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교육장관 상원 인준… 부통령 캐스팅 보트
디보스 교육장관의 상원 인준이 통과됐습니다.팬스 부통령이 디보스 낙마설에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면서 50대 50으로 맞서던 표을 뒤집었습니다. 7일 상원에서 디보스 교육장관 후보에 대한 인준 표결이 찬성 50 대 반대 50으로 팽팽히 맞섰지만 마이크 펜스 부통령...
02/08/17
트럼프 행정부 대북 압박… 고강도 대응 예상
미국 의회가 대북 압박의 강도를 높였습니다.상·하원 모두 고강도 대북제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중국에도 북한 지도부를 압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처음으로 대북규탄 결의안이 발의됐습니다. 공화당 소속 조 윌슨 하원의원은 7일 북한...
02/08/17
매브니 프로그램 9월 30일까지 연장
자격이 되는 외국인들이 특기병으로 군대에 입대해 합법적 신분을 가질 수 있는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 매브니가 올해 9월 30일까지 연장됐습니다.하지만 이번에 한국어가 외국어 특기에서 빠지면서 한인들은 의료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방부는 &lsquo...
02/08/17
‘비닐봉지 유료화 연기’ 하원도 가결
뉴욕시 비닐• 종이봉지 유료화 정책 시행이 의회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통과되면서는 1년 뒤로 연기됐습니다. 지난 6일 뉴욕주상원을 통과한 1회용 비닐• 종이 봉지 5 센트 부과 연기안이 다음날 하원에서도 가결됐습니다. 법안...
02/08/17
뉴욕시 ‘서니사이드 야드’ 재개발 강력 추진
10년 전부터 계획으로만 있어 왔던 서니사이드 야드 재개발 계획이 구체적인 개발안으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시정부와 주정부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시 경제개발공사는 7일 서니사이드.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시티로 이어지는 180에이커 규모의 ...
02/08/17
최태양 변호사 ‘베스트 로펌’ 선정
노인복지법으로 한인 사회에도 잘 알려진 최태양 변호사가 2017년 US뉴스 앤 월드리포트지 선정 “베스트 로펌”이 됐습니다. 최변호사는 뉴욕시립대에서 노후복지법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US뉴스 앤 월드리포트지의 ‘베스트 로펌’...
02/08/17
반이민 행정명령 "대법원까지 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항소심 가처분 결정을 앞둔 '반(反) 이민' 행정명령을 연방대법원까지 끌고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항소법원은 오늘 양측의 구두변론을 청취하고 곧 판결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명령을 둘러싼...
02/07/17
뉴욕주하원, 이민자 보호법안 통과
뉴욕주 하원이 80만 불체자를 연방정부로부터 보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행정부 반이민 행정명령에 맞서 이민자들을 추방의 공포에서 보호하는 법안입니다.이와함께 드림액트도 통과시켰습니다. 영장 없는 이민자의 추방과 구치소 구금, 지역 경찰이 이민 신...
02/07/17
오바마케어 내년까지 지속… 대체법안 늦어져
오바마케어가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무조건 폐지할 수도 없는 일이고 더 나은 대체 법안 마련은 쉽지 않습니다. 내년에도 오바마케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첫 서명은 ‘오바마케어’에 대한 손질이었습니다....
02/07/17
LG 전자 신사옥 기공식… 2019년 완공
LG 전자가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립스시에서 신사옥 기공식을 열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신사옥은 구사옥의 6배 규모의 친환경적 사옥으로 건립되며, 오는 2019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잉글우드클립스에서 열린 LG전자 신사옥 기공식.지난 2009년...
02/07/17
한인 노동허가 승인 소폭 감소
한인들의 2017회계연도 취업 이민 노동허가 승인율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보다 20%나 감소했습니다. 연방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2017회계연도 1•4분기 노동허가서 발급현황에 따르면 노동허가 승인 한인 취업이민 신청자는 7%인 1,593명으로 집계됐...
02/07/17
AWCA 핫라인, 정신건강 문제 가장 많아
최근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가정내 가족, 자녀, 부부 문제, 정신적 문제 등은 오픈하기가 쉽지 않은데요.한인들의 가정 문제와 정신 건강 등의 문제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AWCA 가정상담소가 6...
02/07/17
뉴욕시, ‘약 50만 달러’ 주택 가장 선호
뉴욕시 주택 희망자들은 주로 40~60만 달러 대의 주택을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뉴욕시 럭저리 주택 붐에도 예산에 맞는 적절한 집을 구매하려는 뉴요커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13.7%는 40~60만 달러 가격대...
02/07/17
뉴욕시 범죄 집계 이래 최저 기록
뉴욕시가 점점 안전해 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시경의 치안 강화도 영향이 있었지만 드블라지오 시장의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한 치안 정책 네이버훗 폴리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뉴욕시경이 6일 공개한 지난달 뉴욕시 범죄발생 현황 통...
02/07/17
학자금 부채, 소셜 연금까지 위협
어떤 일이 있어도 차압할 수 없는 것이 소셜연금으로 알려져 있지만 죽음으로만 피할 수 있는 학자금 융자 대출로 인해 소셜연금이 압류당하고 있습니다.자녀나 손자 손녀의 학자금 대출로 압류당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회 회계 감사국 보고서에 ...
02/07/17
법원 “반이민 행정명령 시행 중단하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전격 중단됐습니다. 시행 일주일여 만에 법원의 제동으로 행정명령 중단이 미 전역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낳았습니다.하지만 백악관의 반대 공세가 예상되면서 2라운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
02/06/17
슈퍼볼 광고, 트럼프 비판 쏟아져
어제 저녁 슈퍼볼 보셨나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25첨차를 뒤집고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는데요. 슈퍼볼 중계방송에서 경기 못지않게 주목받는 광고. 올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반(反)이민 정책을 직간접적으로 조롱·비판했습니다. 어제 ...
02/06/17
NJ 항소법원, 영장없이 ‘SNS 조사’ 가능
뉴저지주에서 경찰이 영장없이 용의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내용을 조사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도청법이나 개인정보 보호에 저촉 되지 않는다는 판결입니다. 2일 ‘SNS에 게시된 메시지와 사진 등을 경찰이 조사하는 것’이 도청법에 저촉되지 ...
02/06/17
증오범죄 잇따라… 나치문양 발견
컬럼비아대에서 아시안 학생을 타깃으로 한 증오범죄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또 맨해튼 전철에서는 나치 문양이 발견됐습니다.인종 증오 범죄가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심각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3일 '컬럼비아 스펙테이터'에 따르면 최근 교내 기숙사에 붙여진 아시...
02/06/17
‘화려한 행렬’ 전통문화 뽐내
지난 토요일 뉴욕 플러싱에서 설날을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거리를 가득 채운 시민들의 열기가 멋진 퍼레이드를 만들었습니다. 퀸즈 플러싱을 가로지르는 유니온 스트릿에서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설날을 축하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졌습...
02/06/17
뉴저지 최대 쇼핑몰에서 ‘설날 행사’
뉴저지 가든스테이트 플라자에서도 지난 주말 설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의 전통 가락과 아름다운 춤이 펼쳐질 때 쇼핑객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우리가락한국문화예술원은 설날을 맞아 지난 토요일 뉴저지 최대 쇼핑몰인 가든스테이트 플라자에서 공...
02/06/17
부동산세 조정 신청, 3월 1일 마감
부동산세 조정 신청을 통해 재산세를 낮출 수 있습니다.3월 1일까지 신청해야 올 7월부터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시니어 재산세 감면도 2년 마다 갱신할 것이 요구됩니다. 뉴욕시는 상용 및 일반주택의 감정가를 새롭게 책정해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
02/06/17
뉴욕시 ‘비닐봉지 유료화’ 연기 될 듯
뜻은 좋지만 각종 부담으로 시달리고 있는 뉴요커들에게 비닐, 종이 봉지 유료화는 또 하나의 부담입니다. 주민들의 반대에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면서 또 한 차례 연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비닐.종이 봉지 유료...
02/06/17
뉴욕시경 바디캠 도입 지연
뉴욕시 경관 바디캠 부착 확대 프로그램이 지연될 전망입니다. 뉴욕시 감사원장이 예산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스콧 스트링어 감사원장실은 3일 "NYPD와 조달업체 간 계약 조건과 관련, 추가 질문서를 발송했다"며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이 돌아오기 전에는 바디...
02/06/17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 연임’ 사실상 확정
제35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오늘 마감됐는데요 김민선 현 회장만 등록을 했습니다. 단독 후보가 된 김회장은 총회 인준 등의 절차를 거치면 33년만에 재선에 성공하는 회장이 됩니다. 제 35대 뉴욕한인회장에 김민선 현회장이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02/03/17
윤여태 시의원, 한인사회에 후원 당부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이 시장선거를 위한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한인사회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의원은 선거를 위한 시드머니가 모이는 대로 공식 출마선언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외치며, 저지시티 시장직에 도전하고 있는 윤여태 저...
02/03/17
2차 행정명령 ‘공적 부조’ 수혜자 타깃
트럼프의 밀어부치기 식 이민정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번에는 메디케이드 등 공적 부조를 받은 이민자에게 화살이 겨눠졌습니다. 의회전문지 ‘더 힐’은 1일 워싱턴포스트의 보도를 인용해 백악관이 2차 반 이민 행정명령 발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
02/03/17
공항에서 ‘영주권 포기’ 서명 종용
국제선 비행기 안에 'I-407' 양식 서류가 비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I-407' 은 영주권 포기 양식인데요.'설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믿기 힘든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A 지역매체 KPCC에 따르면 자유시민연합의 스테이시 톨친 변...
02/03/17
연방상원, 트럼프 행정명령 무효화 발의
법안이 하나 상정되면 의회에서는 격돌이 벌어집니다.그만큼 찬 반 양론이 치열하고 법제화되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요즘 트럼프 대통령은 간단한 싸인 하나로 여러 개의 행정명령을 단시간 내에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이 행정명령을 무효화하는 법안들도 잇...
02/03/17
뉴욕·뉴저지, 공항 내 이민자 구금 금지
이와함께 공항 내 이민자 구금을 금지하는 법안도 상정됐습니다. 하지만 뉴욕, 뉴저지 주지사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의 서명을 받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1일 민주당 소속 뉴욕.뉴저지주 의원들이 뉴욕, 뉴저지 항만청 관리 5개 공항에 ...
02/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