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Y·NJ 학자금 융자 채무 불이행 ‘3만 명’
뉴욕·뉴저지주 대학 출신 중 학자금 융자 채무 불이행, default 상태에 빠진 사람이 3만 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제에도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자금 융자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 ‘스튜던트론리포트’가 연방 교육부 자료...
02/14/17
무제한 데이터 플랜 부활
13일부터 이동통신업계의 무제한 데이터 플랜에 버라이즌이 합류했습니다.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버라이존이 13일부터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다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버라이즌은 2011년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폐지했지만 스프린트와 T모빌이 무제...
02/14/17
불체자 기습단속… 뉴욕, 40여 명 체포
지난 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5일 간 수백명의 불체자들이 전국에서 체포됐습니다.범죄 전과자 30명은 즉시 추방됐습니다.전과가 없는 단순 불체자도 이번 단속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민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11일 월스트릿 저널에 따르면 뉴욕과 L...
02/13/17
트럼프, 새로운 ‘반이민 행정명령’ 예고
반이민 행정명령에 제동이 걸리면서 긴 법정 싸움이 예상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또 다른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내용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우회해서라도 자신이 추구하는 이민 정책을 관철시키겠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여론을 수렴하지 않고 소...
02/13/17
이민자, 건축·판매 종사자 가장많아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이민자들에 대한 미 경제 기여도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전국 7명 중 1명 꼴로 외국인 노동자였고 건축업이 가장 하지만 이민 노동자의 직업은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2015년 기준 전국 외국 태생 노동자는 2,500만 명으로 ...
02/13/17
그래미 시상식 ‘반 트럼프’ 메시지
어제 밤에 열린 제 59회 그래미 어워드 팝스타 아델이 5관왕을 차지하면서 영광을 독차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상식에서 아델 못지않게 주목을 받은 것이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메시지들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팝뮤직 어워드인 그래미 ...
02/13/17
노인 렌트 지원 확대… 최대 1,300달러
뉴욕시가 서민 아파트 추가 공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렌트비 지원이 포함됐는데요.한 달 최대 1,300달러를 지원합니다. 뉴욕시가 연 소득 4만 달러 이하 가정을 위한 서민아파트 1만 가구를 추가 공급합니다. 13일 드블라지오 시장은 새...
02/13/17
강제퇴거 위기 세입자 법률 서비스
불법 퇴거로부터 저소득층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가 지원됩니다.세입자 무료 법률 서비스를 시행한 이후 불법 퇴거가 대거 줄었고 억울하게 퇴거당하는 일도 75%나 감소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멜리사 마크 비베리토 시의장은 12일, 4인 ...
02/13/17
뉴욕시 ‘고교 정시 졸업률’ 사상 최고
뉴욕시 고교 정시 졸업률이 올해 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아시안들의 정시 졸업률이 가장 높았고 흑인과 히스패닉의 정시 졸업률도 많이 향상됐습니다. 2016년 뉴욕시 고교 정시졸업률이 72.6%로 나타났습니다. 최고 기록을 경신했던 직전 해’70.5%를 또 다시...
02/13/17
뉴욕시 소방국 앰불런스 요금 인상
뉴욕시 앰뷸런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소방국은 적자 운영으로 나타났는데요. 뉴욕시 소방국이 5년 만에 앰뷸런스 서비스료를 인상합니다. 9일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소방국은 앰뷸런스 서비스 이용료를 3월 12일부터 인상하겠다’고...
02/13/17
뉴저지, 우버기사 신회조회 의무화
뉴저지주에서 우버 등 차량 공유업체 운전자들에 대한 신원 확인이 의무화됩니다.그동안 끊임없이 발생했던 승객 안전에 대한 문제, 또 보상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도록 법안이 마련됐습니다. 뉴저지에서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운전기사들의 범죄 ...
02/13/17
연방법원 ‘반이민행정명령’ 항고 기각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항소법원에서도 일시 중단 결정이 내려졌습니다.임기 초반 트럼프 대통령에게 타격이 가해지면서 결국 최종 판단은 연방대법원까지 가게 됐습니다. 9일 샌프란시스코 제9 연방항소법원이 ‘반이민 행정명령의 법적 효력 ...
02/10/17
버겐카운티서 ‘반 트럼프 시위’ 열린다
시민참여센터가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대한 한인사회의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내일 모레로 예정된 트럼프 반이민정책 반대시위를 알리며,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오전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들과 단체장들...
02/10/17
뉴욕주, 불체자까지 학비 보조 추진
뉴욕주상원 독립민주콘퍼런스가 드림액트 대체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현행 대학학비 지원 수혜자격을 연수입 12만 5천 달러까지 확대하고 불체자도 포함시켰습니다. 독립민주컨퍼런스가 대학학비 지원 프로그램 수혜 자격 확대를 추진합니다. 연간소득 상한선을...
02/10/17
뉴욕 일원, 불체자 가장 많아
불법체류자들은 주로 대도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 전역에서 불법체류자가 가장 많은 곳은 뉴욕 일원으로 조사됐습니다. 9일 퓨리서치센터는 2014년 기준 '미국 내 주요 지역 불법체류자 체류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총 1,110만 명으로 ...
02/10/17
트럼프 ‘범죄 근절’ 위한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미국의 안전을 위해 국내외 범죄 근절에 중점을 두겠다는 내용입니다.하지만 범죄 근절을 위해 외국인 추방이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9일 트럼프 대통령은 3개의 행정명령에 동시 서명하면서 &l...
02/10/17
선거당일 ‘유권자 등록’… 조기투표도 손질
뉴욕주정부가 보다 많은 주민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투표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유권자 등록과 조기투표가 보다 편리해집니다.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이 8일 발표한 새로운 ‘뉴욕주 투표 법안’에 의하면 투표 당일에도 투표장에서 유권자 ...
02/10/17
‘라과디아 에어트레인’ 공사업체 선정 시작
2021년 완공될 최첨단 라과디아 공항의 개선 사업 중 에어트레인 공사가 본격 추진됩니다.라과디아 공항을 찾는 수 백만 명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7번 전철과 롱아일랜드레일로드의 메츠-윌레츠포인트역과 라과디아공항 터미널 사이의 1.5마일 ...
02/10/17
뉴욕시경, 간부급 고위직 70% 백인
뉴욕시경의 경감 이상 간부급 고위직에는 70%가 백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위로 올라갈수록 인종적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9일 뉴스데이는 NYPD 간부급 고위직의 70%가 백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주메인 윌리엄스 뉴욕시의원은 8일 열린 공공...
02/10/17
뉴욕 일원 눈폭풍… 최고 14인치 내려
뉴욕 등 미 북동부 일원을 강타한 눈 폭풍으로 오늘 하루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지고 항공편도 대거 결항 되는 등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 10인치에 가까운 눈이 내렸고 지역에 따라 14인치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진 곳도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지...
02/09/17
미국 비자신청자 ‘SNS 암호 제출’ 검토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은 일부 미국 비자 신청자들에 대해 소셜미디어(SNS) 계정 비밀번호 제출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켈리 장관은 지난 7일 연방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미 입국자 중 안보에 위협이 될 만한 ...
02/09/17
NY 이민자 보호 법안 무산… 상원의장 반대
뉴욕주 이민자 보호법이 지난주 하원을 통과한바 있습니다. 경찰의 불법 체류자 단속을 제한하는 이 법안이 결국 상원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산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하원이 지난 6일 지역 경찰의 불체자 단속을 제한하고 영장 없이 이민자를 추방 구치소에 구...
02/09/17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 드블라지오 선두
올해 11월 실시되는 뉴욕시장 선거의 민주당 레이스에서 빌 드블라지오 시장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퀴니피액대학이 최근 발표한 뉴욕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전체 응답자의 35%로부터 지지를 받아 11%에 ...
02/09/17
가족이민 1순위 14주 급진전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일자가 3개월 이상 진전했고 취업이민 3순위도 지난달보다 두 달 당겨지면서 영주권 문호가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7년 3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게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
02/09/17
'독감 비상’… 어린이 4명 사망
최근 독감이 크게 유행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달 뉴욕시에서 어린이 4명이 독감 증세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뉴욕시보건국은 나이와 거주지는 공개하지 않은 채 뉴욕시에서 지난달 4명의 아동이 독감 합병 증세로 사망...
02/09/17
티켓 한장으로 ‘버스·전철·LIRR’ 이용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브루클린과 퀸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철, 버스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를 한장의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이사회는 어제 LIRR 역이 설치된 퀸즈와 브루클린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
02/09/17
실업수당청구 4주 평균치 ‘43년 만에 최저’
한 주 동안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의 수가 다시 23만 건 대로 감소했습니다. 이 지표의 4주 이동평균값은 최근 43년여 동안 최저치로 감소하며 미국 고용시장의 호조를 재확인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4천 건으로 한 주 ...
02/09/17
이민규제법안 발의… 합법이민 절반으로 줄여
초강경 반이민 법안이 합법 이민제도에도 적용될 전망입니다.가족 초청 이민이 사실상 폐지되면서 신규 이민 규모가 대폭 축소됩니다.이민사회에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 톰 코튼, 데이빗 펄듀 연방상원의원이 다음 주 ‘고용강화를 위한 이민 개혁...
02/08/17
트럼프 "법원들 매우 정치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슬람 7개국 국적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재판관들을 향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연방법원이 드러내놓고 정치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고 거세...
02/08/17
불체 노숙자 셸터 기피… “추방보다 거리가 낫다”
한겨울임에도 최근들어 갑자기 길거리 노숙자들이 급증했습니다.혹시라도 셸터에 들어가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추방될까 두려워 이들은 거리를 택했다고 말했습니다. 브루클린 지역신문 7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 선셋 파크 지역에 최근 길거리 '홈리스'가 급증...
02/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