인회 ‘회장 권한 축소’ 담은 회칙 개정
뉴욕한인회가 회장의 권한을 분산시켜 축소하는 회칙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의견 수렴을 거쳐 4일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2일 열린 뉴욕한인회 회칙 개정 공청회에서는 지난 1년간 논의를 거쳐 완성된 회칙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새 회칙 개정은 한...
03/03/17
맨해튼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접수
맨해튼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접수가 2일 시작됐습니다. 저소득층을 비롯 은퇴 소방대원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일 맨해튼 로어이스트사이드에 건설 중인 에섹스크로싱 프로젝트 중 사이트에 포함된 서민용 유닛 104개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
03/03/17
뉴욕주, ‘미성년자 술 판매’ 집중단속
뉴욕주가 미성년자 주류 판매 집중 단속을 펼칩니다. 전역에서 약 두 간 펼쳐질 이번 단속은 차량국도 공유한 함정단속이어서 주류 판매상들의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주지사실은 2일부터 미성년자 주류 판매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은 4월 말까지 ...
03/03/17
교육세 감면 프로그램… ‘체크발송’ 폐지
STAR 프로그램 신청으로 수 백에서 수 천 달러 재산세를 경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경된 사항을 모르거나 환급 체크 발송이 늦어지면서 혼란이 많았는데요.세금을 제해주는 원래 방식으로 원상복구됩니다. 뉴욕주하원은 1일 뉴욕주 교육세 감면 STAR 프로그램 ...
03/03/17
뉴욕시 범죄발생 6,630건… 9.7% 하락
뉴욕시 범죄 발생률이 부문별 등락을 반복하지만 전체적으로 급감했다는 최근 조사가 나왔습니다.지난 2월 뉴욕시 범죄 발생 건수는 25년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시경은 최근 2월 범죄 통계를 발표하고 이 기간 접수된 범죄 건수는 총 6,630건으로 25년 이래 ...
03/03/17
200만 재외국민 ‘조기대선 투표’ 가능해져
한국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인용돼 조기대선이 치러질 경우 200만명의 재외국민도 대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회는 한국시간 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재외국민의 조기대선 참여를 허용하는 공직선...
03/02/17
반 이민정책 ‘한인 피해사례’ 잇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단속이 전국에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한인사회에도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데요.실제 단속에 걸리는 한인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행정명령이 제동에 걸렸음에도 이민 당국은 최근 시민권자를 제외한 ...
03/02/17
브롱스 서민아파트 신청 접수 시작
어제부터 4월 24일까지 브롱스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무작위 추첨을 통해 입주하게 되며 한인을 비롯 많은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롱스의 서민아파트 120가구가 입주자 추첨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은 1일 크...
03/02/17
실업수당 신청자 22만여 명…44년 만에 최저
고용이 늘고 실업률이 줄면서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는 1973년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노동부는 2일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대폭 감소하면서 리처드 닉슨 행정부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
03/02/17
뉴욕시 과밀학급 해소위한 조례안 발의
뉴욕시 공립학교의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합니다.하지만 몰리는 곳으로만 몰리는 편중도 심한데요.영재반에 합격하고도 절반은 입학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안이 나왔습니다. 벤 칼로스 뉴욕시의원은 뉴욕시 학군의 과밀 학급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조례안을...
03/02/17
오바마 부부 자서전 저작권료 6천만 달러
스포츠를 즐기는 오바마 전 대통령의 퇴임 후 모습이 공개되는 가 하면 오바마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자서전 판권료가 6천 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회고하는 자서전 두...
03/02/17
월도프 아스토리아 역사 속으로… 콘도로 탈바꿈
유명한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뉴욕의 상징적인 건물,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어제 문을 닫았습니다.개보수를 거쳐 2∼3년 후 다시 오픈한다지만 그 모습 그대로는 볼 수 없게 됩니다. 1893년 문을 연 뉴욕의 랜드마크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1일 마지막 손...
03/02/17
주말까지 꽃샘 추위 이어져
그다지 춥지 않은 겨울….또 한동안은 겨울날씨치고 너무 따뜻했던 날들을 보내고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꽃샘 추위가 끝나면 평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한동안 포근하던 겨울 날씨가 오늘 밤부터 다시 추워져 기온이 화씨 30도대 ...
03/02/17
98주년 3.1절… 뉴욕·뉴저지 기념식 개최
오늘 98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한인들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98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뉴욕한인회,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
03/01/17
트럼프 위회 연설…’이민제도 개혁’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저녁 취임후 첫 상하원 합동 연설을 가졌습니다. 66분간 연설하는 동안 수십차례 기립 박수가 나오는 등 대체로 안정적인 연설을 했다는 평갑니다. 트럼프는 구체적인 후속 대책을 내 놓지는 않았지만 이민 제도의 대수술을 예고 했습니...
03/01/17
"경제엔진 다시 가동"…북한 언급 안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연설에서 미국의 경제 재건을 강조하고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오바마케어를 대신할 새로운 건강보험을 예고했고 동맹국들의 방위비 분담도 강조했지만 당초 예상 되었던 북한관련 언급은 없었습니다. 트럼프 대통...
03/01/17
미국인 대다수, 트럼프 연설 긍정적으로 평가
어제 있었던 의회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 번 미국의 통합과 협치를 강조했는데요. 연설을 시청한 국민의 대다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하원 합동연설에 대해 응답자의 57%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CNN과 OR...
03/01/17
공립교 이원언어 프로그램 ‘한국어 제외’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뉴욕시 공립교 이원언어 프로그램에 한국어가 또 제외됐습니다.한인 학생의 수요도 문제지만 학부모들의 적극적 관심이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28일 밝힌 공립교 이원언어 추가 신설 프로그램에 중국어, 러시아어,...
03/01/17
저소득층 ‘렌트 지원’ 대폭 확대
뉴욕주가 저소득층 렌트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렌트비를 내지 못해 거리로 내몰리며 결국은 홈리스까지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한 방안입니다. 현재 뉴욕주와 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세입자퇴거방지’ 프로그램의 지급 한도액이 70% 대폭 인상될 예정입니다...
03/01/17
노숙자 줄이기 위해 가족들 지원
'사후 약방문'이 아닌 미리 예방하는 뉴욕시 노숙자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노숙자 쉘터만 늘릴 것이 아니라 집을 잃기 전에 지원함으로써 길거리 노숙자를 줄이는 방안입니다. 28일 뉴욕시정부는 노숙자 문제 대책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안은 노숙자 수 자체...
03/01/17
살기 좋은 주 뉴저지 14위·뉴욕 17위
교육이나 의료, 저소득층 지원과 사회기반 시설 등 7개 분야에서 뉴저지는 전구 14위로 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은 17위로 조사됐습니다.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27일 발표한 미국에서 살기 좋은 주 50위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전체 14위에 랭...
03/01/17
뉴욕 찾는 외국인 관광객 감소 전망
911 테러로 주춤하던 뉴욕시 관광산업은 다시 활기를 띠면서 지난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하지만 올해 뉴욕 뿐 아니라 미 전역의 관광객이 7년 만에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갈수록 팽배해져가는 외국인 배척 분위기는 미국의 관광산업에 큰...
03/01/17
트럼프 오바마케어 폐기 지연 시사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이번에도 오바마케어 지연에 따른 문제들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케어 폐기와 대체 수정안을 마련하는 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이 나타...
02/2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