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 일원 ‘홍역주의보’ 발령
요즘엔 점차 사라져가는 일명 후진국 병이라는 홍역이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발생했습니다. 뉴욕에서는 신생아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뉴저지에서는 성인의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외국에서 태어나 뉴욕으로 온 신생아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롱아...
01/30/17
퀸즈보로, 경제적 성장위해 ‘카지노’ 확대
교육과 지역 커뮤니티 개발로 퀸즈보로의 발전이 눈이 띄고 있습니다.올 한 해도 더 발전하는 타운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경제적 성장을 위한 카지노 계획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성장하는 퀸즈보로. 가정을 위한 퀸즈보로'라는 주제로 27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
01/30/17
아이비리그 지원자 수 사상 최대
명문대 입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추세에 발맞춰 신입생 정원을 늘리고 있지만 지원자 수는 이를 앞지르고 있습니다.올해 예일대와 유펜의 지원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7일 예일대 교내신문 '예일 데일리뉴스'에 의하면 올해 ...
01/30/17
뉴저지 가뭄 경보… 물 절약 당부
따뜻한 겨울이 경제에까지 훈풍을 불게 하진 않는데요.뿐만 아니라 뉴저지주에는 한파나 폭설 소식 없이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정부는 가뭄으로 수도세 인상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가뭄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뉴저지주가 ‘...
01/30/17
내일 설날… 다양한 행사 이어져
설날을 하루 앞둔 오늘 뉴욕 일원에선 기념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플러싱 189 중학교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등학교에선 전통 공연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통 사물놀이 행진으로 음력 설 기념행사의 막이 오릅니다.한민족 최대의 ...
01/27/17
뉴욕한인회장선거 시작… 공탁금 5만불로 조정
뉴욕한인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35대 한인회장선거의 시행세칙 변경을 인준했습니다. 선거 공탁금은 기존 10만 달러에서 5만 달러로 낮추고 부정행위에 대한 경고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어제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회 정기이사회.이사회는 35대 선거관리위원...
01/27/17
미국-멕시코 정상 "국경장벽 공개발언 중단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오늘 약 한 시간 동안 전화통화를 하고 국경장벽 건설 비용 부담 주체 등을 둘러싼 갈등 해소 방안을 비롯해 무역 적자, 마약 밀매 근절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
01/27/17
트럼프, 합법 이민시스템에도 손질
연일 강공 드라이브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인 이민개혁에 나설 것으로 보여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추방유예(DACA) 폐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언론은 백악관이 2차 이민 행정명령...
01/27/17
‘비자 인터뷰 면제’ 전면 중단
앞으로 미국의 모든 비이민 비자 를 갱신에 반드시 인터뷰 절차 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이에 따른 기각과 지연도 예상됩니다. 현행 ‘비자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이 중단되고 전원 인터뷰가 실시됩니다. 비자 발급 등을 까다롭게 하는 제한 조치 ...
01/27/17
오바마케어 3월 말 폐지…대체법안 추진
3월 말 오바마케어가 폐지가 추진되고 새로운 대체 건간보험 개혁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의회는 이외 대규모 감세안 등 3대 입법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폴 라이언 연방하원의원이 25일 발표한 향후 200 일간의 주요 개혁안에 따르면 의회에서는 오바마케어...
01/27/17
재외국민보호 ‘해외 위기 상황실’ 신설
최근 해외 지역에서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외교부가 해외 위기상황실 기능을 확대 개편합니다. 한국 외교부가 재외공관과 긴밀하고 신속한 연락 그리고 한국 국민의 안전 지원 등의 조치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영사콜...
01/27/17
뉴욕시, 향후 5년 경제 전망 ‘파란불’
임금 상승이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빈곤층이 늘고 있습니다.다행히 뉴욕시의 앞으로 5년 경제 전망은 이를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이 내놓은 새 예산안에 따르면 이 기간 일자리 성장은 다소 느린 반면 임금은 상대적으로 ...
01/27/17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대립… 정상회담 취소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장벽 건설을 놓고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압박하자 멕시코 정부는 이달말로 예정된 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백악관에 통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국토안보부를 방문해 멕시코 국경...
01/26/17
뉴욕·시카고 등 400여 자치단체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반이민' 정책에 전역의 자치단체장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400여 개 자치단체장들은 불법 이민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계속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와 뉴욕, 시카고를 비롯한 39개 도시와 364개 카운티가 트럼프 ...
01/26/17
MTA 요금 인상 확정… 3월 19일부터 적용
3월 19일부터 MTA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됩니다.1회 승차 요금은 그대로지만 충전 보너스는 축소됐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이사회는 25일 표결을 통해 뉴욕시 버스와 전철의 1회 승차 기본요금은 그대로 유지하되 카드 충전 보너스를 줄이고 메트로 카드 정기...
01/26/17
유니온 거리정화 사업 수년째 지연
플러싱 유니온스트리트 거리정화 사업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습니다.7년째 잠자고 있는 50만 달러가 반환위기에 처했습니다. 플러싱 유니온스트리트 상권 일대 한국 전통 조형물 등을 설치해 한인상권을 부각시키자는 거리 정화 지원금 50만 달러가 7년째 잠을 자고 ...
01/26/17
취업이민 3순위 ‘2016년 10월 1일’
취업이민 영주권 서류접수 가능일자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는 2016년 10월 1일로 지난달보다 2개월 전진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25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영주권 서류 I-485 접수 가능일자는 지난 10일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문호 차트...
01/26/17
I-20 발급 기관 ‘학교인증 가이드라인’ 발표
학교 인증기관의 비리로 인증기관 지위를 박탈하자 전국 I-20 발급학교들과 유학생이 혼란에 빠졌습니다.이에 대해 국토안보부가 가이드 라인을 발표하고 혼선이 없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지난 해 12월 교육부의 민간 학교인증기관에 대한 인증...
01/26/17
뉴욕시 ‘비전 제로’ 강화 한다
뉴욕시 교통사고 없애기 캠페인 비전제로 정책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더욱 강화됩니다. 시정부는 뉴욕시를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뉴욕시 새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5일 기자회견에서...
01/26/17
뉴저지 한인타운 재산세 큰 폭 인상
뉴저지 재산세 인상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2% 인상 법적 상한선이 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주요 한인타운 재산세는 주전체 평균보다 2배 가량이나 높았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재산세 인상 상한선을 2%로 억제하고 있습니다. ...
01/26/17
뉴욕시 847억 달러 새 예산안 공개
뉴욕시가 2018 회계연도 새 예산안을 공개했습니다. 전년보다 26억달러 증가한 847억 달러로 교통안전과 교육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연방 예산 삭감도 우려되지만 현재 뉴욕시 재정상태는 안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4일 846억 7,...
01/25/17
뉴욕한인회장 ‘선거 공탁금’ 인하 추진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 등록 공탁금을 5만 달러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공정한 선거로 선관위의 독단을 방지하겠다는 각옵니다. 선관위는 24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2차 준비 모임에서 후보 공탁금을 현 1...
01/25/17
‘뉴욕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 추진위 발족
뉴욕한인회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습니다.부족한 건립 기금은 캠페인을 통해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한인회 한인 이민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가 공식 활동을 시작하고 추진위원장에 찰스 윤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뉴...
01/25/17
탈북소녀, 뉴요커 상대로 공개 강연
한국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탈북인 한송이 씨가 뉴욕을 방문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씨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에 대한 동경을 키웠던 기억들을 전하고 뉴요커들이 북한에 갖는 궁금증을 풀어줬습니다. 탈북연예인으로 방송가를 ...
01/25/17
네일업소 ‘환기시설 위반’ 처벌 유예
뉴욕주 네일업소 ‘환기시설 위반’에 대한 처벌이 사실상 유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지만 유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전면적인 개선 조치의 필요성이 대두됐습니다. 주국무부에 따르면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규정과 관련, 뉴욕주 국무부에 위...
01/25/17
연방법원 ‘라면 가격담합’ 집단 소송 허가
농심 등 4개 한국 라면업체들의 가격 담합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소비자와 유통업자들이 제기한 소송이 연방법원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같은 소송이 한국에서는 기각된 바 있어 미국에서의 재판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미주 라면 유통업체 그룹과 일반 소비자 그...
01/25/17
NYPD, ‘부당 경범 티켓’ 보상한다
6년간의 법정 소송 끝에 뉴욕시민들이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뉴욕시경으로부터 부당하게 받은 경범 티켓 90만 건에 대해 뉴욕시가 7,500 만 달러 보상에 합의헸습니다. 시정부는 23일 시경을 상대로 연방법원에 제기된 집단소송에 대해 총 7,500만 달러의 보상에 ...
01/25/17
퀸즈보로, 초등학생 전원 랩탑 지급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 성공한 퀸즈 보로가 올해에는 교육 지원에 중점을 둡니다.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랩탑과 스마트보드를 무료 지급하고 저학년 테크놀로지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은 24일 소수계. 지역 커뮤니티 언론...
01/25/17
뉴욕주 담배 구입 연령 21세로 상향 추진
뉴욕주 서폭카운티와 뉴욕시는 담배구입 허용 연령을 21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뉴욕주에서도 담배구입 허용 연령을 상향조정하는 법안이 재추진됩니다. 뉴욕주하원에서 담배구입 연령 상향 조정 법안이 재추진됩니다. 린다 로젠달 주하원의원은 담배구입 연령을 기...
01/25/17
겨울폭풍 피해 속출… 대중교통 일시 마비
겨울폭풍 노리스터가 조용히 지나가는 듯 싶었지만 뉴욕, 뉴저지, 롱아일랜드 등 일부 지역에는 큰 피해의 흔적을 남겼습니다.1만 가구가 넘는 정전 피해와 강풍으로 인한 파손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시속 60마일이 넘는 강풍을 동반한 겨울폭풍 ‘노리스터...
01/24/17

