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주, ‘이민자 학생 보호 규정’ 준수 촉구
뉴욕주 교육국장은 최근 각 학군들에게 현행 뉴욕주법을 준수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반이민 행정명령으로부터 모든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생들은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에릭 슈나이더맨 총장과 마리앨렌 엘리아 국장은 27일 서한을 통해 ...
02/28/17
뉴욕주, 이민 신분 누설하면 중범죄 처벌
'이민자 보호'를 천명한 뉴욕주가 특히 범죄 피해자일 경우 이민 신분 등을 이유로 피해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 신분을 누설하면 중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27일 데일리뉴스는 애라벨라 시모타스 뉴욕주하원의원이 &...
02/28/17
5만 달러 이상 세금 체납자 ‘여권 발급 규제’
다음달부터 연방 정부에 내야 할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가는 여권 발급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5만 달러 이상 고액 체납자에게는 여권 발급이 취소됩니다. 27일 CBS 머니워치는 ‘국세청이 오는 3월부터 고액 세금 체납자 명단을 국무부에 발송하고 이들에게 ...
02/28/17
포트리 한식당에 SUV 차량 돌진
오늘 오후 2시 40분 경 뉴저지 포트리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한식당에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타박상을 입었지만 또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포트리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한식당, 감미옥.오늘 오후 2시 40분경, 승용차가 가게 안으...
02/28/17
NJ 버겐카운티 핵심 사업 ‘경전철 건설’
버겐카운티 정부가 올해 중점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경전철 연장으로 수 천 명의 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보장하고 건축 규제 강화로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27일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은 신년연설에서 버겐카운티 3대 중점 과제로 마약중독 퇴치와 경전철 건...
02/28/17
학비보조 사립대까지 확대 추진
뉴욕주 하원 공화당이 한 단계 확대된 대학 학비 보조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공립대 20만 명의 혜택을 넘어 사립대까지 포함해 학비 보조를 받게된다면 수혜자는 모두 34만 명이 될 전망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NN은 27일 ‘공화당에서도 뉴욕주 학...
02/28/17
한국정부, 해외 공동채용 설명회
한국정부가 미주 지역 우수 인재 채용 계획을 밝혔니다.다음달부터 동부와 서부 6개 대학에서 진행될 설명회를 통해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섭니다. 27일 한국 인사혁신처는 ‘미 동부와 서부 6개 주요대학에서 우수 글로벌 인재 선발을 위한 ‘2017년 해외 ...
02/28/17
LI 세븐일레븐 ATM에서 스키밍 발견 잇따라
스키밍 범죄가 급증하면서 피해도 늘고 있지만 여전히 스키밍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입니다.은행 강도로 인한 평균 피해액이 5000 달러라고 한다면 스키밍 피해 평균액은 5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소카운티 경찰국은 지난주 레비타...
02/28/17
거침없는 단속… 피해사례 속출
트럼프의 거침없는 반이민 행보에 이민 단속 요원들의 행동에도 거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 층 강화된 이민자 단속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이민 단속 요원들의 활동이 거침이 없어졌다’며 범위도 한층 광범위해졌다&rsqu...
02/27/17
이민자 보호 법률 대책 위원회 출범
시민참여센터 이민자 보호 법률 대책 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책위는 출범과 함께 오픈 포럼 형식으로 트럼프 행정부 이민관련 행정명령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참여센터 이민자 보호 법률 대책 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한인 변...
02/27/17
오스카, 트럼프 풍자·비판 잇따라
어제 저녁 열린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존재감이 돋보였는데요. 무대에선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풍자와 비판이 이어졌고, 레드카펫에선 반(反) 이민 정책에 항의하는 파란 리본들이 등장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진...
02/27/17
뉴욕총영사관, 신임 영사 부임
뉴욕총영사관에 동포담당영사, 세무관, 재외선거관이 새롭게 부임했습니다. 신임 영사들은 한인사회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김동춘 재외선거관, 김윤정 동포담당 영사, 박정열 ...
02/27/17
뉴욕코리아센터 시공사 낙찰… 6월 공사 시작
부지를 매입한 지 8년 만에, 공개 입찰에 실패한지 8번 만에 드디어 ‘뉴욕 코리아센터’ 시공사가 선정됐습니다.이르면 6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4일 뉴욕한국문화원에 따르면 문화원은 마침내 뉴욕 코리아센터 건립 시공...
02/27/17
FBI, 드블라지오 시장 선거법 위반 조사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선거자금법 위반과 관련해 연방수사국 조사를 받았습니다. 후원자의 식당 운영 입찰과 관련 시장의 외압이 있었는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CBS뉴스에 따르면 24일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5시간 가까이 FBI 조사를 받았습니다. FBI는 시장 ...
02/27/17
총기 구입 우편으로… 총기구매 완화 추진
총기 난사 사건이 늘수록 총기 규제 목소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뉴욕주가 총기 구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연방의회는 뉴욕주민들도 우편을 통해 총기구매 허가가 용이한 타주로부터 총기구매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lsq...
02/27/17
NYC 공립교 전원 무상급식 추진
현재 시행 중인 뉴욕시 공립교 무상 급식을 전체로 확대하는 안이 논의 중입니다.다만 뉴욕시는 연방정부 보조와 커뮤니티 지원 등의 효율적 방법을 재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만 명으로 추산되는 뉴욕시 무료 아침. 점심 급식 프로그램을 모든 공립교 재학생으로...
02/27/17
뉴저지, 만성질환 유병률 전국 최고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메디케어 가입자 비율이 뉴저지주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디케어 의존율이 높아 서비스가 축소될 경우 피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일 뉴저지스포트라이트가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
02/27/17
NY 검찰총장 “이민자 추방 정책 동참 안한다”
추방공포에 한인 사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뉴욕 검찰과 경찰이 연방정부 반이민 정책에 협조하지 않고 이민자들을 보호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22일 에릭 슈나이더맨 검찰총장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연방정부는 주와 지역 경찰을 일방적으로 불...
02/24/17
JFK 국내선 도착 승객 ‘신분증 확인’
이민자 단속과 추방이 강화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최근 국내선 항공기에서 내리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작업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3일 JFK공항에서 세관국경보호국 단속 요원이 승객들을 상대로 신분증 확인 작업을 벌인 ...
02/24/17
트럼프 지지도 또 '사상 최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또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젊은층에서 고학력일수록, 도시 거주자들에서 트럼프에 대한 반감은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54%가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것으로 ...
02/24/17
한인 취업비자 취득·연장 급감
한인들의 전문직취업 비자 취득. 갱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까다로워진 심사로 승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22일 공개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H-1B 비자를 신규 취득하거나 갱신한 한인은 3,47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직...
02/24/17
‘조기대선 재외국민 투표’ 파란불
올해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재외국민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도 높아 투표 참여율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3일 한국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대통령 궐위시 치러지는 선거에서 재외국민에게 투표...
02/24/17
AP시험 통과, 뉴욕 7위·뉴저지 9위
학비절감과 조기졸업 등의 이유로 AP시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지난해 뉴욕주 AP 시험 통과율은 전국 7위를 기록했고 뉴저지주는 전국 9위로 나타났습니다. 칼리지보드는 21일 2016년 주별 AP시험 통과율을 공개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AP 통과율이 가...
02/24/17
부정행위 방지위해 6월 해외 SAT 전격 취소
SAT 시험에 대한 부정시비가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칼리지보드는 올 6월 해외에서 실시되는 SAT 시험의 전격 취소를 알리고 내년도부터는 시험 횟수도 줄이기로 했습니다. 22일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는 ‘2016~2017학년도 5월 시험은 예정대로 치러지지만 6...
02/24/17
연 10만 달러 벌어야 ‘주택 유지’
뉴욕시에서 집한 채를 부담없이 유지하려면 1년에 최소 얼마를 벌어야 할까요?또 집한채를 사기 위한 다운페이먼트 비용을 모으기 위해서는 얼마를 몇 년이나 모아야 할까요? 23일 소비자정보 사이트 스마트에셋닷컴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간 최소 9만 6,993달...
02/24/17
'반이민 행정명령 2탄' 공식발표 다음주로 연기
기다리는 발표는 아니지만 행정부가 예고한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반 이민행정명령 2탄의 발표가 다음 주 중으로 연기됐습니다.비슷한 내용이지만 법적 검열을 피할 통과할 수 있도록 교정된 내용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나올 것으로 예상됐던 반이민 ...
02/23/17
국경세 도입되면 주요 생필품 가격 인상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수입품에 20% 국경세 부과를 추진 중입니다.하지만 이로 인한 전반적인 물가 상승의 영향은 소비자들의 몫이 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려는 자금으로 국경세 도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경세 도입은...
02/23/17
백악관 예산안 제출 지연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 제출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늦어도 3월 중순 쯤에는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예산안에서도 오바마 행정부를 통제불능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정부의 예산안 의회 제출 시한이 3월 14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02/23/17
뉴욕주 ‘가족유급병가’ 최대 12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가족유급병가 시행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내년 1월부터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뉴욕주는 22일 2018년부터 최대 8주간 직장인들에게 가족유급 병가를 주도록 하는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
02/23/17
TTP 레지던스 프로그램 확대
‘NYC 테크 탤런트 파이프라인 레지던스’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지난 3년 간 실시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어 참여하는 업체도 늘었습니다. 뉴욕시는 23일 ‘TTP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TTP 레지던스 프로그램이란 &lsq...
02/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